2006년 12월 16일 토요일

연말 재테크,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연말이 되면 누구나 분주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가 하면 한 해가 이리도 빨리 가는 구나 하면서 시간이 화살과 같이 지나갔음을 새삼스레 느끼곤 합니다. 연말이 되면 가장 분주 한곳은 아무래도 소매 상점들입니다. 일부 소비 품목은 일년의 장사 중 거의 절반의 양을 이때 판매 할 정도 매출이 가장 많은 시즌입니다. 물론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많은 선물이 오고 가는 이유이기도 할 것입니다.

매일 같이 쏟아지는 광고 전단지와 매스컴의 광고 그리고 상점 마다 써 붙인 할인 공세가 우리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점을 다니고 거닐다 보면 할인 된 품목에 그만 사지 않으면 기회를 놓쳐서 손해를 볼 것 같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꼭 사야 할 물건은 아니지만 안 사면 손해를 보는 기분이라서 결국은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매슬로우의 욕구 5 단계설에 의하면 인간의 욕구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 생리적인 욕구로부터 시작 해서 안전의 욕구, 소속의 욕구,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인간의 욕구는 끝이 없어 모두다 채우고 살아가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를 볼 때 인간의 생명을 유지 시켜주는 일차적인 의식주와 관련된 음식물, 옷, 주택, 수면, 성생활 등 본능적인 생리적인 욕구를 말합니다. 이러한 생리적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매달 생활비 지출입니다. 이러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인간은 자기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활비나 가지고 있는 예산이 그 우리들의 욕구를 억제 하지 못하고 무리한 소비라는 행동을 결정하게 만들고 맙니다. 지금은 이러한 유혹에 담대하게 대처하셔야 할 때입니다. 예를 들자면, 곧 박싱데이에 가격을 많이 할인 한다는 이유로 지금 보고 계신 구형 텔레비전을 2~3천달러하는 LCD 텔레비전으로 꼭 바꿔야 할 이유가 있는지, 이것이 나에게는 유혹이 아닌지 말입니다.

수입은 일정한데 살 여유가 없어도 무리하게 용기를 주는 것이 신용카드 입니다. 지금 내 구좌에 돈이 얼마가 있던, 앞으로 들어올 수입을 미리 당겨서 쓸 수 있다는 각오로 할인 된 물건의 살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용맹성을 드러내기 위해 박싱데이 이른 아침 줄을 서가면서 기대하고 고대하던 물건을 사가지고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마치 피나는 경쟁에서 큰 돈을 번 것처럼 집으로 물건을 사들이시지 않으십니까?

이런 분들의 경우는 대개 “일단 쓰고 저축은 나중에 하자는 사고 방식”을 갖고 계시거나, 할인 상품만 찾아 다니면서 대단한 정보를 갖고 사시는 것처럼 사시는 “할인 중독증 환자” 이거나, 그 동안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많이 올랐으니까 이 정도는 내가 써도 괜찮다고 “기댈 언덕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좋은 물건을 싸게 2for1으로 샀다고 1개 값은 거저로 얻었느니 그 돈 만큼 다른 것을 추가로 사는 “제로섬 게임”을 하시는 분,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주변에 다른 분이 싸다고 하면 덩달아 그 물건을 사시는 분들 입니다.

실속을 차리십시오, 굳이 연말에 무언가 해야 한다면 한번 가족이 모여서 가족의 재정 상태를 백지에 적어 보십시오. 우리 집의 재산 상태가 일년 전 보다 얼마나 달라졌는가 말입니다. 집은 큰 집으로 이사 가서 좋은 환경에 사시지만 혹시 모게이지 대출이 늘어나서 부채가 많아지지 않았는지. 그 동안 저축은 얼마나 늘어났는지 그리고 요즈음은 한 달에 생활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새해가 되면 재산세나 각종 공과금 등 지금 보다 지출이 늘어나는 부분은 없는지, 또 새해 수입은 안정적으로 준비되고 늘어 날것인지 말입니다. 이상의 결과에 만족하시면 지금 있는 대출이나 모게이지등 부채를 갚아보는 방법은 어떤지? 부채가 없다면 아이들을 위해서 적립식펀드를 하나 가입한다던가, 가족을 위해서 그간 미루었거나 늘리고 싶은 생명보험이 있다면 추가로 구입하는 것은 어떤가 말입니다. 우리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욕구를 컨트롤하여 자족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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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9일 토요일

부자들의 가치투자

작년 말부터 금년 가을까지 상담 오신 고객들의 질문 중에 빠지지 않는 공통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어떻게 보느냐?”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참 어려운 질문이기도 했지만 저는 작년 11월에 “박수 칠 때 떠나라”(인터넷 중앙일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라는 칼럼을 통해서 부동산 시장의 동향에 대한 우려를 미리 넌지시 짚어 드렸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의 경기가 호황이면 대개 입에 입 소문을 통해서 분위기가 대세를 따라가지 않으면 기회를 놓쳐서 상대적으로 피해와 손해를 보는 듯한 심리가 들게 되어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절박하게 빨리 사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해마다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박싱데이에 북새통을 이루면서 장사진을 치는 전자 제품 스토어 같은 곳에 풍경을 보십시오. 가격이 할인 된다는 이유로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가면서 물건을 사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마도 부동산이나 주식을 박싱데이처럼 대폭 할인 해서 판다면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이 폭락 했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팔려는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살려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격이 오르면서 호황이라는 분위기가 연출 될 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투자 이유는 “가격 상승”이라는 이유입니다. 더 오를 것이라는 명제 아래 가격이 오르면 다른 사람에게 떠넘길 것이라는 목적입니다. 모든 경기는 최고점에 도달하면 다시 하향하는 때가 옵니다. 그러나 이럴 때 그 값어치가 있는 부동산과 주식들이 있습니다. 이런 대상을 찾아서 투자를 하는 기법이 바로 “가치투자” 입니다. 박싱데이때 양질의 물건을 싸게 사듯이 말입니다.

1억원으로 156억원을 벌었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던 한국의 강방천 에셋플러스투자자문 회장은 기업의 가치에 주목해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내 투자하는 가치투자로 유명합니다. 1997년 IMF 외환 위기가 온 나라를 휩쓸 무렵 그는 홀연히 증권가를 떠나 자본금 1억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이때 그는 IMF 관리체제가 오히려 고질적인 경영상의 병폐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기업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3개월만에 1억원이 3억원으로 불어났고 다시 64억원으로 그리고 마침내 1년10개월만에 156억원으로 불렸습니다.

부동산의 경우도 개별 부동산 마다 그 내재된 가치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설사 부동산 경기가 폭락 하더라도 그 때에 타격을 받는 투자자는 가치에 의해 투자하지 않고 가격의 움직임에 의해서만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영향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격의 움직임에 의한 투자를 가치에 의한 투자로 바꾸기에는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가격이 내리면 팔고 싶고 가격이 오르면 사고 싶은 심리가 여전히 작동 할 것입니다.
가치투자란 실제의 내재한 가치 보다 가격이 낮을 때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부동산이나 주식 등, 어떤 투자 대상이든 가격이 내려갈 때가 있다면 오히려 절호의 기회로 좋은 가치가 있는 투자 대상을 고를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온다고 생각하십시오.

세계적인 갑부인 워랜 버핏은 이러한 가치투자로 엄청난 부를 이룬 사람입니다. 그가 워싱턴 포스트지에 투자를 할 때 주당 27달러에 구입을 했습니다. 몇 달 뒤 주가는 23달러로 떨어졌습니다. 버핏은 처음 구입한 것의 3배를 더 사들였습니다. 가격이 계속 더 떨어져서 20달러 선까지 이르자 버핏은 그 때까지 구입한 양의 2배를 더 사들였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고, 자신의 평가에 확신이 없다면 또한 심리적으로 굳건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철저하게 비즈니스의 특성에 기반해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폭락이 주식 구입의 절호의 기회입니다. 버핏이 당시 주어 담듯 사들인 워싱턴포스트 지분은 결국 15,0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1,500%가 아닙니다. 15,000%입니다.

실력이 있는 투자자는 호경기라고 뒷짐을 지고 세월을 누리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경기가 나쁜 곳에 눈을 돌리고 다른 분야에서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갖고 있는 투자 대상들을 찾아 나섭니다. 일반인들은 경기가 나쁜 것에 두려움을 갖고 있지만 이들은 불경기일 때를 부자가 되는 최고의 기회로 만듭니다. 경기가 좋은 곳과 좋은 뉴스는 이미 투자의 때가 늦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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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일 토요일

부자로 사는 이민의 삶.

세상이 변하여 자신의 아이 첫돌 상에 컴퓨터에 쓰이는 마우스가 올라가 있지만 그래도 부모들은 돈을 짚어 부자가 되는 것을 바라듯이, 이민의 새로운 각오로 삶을 시작할 때 이국 땅이지만 부자로 살고 싶지 않았던 분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 역사는 족히 30여 년이 넘습니다. 고객 분들 중 아주 오래 전에 이민을 오셔서 나름대로 성공적인 이민의 삶을 살고 계신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을 만날 때는 그분들이 저에게 상담을 받으신 다기 보다는 오히려 제가 그분들에게 좋은 상담을 받고 유익한 이민의 경험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성공은 하루 아침에 벼락 부자가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들의 이민의 삶은 요즈음 비교적 많은 돈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과 대비하면 엄청난 차이가 있었을 것입니다. 단돈 3백 달러로 이민의 삶을 시작해서 하루에 세가지 일(Three Job)를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하기도 하면서 시작한 이민 생활이 지금은 수백만 달러의 모텔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도 계시고, 이민 당시 아무 것도 없이 오직 자신의 기술 하나만을 가지고 와서 평생 한가지 분야인 자신의 전문직에 종사하여 지금은 내노라 하는 전문 기술의 회사를 만들어 운영하시는 분등 성공한 모습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런가 하면 이제는 그 2세들이 청년 사업가로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성장하는 모습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이민 세대는 이젠 그 어려운 생존의 문제를 놓고 처절한 이민의 생활을 겪는 분들 보다 기본 적인 생활에 문제가 없고 이젠 여유와 평안한 인생 2막과 자녀의 교육에 목적을 가지고 오신 분들이 비교적 많습니다. 이민을 온 시기에 따른 세대 차이가 많이 있고 캐나다 땅에 가지고 온 돈의 금액의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나지만 그분들에게는 이민의 삶을 부자로 살아가는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먼저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간다는 말이 있듯이 이분들은 정말 안전한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투자를 하십니다. 자기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자신이 동원 할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동원하여 검증이 되면 전문가에게 재 확인 받은 다음 실행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이분들은 확신이 들면 재빨리 실행으로 옮깁니다. 특히 경기의 변환 점일 때는 자신의 결정이 확실하면 과감하게 때를 놓치지 않고 남보다 발 빠르게 움직입니다. 결과적으로 경기 흐름 보다 앞서 갈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세 번째는 이민의 삶을 부자로 사시는 분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한번 결정을 한 내용은 설사 투자가 잘 못되었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새로운 투자 대상을 찾아 재빨리 손실을 회복하려고 합니다.

네 번째는 시장 변화에 따른 수익률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표 수익이 이루어지면 과감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고 수익을 챙깁니다. 이런 결단은 멀리 보는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킴으로써 나옵니다.

다섯 번째는 고급 정보가 곧 돈이 되는 것을 압니다. 신문 방송 뉴스는 물론이고 각종 세미나와 모임에서 정보 수집에 열심이십니다. 특히 전문가와 상담을 자주 합니다.

여섯 번째는 어렵게 성공한 사람일수록 나름 데로 인생의 철학과 원칙이 있습니다. 돈을 갑자기 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자기의 본업을 하다 보면 돈은 부수적으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돈 만을 따라가면서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일곱 번째는 소수에 편에 설 줄 압니다. 많은 대중들이 부동산을 팔 때에도 조용히 사들이거나, 시장의 움직임에 위기를 기회로 보는 눈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일반인들과는 거꾸로 움직입니다.
이와 같이 부자로 살아 갈수 있다는 것은 그만한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복권에 당첨 된 사람처럼 하루 아침에 인생이 변화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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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5일 토요일

부자가 되려면 이런 생각은 버려라.

한국에서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 하면 강남에 있는 몇몇 동네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부자 동네 하면 로스앤젤러스 북서쪽의 “베버리힐스” 와 센프란시스코에서 두시간 남쪽의 몬테레이 같은 곳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 동네에는 진짜 부자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부자는 부자 동네 같은 곳에 살지 않는 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베버리힐스나 몬테레이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소문 날 정도로 부자동네로 알려졌지만 미국에서 가장 잘사는 1위의 부자 동네는 샌프란시스코의 “애서턴(Atherton)으로 꼽혔고 50대 부자 동네 중에서 24곳은 뉴욕에, 5곳은 보스톤에 있었습니다. “베버리힐스”는 50곳 중에 평균 소득이 겨우 49위에 머물렀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도 진짜 부자는 소문이 나지 않은 조용히 가려진 곳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부자 동네 사는 사람이 자신이 부자 이어서 사는 사람이겠지만 개중에는 부자처럼 보이고 싶어서 또는 부자가 되리라는 생각에서 부자로 보이는 동네에 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업체들이 신상품을 출시할 때 테스트 마아켓이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명품을 가장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뉴욕, 파리, 런던, 동경과 같은 세계적인 도시가 아니고 한국이란 이야기 입니다. 그만큼 소비가 부의 상징이고 부자인 것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기질이 많은 것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지출이 많은 사람은 부자로 남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수백억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소비로 욕구를 채우면서 자신의 부를 드러내길 원한다면 그 욕망과 과시욕은 채워질지 몰라도 자신의 자산의 잔고는 바닥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소비가 부의 상징이란 생각은 버리십시오.

우리 민족은 좁은 땅에 살아서 그런지 무척이나 땅과 집에 대한 집념들이 강합니다. 그래서 항상 부동산에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보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큰 집을 장만 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 곧 실망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큰 집을 장만하셔서 큰 만족감을 느끼실지 모르지만 그러는 사이에 자신의 자산이 묶여 버리거나 집을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모게이지를 동원 했다면 그로 인한 원리금 상환의 부담과 큰집을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또 다른 돈을 모으는 데 커다란 장애가 될 것입니다. 꼭 집이 클수록 좋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집은 자신의 가족에게 적합하여야 합니다.

항상 어떤 결정을 할 때는 시기적으로 시간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재산을 늘리기 위해 펀드나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를 하려고 했지만 이미 오를 만큼 올라버린 가격에 실망을 하고는 “이미 올랐으니 때가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주저 앉아버리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밴쿠버도 지난 2~3년간 부동산과 주식, 펀드 등이 많이 오른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미 돈을 벌 기회를 놓쳤다고 후회 만 하신다면 그럭저럭 가지고 있는 돈을 못하고 망설이다가 계속 후회 만을 반복하실 것입니다. 그런 분들의 이유는 대개 이럴 것입니다. 가격이 높아 내려가길 기다리셨거나, 또 투자 수익률이 생각 보다 낮다고 생각하셨거나, 또는 은행보다는 수익률이 높지만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셨거나,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의 기준에 모든 것이 완벽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날을 후회하고 옛날의 일들을 되 씹으면서 마치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서 못했다는 변명을 하실 시간에 항상 또 다른 기회가 늘 우리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시고 어디에다 어떻게 투자를 해여 할는지 어떤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찾아보고 배우고 준비하십시오. 이미 올랐다고 후회한들 누구도 당신을 부자라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아주진 않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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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8일 토요일

부자는 땅에서 난다.

지난해 한국이 세계에서 1위를 차지 한 것 중에 하나가 백만장자 증가율이 세계 최고였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의 주된 이유는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가 54%나 오르면서 증시가 활황이 된 것이 주된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도 백만장자의 증가율은 세계 최고치를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최근의 한국의 부동산 값이 미친 듯이 뛰어올라 부동산 부자들의 더욱 많이 태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부자는 하늘이 내린 것일까요?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되는 것일까요? 이 이야기는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자는 행운이나 학력이나 상속과 같은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들에게는 부자가 되기까지의 독특한 기질과 특징이 있습니다.

부자들의 출발은 일반인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대개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만 부자의 자질과 특성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면서 성공한 것입니다. 이들은 대개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하고 좋아합니다. 더 나가서 상당히 자긍심을 가지고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일에 대한 불만이나 불평이 없습니다. 이렇게 일하는 모습을 보는 다른 사람도 열심히 사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고 같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민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주변을 생각 해보십시오. 어떤 비즈니스던 자신이 하는 비즈니스를 만족하고 열심히 긍지를 갖고 일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계신지요? 때로는 고국에서 하던 일과는 동떨어진 일로 생업을 위해 할 수없이 억지로 하는 비즈니스의 모습으로 보일 때는 그 모습 자체가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옛말에 “마음이 처량하면 과부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낙관적이어야 합니다. 비관은 또 다른 비관을 불러 올 뿐 일생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도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는 구절이 있습니다. 비관은 염려로부터 옵니다. 염려와 비관적인 생각은 어떤 좋은 일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부자는 염려와 비관보다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합니다.

시련이 없이 부자가 된 분들은 아주 적습니다. 시련은 부자에게는 고난 속에 있는 축복과도 같은 것입니다. 시련과 고난이 없이는 부자가 땅에서 솟아나지 못합니다. 고난은 미래의 축복입니다. 고난과 시련이 있기에 값진 부자의 삶을 살아 갈수 있는 것입니다. 백만장자 중에 83%가 역경에 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역경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사람들 입니다. 그저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 값이 갑자기 뛰어서 부자가 된 분들이 아닙니다.

부자에게 최대 지지자는 배우자 입니다.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대의 격려자이자 지지자는 자신의 배우자 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배우자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고 격려를 받을 수 없다면 부자가 되는 일은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백만장자 중에 이혼율은 2%에 불과합니다. 이는 결혼한 커플 대비 이혼율이 51%에 달하는 미국에서 2%의 이혼율은 부부간의 관계가 얼마나 부자가 되는데 영향력이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영화에서와 같이 부자들은 호화로운 생활과 불건전한 사생활로 가정이 파탄이 나는 일이 자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부자에게 최고의 용기와 희망을 주었던 가장 큰 근원이 배우자라는 것입니다.

부자는 하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땅에서 나옵니다. 돈을 쫓아 가지 말고 돈이 따라오게 하라는 말과 같이 부자는 돈 만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땅의 시대의 흐름을 읽고 돈의 흐름을 알고 기다리는 지혜가 이 땅의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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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4일 토요일

나이와 인플레이션과 전쟁

“우리의 년 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라는 성서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이야기 입니다. 누구나 나이가 먹을수록 세월의 빠름은 하루가 다르게 가속이 되고 있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 못지 않게 세상을 빠르게 변화시켜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 우리의 경제적인 삶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 인플레이션 입니다. 한 해 한 해 인플레이션이 몇 퍼센트라고 발표 할 때는 별로 체감하지 못하지만 막상 10년 전, 20년 전 아니 30년 전을 돌아 보면 엄청난 차이를 느끼게 하는 것이 인플레이션, 곧 물가 상승 입니다.

지금부터 30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그 당시 캐나다에서 국내용 우표 한 장 값은 8센트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려 637퍼센트나 오른 51센트 입니다. 그런가 하면 30년 전에 음식점에서 커피 한잔 값이 25센트였지만 지금은 무려 560퍼센트나 오른 1달러 40센트 입니다.
이 내용을 반대로 이야기 하면 내가 일정한 돈을 소유하고 있어도 그 돈의 실제 가치는 점점 줄어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번 실제 예를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이 0%일 때는 내 돈의 가치는 그대로 1천 달러를 유지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1%일 때는 해가 가면 갈수록 내 돈이 줄어 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1년 경과 시는 990달러 정도이지만 30년이 경과하면 단 1퍼센트의 인플레이션 일지라도 내 돈의 실제 가치는 30년 동안 742달러로 줄어 든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인플레이션이 2퍼센트 또는 그 이상으로 4퍼센트까지 오를 경우는 1천 달러는 30년 후엔 308달러의 가치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어떻게 내 돈을 관리 해야 인플레이션을 이기고 가치를 더 늘릴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금융 전문가들의 주된 관심사입니다. 현재 은행에 예금으로 1년 이상 장기간 저축을 할 경우 금리는 4 퍼센트 전후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자율에서 자신의 세금을 고려 한다면 실제 세 후 수령하는 돈을 금리로 계산하면 더욱 낮은 이자율로 자칫하면 물가 상승율에도 미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첫 번째는 물가 상승율 보다 높은 수익이 예상 되는 곳에 돈을 운영하는 일 입니다. 거기에 반드시 복리로 운영하여 성장 효과를 더할 수 있다면 더 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나 물가 상승율보다 높은 투자 대상에는 반드시 때로는 원금을 손실 할 수 있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많은 분들이 은행의 원금 보장의 안전성 때문에 머물고 계십니다.
두번째는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물가라는 것은 실물에 대한 가격입니다. 물론 어떤 실물에 투자를 하느냐는 또 다른 과제 이지만 일단 물가를 이기기 위해서는 실물에 투자하는 것이 대응책이 됩니다. 그 예로서 주식, 펀드, 부동산 이들은 모두 실물 투자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과제에 최근 희소식은 미국에서 4년 전에 은퇴자를 위해 장기간 동안 일정 소득과 함께 원금을 보장하며 인플레이션을 대응 하기 위해 소득을 늘려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많은 투자자들의 인기를 가져온 펀드 상품이 캐나다에도 출시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금융 상품으로서는 최대한 모든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하려는 의도에서 디자인 되었다는 점에서 과히 첨단 금융 공학에 의한 기술혁신이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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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8일 토요일

장생(長生) 리스크


한국에서조차 전통적인 노후 대책의 두 기둥이었던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가족 부양과 평생 직장 개념은 점차 사라지고 있고, 과다한 사교육비 지출은 노후 대비는커녕 현재를 살기에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퇴직금이나 모아놓은 돈이 왠만큼 많지 않고서는 목돈이 있다고 해도 더 이상 이자만으로는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한마디로 노후 생활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들은 자꾸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민 세대들은 아마 상당히 많은 비율이 40-50대의 베이비 부머들 일 것입니다. 이 분들의 대부분은 이민의 삶을 정착하느라 정신 없이 뛰다 보니 어느덧 노후를 생각지도 못하고 세월 만 빠르게 보내 남은 것은 얼굴에 주름이요 늘어나는 것은 약봉지와 건강 식품 들일 지도 모릅니다. 의학과 건강에 대한 기술과 학문의 발달로 사람들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50대에 노후 대비를 시작한다는 것이 결코 빠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50대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0, 40대 젊은 시절을 내 집 마련이나 자녀 교육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보면 그나마 숨 돌릴 수 있는 50대는 노후 대비를 위해 매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행히도 이곳 좋은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여 은퇴한 후에 받는 직장 연금이 잘 준비된 경우는 아주 행복한 경우라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그런 혜택을 누리기 보다는 이민 올 때 기지고 온 재산 중 일부를 어떻게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 잘 관리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근심이 한밤중에 잠을 깨우게 하곤 할 것입니다.

오래 산다는 것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몇 가지 리스크를 대비하셔야 합니다. 먼저 오랜 노후로 자신의 경제적인 재정 상태가 자신의 노후를 끝까지 충분히 지탱해 줄 것 인가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오래 버틸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가만히 있어도 가치를 줄어 들게 하는 것이 물가 상승입니다. 일례를 들면 지금부터 30년 전인 1976년도에 국내용 우표 값이 8센트에 불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51센트나 합니다. 또 그 당시 커피 한잔에 25센트 이었던 것이 지금은 1달러 40센트 입니다. 세 번째는 자신 재산이 노출되어 있는 금융 시장의 변동을 어떻게 극복하는 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주식의 경우는 아무래도 위험적인 요소가 많아 변동성이 많고, 채권은 비교적 변동성은 적으나 수익률이 낮다는 것입니다.
한 연구 기관에서 연구 결과를 보면 비교적 안전하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 채권에 80%와 주식에 20%의 자산을 구성 한후 일정 비율의 돈을 찾아 쓰는 경우 이 돈들이 30년 동안 지탱 해줄 수 있는 확률을 보면 년 3%를 찾아 쓸 경우는 그 가능 성이 99%가 되고, 5%를 찾아 쓸 경우는 40%의 가능성 밖에는 없으며 8%씩 찾아 쓸 경우는 30년간 지속 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을 (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ource: T. Rowe Price Associates, 2003. Monte Carlo simulations. Please read the additional information that appears at the end of this book under the heading “Important Notes/Material Assumptions”.
노후를 대비하고 있거나 이미 은퇴를 하신 분들은 자신이 원하는 노후의 생활을 위해서 개인 재산의 투자가 충분히 지속 될 수 있게 투자를 결정 해야 합니다. 캐나다의 은퇴자의 60%가 보장된 소득의 흐름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은퇴를 미리 앞둔 분이던 또는 이미 은퇴를 하신 분이든 자신의 노후 자산을 어떤 바구니에 담아서 관리를 할 것인지, 특별히 2-3년 은퇴를 앞두신 분이나 은퇴를 하신지 2-3년이 되신 분들의 경우는 그 결정이 남은 인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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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1일 토요일

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


불로 장생이란 말은 이제는 고대 중국의 진시황이나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만약에 사고나 질병에 의해서 생각지도 않은 나이에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이란 위험에 대비하는 시대와 함께 이젠 축복으로만 여기던 장수의 복이 이젠 꼭 축복일 수만 없는 위험의 시대로 도래 되고 있다는 것이 현실 입니다.

(표)에서 지금 65세 사람이 장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나이 대 별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 65세 여자의 경우는 85세까지 살 가능성이 55.8% 남자의 경우는 45.5%입니다. 심지어 100세까지 장수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여자의 경우는 5%나 됩니다. 이제는 너무 오래 살게 될 일(위험)에 대비를 해야 합니다.

특히 세계 2차 대전 이후에 출생한 베비 붐 세대의 노후는 불안합니다. 지금 40대 와 50대 초반에 해당하는 이들은 앞 세대에 대한 부양 책임을 지고 있지만 다음 세대로부터 부양을 받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지난 세월 한국적인 노후 대비에 가장 중요한 방식은 “자식 농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부모 세대가 그러했듯이 나 또한 자식들로부터 나이 들어 부양을 받을 테니까 오로지 자식들을 잘 가르치고 훌륭하게 성공시키는 것이 인생의 최대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다음 세대가 부모 세대를 책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거리가 먼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결국 부모 세대에 대한 부양과 자신의 노후에 대한 대비까지 모두 책임져야 하는 베비 붐 세대야 말로 자신의 노후에 대한 대비가 중요한 과제 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직업이 있거나 안정적인 수입원을 가지고 있다면 고령화 사회를 겁낼 이유가 없습니다. 오래 사는 것이 축복에서 위험의 요소로 바뀐 것은 90세 100세로 장수하는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는 데 평균 은퇴의 나이는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보통 50대 중반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대에 자신의 노후를 위하여 본인이 원하는 수준의 생활을 위해서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지를 계산 해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가지고 과연 얼마 동안을 누구의 도움을 받지도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경제 수명이란 우리의 육체적 수명과는 달리 내가가지고 있는 재산으로 얼마나 오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이야기 합니다.

경제적 수명은 단순하게 주먹구구식으로 계산 해서는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물가 상승을 고려해서 자신의 노후 자금이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면서 생활비에 충분 할 수 있게 설계를 해야 합니다. 현재 준비된 노후자금 규모를 따져봤다면, 자신의 경제 수명도 나올 것입니다.만약에 생각보다도 경제수명이 짧다면 다음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만큼씩 자금을 모아야 하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마련해야 할 목표금액이 정해진 이상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당장은 자녀 교육비, 내집 장만 등 자금을 사용할 일이 한두 곳이 아닐 테지만, 노후 문제는 누구나 나이가 들면 맞이하게 되는, 피해 갈 수 없는 필연적인 상황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일단은 작은 금액부터라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의 경제수명은 당신이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시작이 빠를수록 당신의 경제수명은 조금이라도 길어 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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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돈 없이 종자돈 만들기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있어야 돈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누구나 다 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돈이 없이 종자 돈을 만들어내는 것을 생각 해봐야 합니다. 도대체 얼마 정도를 마련 해야 종자 돈이라고 할 수 있을까? 또 종자 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할 까?

돈을 모으기 시작 할 때 지나치게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가진 돈이 별로 없지만 수년 내로 백만장자가 되겠다”라는 꿈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자신이 큰 목표로 정했어도 잠재의식이 정해진 목표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는 아무리 “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문을 반복적으로 외워도 그것은 실현 불가능 합니다.

잠재의식이란 체험에 의해 학습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 처음에는 실현이 가능한 작은 금액의 목표를 정해 놓고 시작을 하십시오. 예를 들어 5천 달러나 1만 달러의 목표를 정해 놓고 노력하여 달성이 되면, 자신감이 생기며 이보다 큰 금액인 10만 달러도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달성 되면 그 다음엔 100만 달러도 가능하다는 것을 잠재의식은 체험에 의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돈만은 아닙니다. 돈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부자가 될 정신과 자세 그리고 습관과 능력 같은 것입니다.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인생에 있어 자신의 목표와 사명을 향해 열심히 갈아가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갖고 열심히 살다 보면 자연히 자신의 재산도 따라오게 됩니다.

둘째는 인간 관계입니다.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과의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필요할 때 자신을 도와주고 상호 협력을 구할 수 있는 것 인간 관계는 어떤 자산보다도 가치가 있습니다.

셋째는 지식입니다. 자신만의 전문성을 유지하기 의해서 필요한 지식과 자산을 운영하는 데도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식은 무형의 재산입니다. 지식이 없는 자는 망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넷째는 창의력입니다. 남이 하지 않은 일을 찾아내는 것이 돈이 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와 상품도 한낱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 않은 것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종자돈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각자 자신에게 적합한 실현 가능한 금액을 종자돈으로 정하여 보십시오. 단, 몇 천 달러든, 몇 만 달러든. 그리고 그 종자돈을 만드는 데 얼마간의 기간이 필요한지도 정하십시오. 이어서 그 종자돈을 어떤 금융 상품을 통해서 늘려 갈 것인지도 생각을 해보십시오.

종자돈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다음 단계를 미리 염두에 두십시오. 종자돈이 마련된 경우 그 돈을 어디에 어떻게 운영을 할지를 미리 생각하고 공부를 해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종자돈이 마련되었다 하여도 그 다음 단계의 재산 증식을 위한 아이디어가 불충분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는 수도 있습니다. 식물에서도 좋은 종자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종자를 잘못 선택하면 열매는커녕 나무도 자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금융 상품은 토양이 좋은 비옥한 밭과도 같습니다. 따라서 좋은 밭을 찾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자산의 열매가 풍성히 열리기 위해서 좋은 종자를 좋은 밭에 심으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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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7일 토요일

재테크 종자 돈부터 시작하라

누구나 인생을 설계하면서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자신의 재정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없다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재산을 형성하고 늘려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 입니다. 그러나 요즈음의 세태는 돈을 모으기에는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고도의 소비 유도의 상술과 소비 지향적인 삶 때문에 재산을 형성하기에 어렵게 만드는 것을 피부로 느끼실 것입니다.

다 쓰고 살아도 모자라는 돈 때문에 신용 카드를 이용하여 자신의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시대 입니다. 그래서 쉽게는 한방에 대 박을 바라보고 복권을 구입을 하거나 심지어는 카지노와 같은 곳에서 도박으로 한탕 하여 인생을 바꾸어보려는 허망한 도전을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이유는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식의 돈 타령입니다. 재테크는 종자돈부터 시작 됩니다. 일단 종자돈이 마련되어야 좀 더 크게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투자 성향이 다르고 금융 상품이 다양하여 종자돈을 마련하는 방법도 각양각색 입니다. 여전히 은행의 예금으로 종자돈을 마련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약간의 위험이 있지만 적립식 펀드로 좀 더 많은 종자돈을 만들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투자나 저축의 형태가 있습니다. 옷도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 있는가 하면 어색한 것이 있듯이, 종자돈을 마련하는 방법도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맞는 것이 있고 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은 어느 정도의 리스크까지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종자돈을 빨리 마련할 수도 있고 좀 늦게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또 그에 따른 종자돈 마련 방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지 않는 저축이나 투자는 마치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은 내심 불편하고 투자에 대한 의구심 생기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어 자주 해약을 하거나 포기를 하거나 다른 형태로 지출을 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여 결국은 종자돈을 모으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개인의 투자 스타일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수준에 따라 손실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보수적인 안정형>또는<원금 보장형>, 손실이 약간 날 수 있더라도 좀 더 나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안정과 성장의 균형형>그리고 그보다 많은 것을 요구하는<성장과 수익 추구형>, 손실 위험이 크지만 큰 수익을 기대하는 <고성장과 고수익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돈을 벌 욕심으로 자신에게 맞지 않는 투자를 억지로 하다 보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자제력을 상실 합니다. 그 결과 잘못 되면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 불행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가장 적합하고 만족스런 투자 방법은 바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내 몸에 맞는 재테크 스타일입니다.
자! 종자돈을 만들어보십시오, 지금 은행 예금이든 펀드이든, 구좌를 만들고 일단 시작을 하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종자돈 목표 금액을 정해 놓고 그 돈을 저축하는 데 매달 또는 목돈을 얼마를 어느 정도 기간까지 저축을 할 것인가? 자신의 투자 스타일과 함께 정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종자돈 10만달러 만들기를 할 경우 5년 동안 또는 10년 동안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금 행동으로 옮겨보십시오. 도움이 필요할 경우는 전문가를 찾아도 보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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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30일 토요일

재테크 출발 교육비부터

해마다 물가도 올라가지만 더없이 빨리 올라가는 것 중에 하나가 대학 학비가 아닌가 합니다. 대부분의 이민자의 이민 동기가 자녀의 교육 때문 이라는 점에서 대학의 교육비도 중요한 재정의 관리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대학 등록금과 학생들의 생활비를 예측해보면, 캐나다 정부의 통계에 의하면 인플레이션을 3%를 가정으로 할 때 향후 2019년의 캐나다 학생들이 필요한 평균 학자금은 무려 7만 6천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또 다른 자료 즉 RESP전문 기관들에 의하면 이 숫자는 더욱 높이 예상되어 12만 8천 달러를 제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자녀가 앞으로 대학을 가신다면 어떻게 이 자금을 마련 하시겠습니까? 자녀가 아직 나이가 어리다면 지금 가장 좋은 해결책은 바로 RESP(Registered Education Saving Plan)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첫째, 부모가 학자금을 융자 받고 20년간 원금과 이자를 갚아 가든가, 아니면 둘째, 그 부담을 자녀에게 넘겨주고 자녀가 융자 받아 갚아 나가게 짐을 넘겨 주던가, 아니면 셋째, 대학 진학을 포기하든가 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방법을 택하겠습니까?

RESP란 저축을 통해서 자녀의 미래에 교육의 기회를 보다 확실히 준비 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정부가 마련한 제도입니다. 이러한 RESP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또 그 취급하는 기관에 따라 다른 다양한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몇 가지 공통적으로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먼저 어떤 어린 아이든지 RESP 수혜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나, 조부모나, 친척, 친구 등 누구라도 가입자가 될 수 있고, 한 수혜자에게 일 년 동안 RESP에 모두 저축 할 수 있는 총합계가 4천 달러 입니다. 그리고 한 명의 수혜자에게 그 일생을 통해서 저축 할 수 있는 금액 제한이 4만2천 달러 입니다.

RESP의 장점은 먼저 RESP는 자녀가 진학을 할 때까지 세금 없이 저축이 이자가 붙어 자라는 것입니다. 이점은 RRSP와 같습니다. 둘째는 정부에서 교육 장려금(CESG: Canada Education Savings Grant)을 지급 합니다. 매년 저축 액의 최고 2천 달러에 대하여 20%의 장려금을 지급 합니다. 이는 매년 4백 달러를 최고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2004년 연방 정부의 예산에서 제시한 내용에 따르면 2005년 초부터 저소득층 즉 연간 가계 소득이 35천 달러 미만의 가정에 대해서는 처음 5백 달러까지 저축한 것에 대해 40%까지 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종전의 혜택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년간 가계 소득이 35천 달러를 넘어 70천 달러의 소득까지는 처음 5백 달러 저축에 대해 30%의 장려금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특혜 부분을 마치 RESP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기관에서만 주는 혜택인 것처럼 홍보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부분은 모든 RESP에 부여해주는 정부의 특혜입니다.

또한 새로운 제도로 Canada learning bond(캐나다 교육 채권)이 신설 된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자녀에게 지급되는 우유 값으로 불리는 Child Tax Benefit과 함께 저소득층 가구(35천 달러 미만)의 자녀의 대학 교육비 마련을 위해 지급하는 것으로 2004년 이후 출생하는 자녀에게 5백 달러를 지급하고 이후 15년간 매년 1백 달러씩 지원해가 18세가 될 때 약 3천 달러의 학자금이 추가로 마련 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입니다. 이러한 CLB(캐나다 교육 채권)은 자녀의 진학을 위해서 가족들에 의해 개설된 RESP(교육 적금)에 지급이 될 것입니다.

작은 투자와 저축으로 종잣 돈을 만들거나, 큰 자금으로 재테크를 하여 큰 돈을 만들고 싶은 경우라도 캐나다에서 자녀가 대학 진학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RESP를 재테크로 이용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적어도 첫째는 정부에서 무상으로 주는 장려금이고, 둘째는 세제상의 혜택을 받는 조건을 이용하시는 것만큼은 이득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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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23일 토요일

稅 테크 투자

그간의 상당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서 조금 씩 모은 돈이 커져서 이제는 제법 큰 규모의 저축과 투자를 하게 되어 제법 많은 수익을 갖게 되어 상당히 만족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여러분이 돈을 부주의 하게 운영하여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이 저축한 돈이나 투자한 돈으로부터 얻은 수익의 많은 부분이 소득세로 인하여 없어져 버린다면 얼마나 속이 상하시겠습니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지난 해에 여유 돈으로 모아놓으셨거나, 보너스를 받아 모아 놓으신 그러한 여유 자금을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안전하게 성장하는 것을 택하여 년 6% GIC(Guaranteed investment Certificate)에 저축을 하셨다면, 여러분은 GIC로부터 확정된 이자를 받을 수 있지만 여러분의 정상적인 소득과 마찬가지로 높은 세금이 부과 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여러분의 년간 소득이 6만 5천 달러라고 할 경우 1만 달러를 년 6%의 GIC에 저축을 하였다면 여러분은 6백 달러의 이자를 년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이러한 이자 소득의 절반 정도를 세금으로 빼앗기게 됩니다. 거주하시는 주(Province)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소득세에 따라서 여러분께서 받으시는 이자 수익은 6%에서 약 3.2%정도로 줄어 들게 됩니다.

이렇게 이자 소득의 절반 정도를 세금으로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가장 쉬운 방법 중에 하나가 RRSP와 같은 세금의 은신처를 이용하는 것이 초보자들이 하실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이는 은퇴하여 자신의 소득 세율이 낮아 질 때까지는 세금이 없게 됩니다.

다른 선택적인 방법은 GIC나 채권과 같이 이자 소득이 발생하는 투자 방법 대신에 우선주와 같이 배당금이 지급되는 주식에 투자를 하시는 것 입니다. 그러시면 세 후의 수익 율이 이 적어도 1~2%올라 갈 것 입니다. 왜냐하면 캐나다 기업에 의하여 지급되는 배당금은 이자 소득에 비하여 세금 크레디트로 인해 결과적으로는 상당히 낮은 세율을 적용 합니다. 여기서 주의 하실 것은 외국 기업에 투자하여 얻으시는 소득에 대한 세금은 이자 소득에 대한 세금과 마찬가지로 혜택이 없습니다.

캐나다 주식이나 주식형 뮤추얼펀드에 투자를 하시는 것이 세금을 절약하시는 투자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얻어지는 자본 이득(capital gain)은 그 가치에 절반에 대해 소득세를 지급하게 됩니다. 또 다른 이점은 여러분이 갖고 있는 주식을 팔기 전까지는 자본 이득을 보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뮤추얼펀드의 경우는 주의 하실 것은 갖은 펀드를 일년 내내 갖고 계시더라도
일년에 한번씩 늘어난 가치를 배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여러분은 자신의 몫에 대해 세금을 내시게 됩니다. 따라서 약간의 돈을 절약하기 위해 주가 지수 형 펀드나 다른 정기적으로 자본 이득을 인식하지 않는 펀드에 투자 하시는 것도 절세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하신 세 테크에 의한 투자 전략이 무엇이던 간에 첫 번째로 생각을 하실 것은 리스크와 예산과 투자 기간 그리고 원하시는 소득 금액에 맞는 투자를 찾는 것입니다. 절대로 세금의 은신처라는 이유 만으로 투자를 선택하지는 마십시오. 정말 나에게 가장 좋은 투자 대상이 무엇인가에 의해 결정을 하십시오<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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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16일 토요일

재테크로 하는 稅 테크

캐나다에서는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신이 나질 않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많이 벌수록 정부에 내야 하는 세금이 많아지고 각종 사회보장에서도 고소득자라는 이유로 혜택이 줄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의 재테크는 출발 단계서부터 아예 세금을 염두에 두고 시작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어떤 방식으로 소득을 올려야 세금을 가장 적게 내면서 실질적인 소득을 최대화하는가 입니다.

어느 누구도 세금을 많이 내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그러나 내야 할 세금을 합법적인 방법이 아닌 방법으로 내지 않는 길을 모색하는 것은 탈세가 되고 맙니다. 탈세와 절세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탈세는 가르쳐주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알기도 합니다. 그러나 절세 또는 세금의 제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득을 보는 방법들은 누구나 잘 알고 계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세금에 대한 기본적인 룰을 모르면 세금과의 게임에서 백전 백패 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재테크로 풀어보는 세(Tax) 테크닉의 기본 개념 몇 가지를 소개 하겠습니다.

먼저 소득을 나누기(Income Splitting)의 방법입니다. 캐나다에서는 가급적 가족 구성원 간에 소득을 적절히 분산하여 발생하게 하면 전체적인 세금 납부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것을 Tax Split이라고 합니다. 이런 점에서 부부간에는 공동 예금 구좌의 개설, 부동산의 공동 소유 등기, 공동 명의로 된 사업자 등록, 비즈니스의 등록 등 웬만한 경우에는 대부분 공동 명의로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 외에, 가족 비즈니스 형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면 자녀들에게도 연령이나 각 자녀들의 여타 소득 발생 유무를 고려하여 적절히 소득을 분산 발생하도록 하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는 소득 이전(Income Shifting) 입니다. 높은 세율의 과세 대상의 년도의 소득을 낮은 과세 대상의 년도의 소득으로 옮기는 방법입니다. 또는 세금 감면을 낮은 세율의 년도에서 높은 세율의 년도로 이동을 시키는 것을 말 합니다.

세 번째는 투자의 선택(Investment Selection)입니다. 전면 과세 대상의 금융 자원에서 전체나 또는 일부가 면제가 되는 곳으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자 소득에 대한 과세 보다는 배당 소득(보유 주식의 배당금) 이 Tax Credit으로 유리하고, 또한 자본 이득(Capital Gain: 부동산 매매 차익이나, 주식 매매 차익 등) 50%에 대해서만 과세 대상이므로 유리합니다.
캐나다에서도 1가구 1주택에 대해서는 매매 차익에 대해 완전히 면세해 주는데, 세율이 높은 환경에서 이와 같은 면세의 장점을 활용한 재테크는 적극 활용 할 만한 일 입니다. 그 외에도 비즈니스를 주식 양도의 형태로 타인에게 매각하면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해 1인당 평생 50만불 한도액까지는 면세되는 규정이 있으므로 비즈니스도 제대로 일구면 재테크의 한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소득 이연(Income deferral)입니다. 과세 대상의 소득의 인식을 소득 세율이 낮아질 가능성이 많은 미래의 년도로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RRSP로 투자하거나, 자녀의 교육비를 RESP로 하는 경우도 해당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세금의 은둔처(Tax Shelters)라는 개념입니다. 이는 세법이 주는 이점을 이용하는 것으로 면세 대상을 극대화하고 과세 대상을 최소화 하는 방법입니다. RRSP, RESP는 물론 생명보험 상품을 이용한 유니버샬 라이프 상품이나 저축성 상품이 이용도로 잘 활용 할 수 있는 도구 입니다. 그래서 상속 계획과 Tax Planning의 중요한 투자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세 테크 한번 생각 해보십시오. 우리가 돈을 벌어도 세금을 내어야 하고, 돈을 사용하여 물건을 사도 세금을 내어야 하고, 돈을 저축해도 세금을 내어야 하고, 사망을 하여도 반드시 세금을 캐나다 국세청에서는 끝까지 요구 합니다. .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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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2일 토요일

부자는 변화에 잘 대응한다.

재산을 관리 할 때 그 형태로 나누어 보통 3분 법의 재산을 관리를 합니다. 그것은 예금성 상품과, 주식과 채권 같은 것으로 구성 되어 있는 펀드 상품, 그리고 부동산 상품입니다. 이렇게 분산하여 재산을 3분 법으로 관리 한다면 안정성, 수익성 그리고 유동성을 어느 정도 만족시키게 되어 안전한 자산의 구성이 될 수 있습니다.

예금성 상품은 일정한 이자나 수익을 보장을 하지만 그 수익성에 있어서는 뒤떨어지고 돈을 찾아 쓰는 환금성에 있어서도 다른 자산에 비해 비교적 빠릅니다. 주식형 펀드는 주식시장의 동향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수익성에서는 탁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목에 따라서 위험도의 차이가 있어서 사전에 자신이 리스크를 인지하고 감수할 수 있는 능력을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부동산은 안전성과 수익성에서 좋은 투자 수단 입니다. 그러나 유동성이 낮을 경우 환금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는 늘 변화 합니다. 따라서 경기 변동에 따라 금융 시장과 부동산 시장에서 큰 변화가 예상이 되면 자산의 관리 방법도 바뀌어야 합니다. 늘 주요 신문이나 방송 매체를 통해서 경제에 대한 소식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다루어 집니다. 그 많은 정보들을 무심코 접하면 결코 이득이 되지 않지만 그러한 정보를 자신의 자산 관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결코 무심히 지나칠 수 만은 없습니다. 경기 변동에 따라 투자처를 바꾸어 주려면 경기 흐름이 주식시장과 부동산 경기 그리고 금리 등의 주는 변화를 잘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경기가 불황에서 벗어나 회복되면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활발해져, 기업의 미래 수익에 대한 전망도 점차 개선되고 자금 수요도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 주가는 서서히 회복되고 금리 역시 완만한 상승세를 타게 됩니다. 경기가 본격적인 호황 국면으로 접어들면 물가와 경제성장률이 상향 조정되고 자금 수요는 크게 증가합니다. 또 일부에서는 경기 과열에 대한 목소리가 커집니다.

이 국면에서 주가는 불안한 상승을 지속하며 금리도 상승합니다.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물가도 상승세가 다소 꺾이는 경기 둔화기에는 일부 기업이 도산하는 등 경제가 불안해지고 향후 경제 전망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주가는 하락하고 금리 역시 불안한 상승세를 보이다 하락합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성장률이 낮아질 대로 낮아지고, 자금 수요도 작아 주가는 바닥을 보이고 금리도 완만한 하락세를 보입니다.

주식과 부동산을 투자 하시는 분들 이시라면, 경기를 선행하는 투자 자세가 필요합니다.
주가는 경기에 선행해 오르고, 부동산은 본격적인 호황의 진입 시기부터 오르기 시작합니다. 한편 금리는 경기에 후행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흐름에 기초해 보면 결국 주식은 경기가 바닥일 때를 전후해 투자 비중을 높이는 것이 올바른 투자 자세 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집을 사거나 팔 때도 경기의 흐름을 탈 필요가 있습니다. 즉 경기가 호황 막바지에 접어들 때는 부동산을 파는 쪽으로, 그리고 경기가 바닥이라고 확인된 후에는 사는 쪽으로 전략을 실행하셔야 합니다.

금리의 변동은 재산 가치에 변화를 주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게 되면 주식, 채권 시장과 부동산 등에 바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스컴에서 늘 금리의 변동 여부를 관심이 있게 다루는 것도 이 같은 이유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경기변동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돈을 한곳에만 투자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경기 흐름을 완전히 예측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전 재산을 한곳에 몰아서 관리하는 것은 매우 위험 합니다. 부자들의 재테크는 이러한 변화에 잘 대응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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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6일 토요일

재테크로 부자 따라잡기

재테크라 하면 돈 많은 부자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재테크 하면 “왠지 어렵다”고 생각이 되고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재테크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재테크에 대한 경험이 없고 지식이나 아이디어가 없는 경우이거나, 한번에 대 박을 터뜨리려는 욕망에 사로잡혀서 한탕 크게 꿈을 꾸고 덤벼들었다가 혼 줄이 나서 좋은 재테크의 기회를 상실해버리고는 아예 포기를 하는 경우 입니다. 그러나 재테크는 어렵지 않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재미있는 일입니다.

재테크는 돈을 모으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재테크가 어렵다고 하는 이유의 첫 번째는 돈을 모으는 일이 어렵다는 데서 출발 합니다. 따라서 왜 돈 모으는 것이 어려운지 그 장애물이 무엇인지를 따져보고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길을 찾는 다면 반드시 재테크는 성공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을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한다고 했습니다.” 먼저 지신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는 데서 시작 해보십시오.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말입니다.

첫 번째는 수입과 지출을 점검해보십시오. 수입의 경우는 정상적인 월 급여는 물론 부수입과 과외로 들어오는 모든 총 수입을 기록하여 보시고, 지출의 경우도 가게의 생활비와 각종 세금, 공과금, 자녀 용돈에 이르기 까지 상세히 적어보십시오. 여기에서 수입의 경우는 수입을 더 늘릴 수 있는 여력은 없는지 또 만약의 경우 수입이 줄어들 요인은 없는지도 점검하십시오. 지출의 경우는 절대적으로 줄일 수 없는 비용 이외 절감을 할 수 있는 비용이나 지출이 있는가를 찾아 보십시오. 예를 들어 외식비용을 한 달에 네 번 하던 것을 두 번으로 줄인다던가 말입니다.

둘째는 부채와 자산을 적어보십시오. 가장 좋은 저축은 부채를 없애는 것입니다. 대출이 있는 경우 대출의 이자율을 적어 보십시오. 카드론의 경우는 아주 안 좋은 대출입니다. 가장 금리가 높은 대출의 경우를 먼저 상환하는 계획을 세워 보십시오. 반대로 은행의 예금과 보험, 주식, 펀드, 부동산 투자 등까지 가지고 있는 저축과 금융 상품의 종류와 금액 저축 기간을 적어 보십시오. 여기 까지만 하셔도 이제 자신의 문제를 어느 정도 짚어 보실 수 있는 눈이 뜨이실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시는 데는 가계부를 쓰는 정도의 능력이면 하실 수 있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셋째는 지금 현재의 재정 상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 저축과 투자의 여유 금액을 만들어 내십시오, 비싼 이자의 빚이 있는 경우는 이를 가장 빨리 갚아 버릴 수 있는 방법으로 매월 상환 금액을 정하십시오.
넷째는 나만의 항아리를 만드십시오, 옛날에는 돈을 항아리에다가 묻어 두었듯이, 자신이 돈을 모으는 가장 적합한 금융 상품을 찾아보십시오. 은행 예금, 적금, 보험회사의 저축성 상품, 수익성을 추구하는 펀드 등 예상되는 금리나 수익률 등 기간을 고려하고 활용 방법을 상품별로 정리 해보십시오. 그리고 이들은 적합하게 혼합하여 저축을 하는 방법을 만들어보십시오.

다섯째, 유망 상품에 관심을 가지십시오. 유망 상품은 항상 새로이 변화합니다. 따라서 늘 신문이나 매스컴 등의 정보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유망 상품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나오면 직접 알아보고 확인하여 자신의 자산을 더 좋은 방법으로 늘릴 수 있는 길을 찾아보십시오. 이때 자신이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때에는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아보거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 많은 자료를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돈 쓰는 데서 얻는 행복감과 돈이 늘어나는 데서 얻어지는 행복감 중 어떤 것을 택하실 것입니까? 지금은 힘들어도 저축에 매진 하면 여러분의 미래는 풍요로워지고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 쓰는 재미에 빠져있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부자와는 거리가 멀어 질것입니다. 재테크로 부자를 따라잡기, 지금 시작하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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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9일 토요일

부자들의 재테크 원칙.

부자들은 자신의 재산과 부를 유지하고 증식시키기 위한 확실한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산을 불려가고 잘 보존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자산의 관리인 재테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재산의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부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세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안정성, 수익성, 유동성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첫째, 안정성이라는 것은 투자나 자산의 보존 형태가 “앞으로 혹시 손해를 볼 경우는 없는가?” 하는 그 가능성을 짚어보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갑부인 워렌 버펫이 투자의 황금률로 여기는 것이 바로 이 안정성에 있습니다. 그는 제 1의 원칙을 “손해를 보지 않는 것에 투자하라” 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제2의 원칙에서도 첫 번째인 “제1의 원칙을 잊지 않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안정성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정신으로 투자와 자산을 운영하는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둘째로 부자들이 중요시 여기는 원칙은 수익성 입니다. 모든 투자자산은 수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수익이 없는 무 수익성 자산이라면 자산으로서의 가치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의 안정성을 추구하다 보면 수익성은 당연히 낮아지게 되고 또 높은 수익성을 추구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안정성은 낮아지게 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높은 수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얼마가 나에게는 적정한 수준의 수익인가를 부자들 스스로 시기에 맞게 조정하여 간다는 것입니다. 높은 수익은 자산의 가치 상승에 따른 매매 차액과 같은 것이 주류를 이룹니다. 즉 주식, 부동산, 펀드 투자 등이 매매 차익을 많이 챙길 수 있는 종목이지만, 안정성만을 추구 하면 은행의 정기예금과 같은 것에서 고정이자 수익 이외는 기대 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주식, 펀드, 부동산 등에서 적절한 수익을 얻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동산에 투자 할 경우는 해당 부동산에 대한 수 차례의 현지 답사와 투자 수익성 등 얻어야 할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펀드 투자 역시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여서 기본적인 정보는 쉽게 얻지만 투자자로서 의사 결정에 필요한 판단이 자기 몫입니다. 주식의 경우는 해당 기업의 기업 경영 및 영업 상황, 미래의 전망, 경영자의 능력 등 많은 정보와 자료를 알고 나서 투자를 합니다. 즉 아무리 잘 알려진 기업이라도 자신이 잘 모르는 기업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셋째의 원칙은 부자들은 재산의 일정 부분은 환금성이 높은 유동성이 있는 자산에 운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생활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당장 현금이 필요한 일이 생깁니다. 환금성을 가진 재산이 부족하다면 유사시에 높은 수익이 나는 부동산이나 주식, 펀드 같은 자산을 급하게 헐 값에 처분 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생가지 않았던 사고, 집이나 자동차의 수리, 뜻하지 않은 질병 등 이러한 유사시의 일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비상금을 보유하도록 전문가들은 권하고 있습니다. 비상금은 보통의 경우 6개월의 생활비 정도를 비상금으로 항시 현금화가 쉬운 형태로 자산을 관리 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유동성이 확보가 안될 경우에 특히 부동산과 같이 환금성이 느린 자산의 경우는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기대 가격 이하로 처분을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유사시의 일을 위한 유동성의 확보를 위해서 손쉽게 대출을 받아 쓸 수 있는 크레디트 라인의 확보도 고려 해 볼만 합니다. 그러나 크레디트 라인을 상시로 유용하여 고정적인 대출의 잔액이 되어버리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이상의 원칙은 부자들이 재테크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원칙입니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서 또는 투자나 자산 운영의 목적에 따라서 어느 부분을 더 중요시하느냐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단지 원칙인 기본을 잊지 않고 그 틀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부자들의 재테크의 기본 원칙 입니다. 부자들은 기본에 충실 합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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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2일 토요일

부자들의 공통점.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부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면에는 그를 부자로 만들게 된 이유가 다 있게 마련입니다. 조상으로 물려 받은 부로 말미암아 된 부자라면 몰라도, 현존하는 부자의 대부분인 약 80%정도가 자수 성가 한 사람들이 라고 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돈의 필요성과 가치를 다른 사람들 보다 절박하게 느꼈다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쓰라린 실패와 처절한 고통을 통해서 인생에서 돈의 귀중함과 가치를 진정 깨달은 사람은 투철한 승부 근성과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고생이 성공의 근원이 된다는 것은 많은 성공 일화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일 것 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공 일화의 주인공들은 그저 돈만을 위해서 살아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신념을 가지고 개발하는 기술과 제품으로 승부수를 걸거나 엄청난 절약과 근검한 생활의 결과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삶에 무언가에 미친 듯이 열심히 자신의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즉 힘든 고생의 대가로 그들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삶에 아무리 열정이 넘치고 용기가 넘치더라도 지식이 없으면 경쟁 사회에서는 다른 경쟁자들에게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나 여러 가지 루트을 통해서 정보를 구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고, 서적이나 매스컴을 통해서 나오는 정보에도 늘 관심을 멀리하지 않습니다. 경기의 흐름과 시대의 흐름을 간파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그들은 구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고 이를 위해서 관련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신용을 중요시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정보라 하더라도 자신이 분석하고 판단 할 능력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이를 위해서 부자들은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고 이를 위해서는 아낌없이 투자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각종 세미나나 워크샵은 물론이고 분야별 전문가를 늘 가까이하여 자신의 자기 계발에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이제는 부의 차세대로의 이전을 위해 부자들은 자녀들의 경제 교육과 돈을 관리 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자녀들에게 재정에 대한 교육에 열심입니다. 부자는 저절로 하늘에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자기 계발과 끊임 없는 도전이란 것을 알고 이를 위해 자녀 교육에도 엄청난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자들의 재테크의 첫 번째는 저축입니다. 저축은 마음대로 되질 않습니다. 저축은 계획으로 하기보다는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 부자들의 공통점입니다. 쓰기보다는 저축에서 얻는 마음의 흡족함이 부자들에게는 더 큽니다. 모든 수입은 저축을 먼저 한 다음은 나머지를 가지고 예산을 세워 살아갑니다. 아무리 큰 부자라도 저축이 없이 된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은 대부분은 처음에는 조그마한 종자돈으로부터 출발을 했습니다.

부자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공통점의 하나는 부자들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작은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따라서 대체로 부자들은 오히려 소비를 줄입니다. 이들은 절약이 몸에 배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지출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치가 있다면 돈에 구애 받지 않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돈을 지출함으로써 부를 재생산합니다. 일반인들이 감히 생각하기 힘든 투자를 감행하거나, 매우 큰 돈을 자선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그 대가를 반드시 생각하면서 지출을 행합니다. 이 점에서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과 구별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부자는 목표가 뚜렷합니다.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다는 것은 달성 가능성을 그만큼 높일 수 있습니다. 목표 없이 일을 하는 것은 불안한 미래를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평범하거나 늘 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면서 살게 됩니다. 뭔가 특별한 것이 있어 보이는 부자의 삶의 모습은 평범하기까지 합니다. 부자의 공통점의 핵심은 누가 실천을 잘하고 있는 가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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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5일 토요일

왜 부자 되기가 어려운가?

옛말에 “부자는 하늘에서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부자가 되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이겠지요. 누구나 부자를 꿈을 꾸고 부자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해마다 백만장자는 늘어 나지만 그래도 늘어난 백만장자 보다 그 대열에 서지 못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자기 스스로에게 많이 하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일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어느 한 단어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에 왕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과 노력 그리고 인내심 등 복합적인 것들이 필요합니다.

부자들은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통해 시간을 투자하고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현실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습득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자 되는 법은 무엇일까? 또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 들의 까닭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지요.

부자는 자신의 삶을 자신이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삶이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가난한 사람은 자신은 희생자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자신은 불쌍하다고. 그리고 누군가 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자에 대열에서 낙오하여 희생자라고 생각하는 가난한 사람은 대개 남을 비난하는 일에 익숙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처한 환경을 탓하거나, 경제를 탓하거나, 윗사람을 탓하거나, 아랫사람을 탓하거나, 동업자를 탓하거나, 심지어 부모와 형제 그리고 가족까지도 탓하게 됩니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상황과 모든 사람에게 문제의 화살을 돌립니다.

흔히 “돈은 중요한 게 아니야” 라는 말은 이런 분들에게는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는 좋은 구실이 됩니다. “돈은 중요한 게 아니야” 라는 식으로 마음 편하게, 돈은 없지만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사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나 돈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돈은 절대로 모이지 않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집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자들은 돈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돈은 효력을 발휘하는 분야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그렇지 못한 분야에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많은 자기 계발 전문가들이 “인력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비슷한 것끼리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평을 하게 되면 자신의 환경이 불만족투성이로 채워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불평이 많습니다. 부정적인 에너지의 힘은 또 다른 부정적인 에너지로 전염이 되어서 될 일도 안 되는 수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불평을 감사로 바꾸십시오, 그리고 부정적인 모든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는 일을 시작하십시오.
부자가 되기도 힘들지만 자신의 부를 지키면서 부자로 계속 남는 것은 더 힘듭니다. 현재 미국 부자 중에서 20~30%는 10년 후 재산을 모두 잃고 끼니를 걱정하는 지경으로 추락한다고 합니다. 20년 후에는 40% 이상이, 100년 후에는 90% 이상이 과거의 부자에서 가난한 가정으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부자 가문을 연구해 보면 100년 이상 지속적으로 부를 유지하는 부자는 10%가 안 됩니다.

과연 부자였던 이들은 왜 부자에 대열에서 탈락 할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부자들에게 다른 모든 조건이 같았다고 한다면 이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게 부를 지켜주는 것은 돈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고 근검 절약의 정신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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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7일 금요일

차이가 부자를 만든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차이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는 부자가 아닌 사람과 무언가 차이가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모든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몰립니다. 많은 사람이 부동산이 활황 일 때는 부동산으로 주식이 활황 일 때는 주식으로 돈을 모아 부자가 되는 것 같지만, 부자는 같은 경기 순환 과정에서도 차이가 나게 행동하고 결정을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던 작은 점포를 운영하던 잘되고 성공한 비즈니스에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사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문가로 일하는 분도 마찬가지이고 직장에 매여 매일 똑같은 일을 하는 것 같은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차이는 차별화를 만듭니다. 한참 블루오션의 이야기로 새로운 세상의 경영 비밀인 것처럼 떠들던 이론도 결국은 차이와 차별화에서 온 아이디어 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 돈을 버는 것도 남보다 우월하게 차이를 보이는 데서 얻는 수익이 부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은행에서 예금과 대출의 이자의 차이가 수익을 만들고, 국제간의 나라 사이에 이자율이 다르면 이자율이 높은 곳으로 돈이 옮겨가서 수익을 추구 하듯이, 또 주식이 가치 있는 주식으로 차이를 느꼈을 때 매매를 통해서 옮겨가듯이 말입니다. 결국 차이는 가치를 만들게 되고 이에 따라 가치가 있는 곳에 눈을 돌리게 되어있는 것이 부자의 심리 입니다.

여러분의 재산은 지난해에 비해서 얼마나 차이가 나십니까? 많이 늘어나셨는지요 아니면 이민 생활에 이리저리 생활에 적응하시느라고 많이 줄어 들었는지요. 아니면 늘었는지 줄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계신지요. 여기서 느끼시는 차이가 곧 돈입니다. 그 돈을 벌기 위해 아무리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을 한다고 해도 경제의 원리인 차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남다른 삶의 대가와 큰 열매를 기대하시면 남과 다른 차이가 무엇이 있는가를 찾아내셔야 합니다.

비즈니스를 하시던 아니면 직장 생활을 하시던, 아니면 가지고 계신 재산의 투자로 수익을 얻으시던 간에 차이가 있는 것을 집중해서 개발하시고 구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남과 비교해서 자신이 가치가 있는 비즈니스이기도 하고 좋은 직장의 직원이 되기도 하며 훌륭한 수익을 얻는 좋은 투자 대상이기도 합니다. 자본주의 경쟁 사회에서는 무조건 남이 한다고 따라 하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포기하고 남에게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여 주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군중들의 무리(떼) 심리를 따라 갑니다. 자신의 잣대가 무능하던가 자신이 없던가 아니면 잣대가 아예 존재하지도 않기 때문에 차이를 느끼지도 못하면서 남들이 가는 길을 유행처럼 따라가는 일이 많습니다. 부동산이 뜨거울 땐 모두 부동산으로 주식이 뜨거울 땐 주식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도 자신의 잣대로 차이를 계산하고 있는 부자들은 벌써 뜨거운 부동산이 식기 전에, 뜨거운 주식이 식기 전에 자신의 가치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은 데 부자들이 그 차이를 먼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큰 부를 만들어 낸 사람들은 모두 차이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오랜 역사에 증명이 되는 것으로 국가간의 무역은 두 나라 간의 차이를 아는 사람이 만들어 내는 부의 창출 방법입니다. 차이의 원리가 적용이 안 되는 부의 축적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무엇으로 차이를 만들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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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일 토요일

부(富)와 베풂의 삶

지금 한국은 부자가 몸을 사리고 살아가야 하는 때 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부자가 부를 많이 소유하고 있는 모양에 정책 당국은 달갑지 않아 부동산 정책에서도 보듯이 가진 자들에 대한 세금 폭탄으로 두드리고 또 무슨 폭탄이 나올지 자못 걱정이 됩니다. 부자가 많이 갖고 사회를 위해 베풀고 기부를 안 하는 모습도 문제지만, 모든 부자를 악덕 시하고 자본가와 부를 죄악시 하는 것도 문제 입니다.

미국의 주식의 귀재로 유명한 갑부이자 빌 게이츠에 이어 세계 2위의 갑부인 워렌 버핏이 그의 재산에 440억 달러 중에 370억 달러(약36조원)를 빌 게이츠 부부가 설립한 자선 재단등 5개 재단에 기부하기로 지난주에 발표를 했습니다. 미국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이었습니다. 버핏의 거액을 이번 자선 기금으로 내놓은 이유는 자선 사업가로서의 게이츠 부부에 대한 신뢰였습니다. 버핏은 "오랜 친구로서 게이츠 부부의 자선 활동을 관찰해 왔다"며 "그간 어떤 자선 사업을 할지 설명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이들의 열정과 에너지에 탄복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빌 게이츠는 500억 달러의 재산 중 가족 몫인 1000만 달러만 빼곤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할 때 앞으로 게이츠 재단 규모는 10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뉴질랜드의 국내 총생산(1018억 달러)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미국은 부자에 대해 가장 너그러운 나라입니다. 그런 미국에서도 한때 ‘반(反)부자 정서’가 심각했었습니다. 대중은 부자들의 사회에 재삼 환원을 사회주의를 대안으로 여겼습니다. 사회 갈등을 푼 것은 부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돌려주고 세상을 떴습니다. "부자로 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는 미국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1835~1919)가 남긴 말입니다. 그는 “백만장자가 재산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난다면 그의 죽음을 탄식하고 추모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카네기는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내놓았습니다. 미국 정부가 백만장자들에게 거액의 재산세를 매겨야 한다고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자선과 기부가 척박 했던 과거 한국에서도 유한양행 창업자 고 유일한씨는 한평생을 유한양행에 바쳤고, 기업활동 중에도 장학사업에 관심을 보인 그는 54년에 사재를 털어 교육재단을 세우는 등, 그가 죽기 전 이미 유한양행 주식의 40% 이상이 교육기관에 기증됐고, 71년 사후 유언장 공개를 통해 나머지 주식을 포함해 전 재산을 교육사업을 벌이고 있는 재단에 내 놓았습니다.

지난해 한국은 백만장자 증가율이 21.3%로 1위의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와 부자는 늘어나고 더 많아 질 것입니다. 아무리 백만장자가 많아져도 부자가 부자 되기 위한 중요한 철학이 노블레스 오블리지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 씨 조선 시대에 경주 최 부잣집의 1년 소작 수입이 쌀3천 석 정도였는데, 이 가운데 1천 석은 가게용으로 쓰고, 1천 석은 과객 접대하는데 사용하였고, 나머지 1천 석은 주변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데 썼다고 합니다. 1년에 1천 석이면 당시의 경제 규모로 환산해 보면 엄청난 액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부자는 부를 갖고 있는 것만큼 세상을 위해 베풂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누구의 강요가 아니라 자신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들을 돕는 자세로 말입니다. “부자가 되면 나도 할 수 있어” 라고 말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입니다. 베풂은 부자가 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지면 더 갖고 싶은 욕망이 쉽게 행동으로 옮기게 하질 않습니다. 부자가 되시려면 지금부터 작은 베풂을 실천 해보십시오. 한 달에 몇 푼 되지 않는 돈으로 가난과 빈곤으로 죽어가는 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베풂은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그런 사랑이 풍부하신 분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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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부(富)"를 가르치자!

1.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격언이 있지만, 자신의 아이들의 부자가 되면 싫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아이들이 성공하길 원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의 엄청난 학교 교육에만 열을 올린다. 교육열만큼 자신의 아이가 부자가 되길 원하면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