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4일 토요일
부자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다
부자로 성공하는 요인으로는 재테크에 대한 지식과 이론 보다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 능력이 더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주 간단한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라” 라는 아는 지식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해서 이다.
철학자 흄의 말이 “이성은 감정의 노예”라고 했다. 대부분의 재테크로 재산을 관리하고 투자를 하는 데는 이성적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감정과 본능에 사로 잡혀서 재테크를 망치게 된다. 결국 부자가 되는 길에 커다란 장애물이 바로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다.
예를 들면, 펀드를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경우 이성과 머리로는 펀드를 쌀 때 사야지 하면서도, 막상 주가가 폭락하면 바닥에서 팔고, 살 때는 욕심에 사로 잡혀 천장에서 산다. 이것이 이성이 아닌 우리의 감정의 결과로 재테크에 낭패를 본다.
이런 감정의 문제는 재테크에서도 남을 따라 하게 한다. 인간은 떼지어 남을 따라 하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유행이란 것을 만들어 내는 것도 인간들이다. 요즈음은 펀드시장은 주식시장이 혼조세로 투자하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미 투자한 자금도 이익 보다는 손해를 보았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이런 경우 펀드를 팔아서 더 이상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꾼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어려울 때와 위기의 때를 기회로 보는 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결국은 부자가 된다. 주식을 최고점에서 사고 바닥에서 팔고 하는 것을 번복하는 것은 “다 떼지어 남을 따라 하는” 심리적인 본능에서이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실험 한 이야기이다. “바람잡이가 길을 가다가 하늘을 쳐다본다. 그러면 다른 사람도 따라 하늘을 쳐다 본다. 5명의 바람잡이가 하늘을 쳐다보면 19%가 동조하고, 15명이 하늘을 쳐다보면 40%가 동조 했다. 바람잡이가 많을수록 그들의 행동이 옳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래서 다수가 건널목의 신호가 빨간 불이어도 건너간다면, 그 행동이 틀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따라 건너가다가 사고를 당한다”.
부자가 부자인 이유가 있다. 그들은 외롭게 다니고 홀로 생각과 작업을 많이 한다 그리고 많은 학습을 경험 한다. 그러나 떼지어 다니는 자는 부자가 되긴 어렵다. 그래서 부자는 많은 실천의 능력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위해 판단에 필요한 지식 또한 남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소유한다.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위기의 때를 기회로 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주변에 많은 사람이 기회의 편에 서는 것을 방해 한다. 당신이 사는 옆집이 당신을 부자가 되지 못하게 한다. 왜냐하면 당신이 항상 위기를 피해 다니는 옆집만 따라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부자는 떼지어 따라 가지 않는다. 부자는 유행이나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다. 부자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 <독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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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7일 토요일
환율 전쟁
요즈음은 한국 원화도 강세로 미국 달러에 대해서는 미화 1달러가 9백원대로 지난해에 비하면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사이에 캐나다 달러와 한국의 원화 양국 통화가 미국 달러화에 대해 강세 통화이지만 그 중에 캐나다 달러가 더 강세로 이젠 한국이 외환 보유고가 증가 했지만, 캐나다의 경제적인 활황이 지난해 캐나다 달러 1달러에 8백원대 이었던 것이 지금은 캐나다 달러 1달러가 원화로 950원대까지 상승을 하였다. 한국으로부터 송금을 하려고 하셨던 분들은 급하신 돈 이외에는 지금 모두들 너무 올라간 캐나다 달러에 놀라 다시 환율이 과거로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환율의 변동이 심할 때는 자주 문의를 받는 내용이 “환율이 어떻게 바뀔 것 같으냐?”는 문의이다. 정답은 없다. 누구도 알 수 없는 환율이지만 여기 몇 가지 기본적인 요소가 환율의 방향을 결정하는 주된 요인 있다. 이러한 요인을 잘 알고 있으면 매일 매일의 환율의 동향은 몰라도 전체적인 환율의 흐름의 감을 잡을 수 있다.
첫째로 국제수지를 알아야 한다. 캐나다 국제 수지의 적자는 캐나다 달러의 환율 하락을 의미 한다. 적자는 보통의 경우 수출 보다 수입이 많은 경우 외환의 지출이 많은 경우이다. 둘째로 물가 이다. 다른 나라의 물가가 일정 하다고 할 때 캐나다 물가가 올라 가면 캐나다 달러의 환율은 내려 간다. 셋째로 국민소득이 올라 갈 경우는 캐나다 달러는 올라 간다. 마지막으로 금리 이다. 금리가 상승하면 외환 유입이 많아져서 캐나다의 달러는 올라 간다. 이런 요인의 반대 경우는 환율의 방향도 반대로 움직인다.
이와 같이 국제수지와 물가와 국민 소득 그리고 금리 등에 대한 뉴스를 유심히 접하면 환율이 움직이는 방향이 보이실 것이다. 지금은 미국 달러화의 약세로 세계 각구의 환율 들이 전쟁을 치루고 있다, 일본엔화, 유로화, 캐나다 달러와 한국의 원화가 강세 입니다. 이럴 경우는 다음과 같이 실제로 적용하시면 손해를 피 할 수 있다.
미국 달러화가 계속 약세 일 것이 예상 되면 보유한 미 달러는 서둘러 파시는 것이 유리 하다. 예를 들어 해외 여행을 하고 남은 미 달러가 있다면 즉시 자국 통화인 캐나다 달러나 한국에서는 원화로 바꾸시고, 반대로 해외로 여행을 가시려고 할 때는 미 달러 매입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 유리 하다. 한국에서 송금을 캐나다로 보낼 경우도 원화가 약세가 이어지면 최대한 필요 자금은 미리 보내고 나머지는 환율이 올라가는 것을 피하는 방법도 생각해야 한다 .
해외 물품의 구입이나 여행시에도 캐나다 달러가 강세로 미국 달러나 다른 나라 통화가 약세로 이어질 때는 가급적 신용 카드로 결제를 하시면 유리하다. 이런 경우 다만 몇 일이라도 후에 실제 적용 환율이 결정되기 때문에 유리 할 수 있다. 해외 여행 후에 남은 미 달러를 그때 그때 바꾸고 다시 해외 여행 할 때 매입하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매매 시 마다 수수료로 추가되는 비용이 부담이 된다. 따라서 많은 돈일 경우는 외화(미화) 예금에 입금하시는 편이 유리 하다.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이나 미국 달러로 많은 금융 자산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서는 특별히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에 신경을 쓰셔야 하고 필요하신 경우는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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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0일 토요일
인생 시계에 다른 재테크
이것을 인생의 커다란 변화가 되는 사건으로 나누어 보면, 먼저 성장기(출생 후 20대 중반까지)는 교육 기간에 이어서 사회생활 시작과 결혼 생활까지 이르는 기간 이다. 이때는 싱글 이라서 가장 여유로운 때일 수도 있지만 미래의 삶의 가치관과 습관 등을 결정 짓는 중요한 시기 이다. 따라서 이때 돈과 부에 대한 가치관과 부자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 등, 부자가 되는 조기 교육이 시작 되어야 하며, 이때는 저축하는 습관과 절약하는 습관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때이다.
두 번째는 가정 형성의 시기 이다. 이 시기는 직업을 갖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고 첫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의 기간으로 가족이 자녀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시기 이다. 만일 독신으로 살 생각이 아니라면 결혼으로 가정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재테크 전략이 된다. 가정을 이루게 됨으로 인하여 보다 검소하고 규모 있는 소비 생활이 가능해지고 향후 새로운 생명의 탄생에 필요한 비용, 출산 및 육아 비용 등 지출 증가에 대비하여 절제하는 습관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 시기는 미래를 위한 종자돈을 마련하기와 주택을 구입을 위한 저축 그리고 자녀의 대학 교육비를 위한 RESP와 같은 저축, 은퇴를 대비한 RRSP와 같은 노후 대비 연금 계획을 가질 때 이다. 또한 중요한 것은 가족을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생명보험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활동기(30후반~40대 전반) 이다. 이 시기는 가장이 가장 열심히 활동적으로 일을 할 때 이다. 이 시기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이 크며 가족을 위한 재정의 설계가 필요 하며, 노후를 구체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심각하게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이다. 이때는 재산을 구체적으로 늘리기 위해 자산을 주식, 예금, 부동산 등 여러가지 형태로 분산 하여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 때이다. 또한 세금의 절세를 위한 세(稅) 테크와 비과세 상품을 적극 이용하여야 할 때이다.
넷째는 안정기(40대 후반~ 은퇴) 이다. 이때는 자녀들의 대학 진학으로 교육비의 부담이 증가 되고 생활비의 지출이 왕성 할 때이다. 이때는 노년기를 대비하여 노후 연금 보험과 같은 추가적인 노후 설계와 각종 질병에 대비하기 위한 질병보험이나 노후간병보험등 건강에 대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다섯 번째, 실버기 이다. 은퇴 이후의 자산 운용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풍요로운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자산 운용을 안정적으로 하여야 한다. 이때는 고수익 보다는 원금을 보장 받으면서 생활비에 충당 할 수 있는 수익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인컴형 펀드와 같은 것을 고려 해 볼만하다. 또한 부동산에 과다한 비중은 억제하고 가급적 안정성과 노후의 사고와 질병 등에 대비하여 유동성 현금화를 시킬 수 있는 자산의 비율을 어느 정도 늘려서 유지 하는 것이 좋다. 이때는 총자산을 고려하여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유언장의 준비를 비롯하여 상속 계획을 세움으로 전문가를 통하여 절세 전략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한다. 질병 또는 사고 발생시 필요한 자금은 미리미리 보험을 이용해서 준비하고 생명보험도 젊었을 때 미리미리 가입하는 것이 절약 하는 길이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투자. 보험상담 604-889-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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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3일 토요일
노(老) 테크의 기본
흔히들 노테크란 ‘노후 생활 자금 마련을 위한 효율적인 재무 테크놀로지’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는 데 그것은 노테크의 일부일 뿐이고 진정한 의미의 노테크(넓은 의미의 노테크)란 노후 준비 과정에서 ‘돈, 행복 그리고 삶의 가치, 이 세 가지의 상관관계를 늘 고민하면서 자신과 이웃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동시에 현재의 삶도 즐기는 생활철학 또는 가치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요컨대 ‘노후를 현명하게 대비하면서 현재의 삶도 즐기고 동시에 삶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생활철학’이다.
노후가 걱정되기는 지구촌 어디나 마찬가지이다. 고령화와 저금리가 대세로 굳어지면서 뾰족한 대책을 찾지 못해 불안해 하는 가운데 노후 생활에 대한 전망과 준비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이제 노후를 대비한 계획은 노인이 되기 훨씬 전인 20대 30대부터 계획해야 한다고 해서 2030 노테크 라는 말까지 나왔다.
노테크의 기본은 하루라도 빨리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 첫째이다. 복리의 법칙과 72의 법칙을 안다면 당연히 지금 바로 시작하여야 한다. 지금의 작은 돈이 결국은 큰돈의 되는 원리는 이 두 법칙을 적용하는 방법 이외는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법칙 이외에는 장기간의 인플레이션과 같은 부(富)에 대한 적(敵)을 이길 수 있는 길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찍 시작한다는 것은 그만큼 장기로 돈을 굴리겠다는 이야기이다. 투기성이 아닌 정상적인 투자나 저축으로는 단기로 아무리 큰돈을 만들려도 힘 들것이다. 그러나 계획을 장기로 세운다면 가능한 일이다.
셋째는 아무리 돈을 모으려 해도 자꾸 방해가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세금이 문제이다. 세금을 피하여서 저축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상품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자면 RRSP, RESP와 그 밖에도 세금의 은신처에서 운영할 곳을 찾아야 한다. 이런 것은 보험성 상품과 펀드 중에도 세금을 적극적으로 줄 일수 있는 상품들이 개발 되어있으므로 관심을 가지고 전문가에게 적극적으로 상담을 구하여야 이득이 된다.
넷째는 노후 자금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함께 어떻게 하면 일할 시간을 연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미리 해야 한다. 남들보다 오래 일한다면 그만큼 소득이 지속적으로 보장돼 모아야 할 자금의 규모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노년에 할 일이 있다는 것만큼 든든한 것도 없다. 일을 한다는 것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다섯째는 불의의 사고로 일을 못하게 될 경우, 자신과 가족의 생계가 어렵게 될 수도 있다. 가족 구성원 중 누군가가 질병이나 사고를 당해도 예상치 못한 자금 마련 때문에 큰 고통을 당하기 쉽다. 질병보험이나 종신보험 등 가족의 예기치 않은 사고에 대비한 자금 마련 대비를 해야 한다.
여섯째는 처음에 세워놓았던 저축액(투자금 포함)이나 보험료은 소득이 증가하면 그만큼 늘려야 한다. 늘어난 소득만큼 소비 규모가 커지면 노후 자금이 상대적으로 생활 규모에 비해 줄어들게 돼 심리적 고통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연봉 인상액이나 가욋돈 등 가능하면 늘어나는 소득은 모조리 재투자한다는 생각으로 노테크 계획을 세우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투자. 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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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7일 토요일
은퇴에 혁명이 온다!
50년 전만 해도 60대가 경제 활동하는 건 불가능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사람들의 건강 상태가 좋아지면서, 기존 은퇴 연령에 점점 늘어났다. 과거와 같이 지금 시대는 환갑이라고 잔치를 벌이는 시대는 지났다. 미래학자 슈워츠의 견해에 따르면 ”나는 노후 억제와 관련된 IGF-1 등 성장 호르몬 연구 프로젝트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나의 노화 관련 시나리오에 따르면, 10여 년 후엔 아주 획기적인 항(抗)노화 치료법(anti-aging therapy)이 발견될 것이다. 앞으로는 평균 연령이 140세까지 갈 수도 있는 일이다.” 라고 했다.
먼저 은퇴는 당사자에게 경제적 사건이다. 그래서 노후 준비의 첫 단계는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 가를 알아보는 일이다. 노후 자금은 은퇴 전 소득과 살아온 생활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또 향후 물가 변동 폭 등을 염두에 두면 더욱 복잡해진다.
은퇴를 순전히 경제적 사건으로만 취급하는 사고에서 벗어 나야 한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모른다면 미래의 재정계획을 세워본들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는 것이다. 많은 은퇴자들이 멋지고 만족스러운 노후를 영위하지 못하는 이유는 근시안적으로 은퇴의 재정적 측면에만 관심을 집중했기 때문이란 지적이 많다.
삶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들과 스트레스 및 도전적인 과제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날 은퇴자들이 주장하는 새로운 은퇴 개념은 여가나 휴식이 아니라 활동과 참여를 강조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제는 은퇴 후라고 해도 일을 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사람이 신체적으로 건강하면 곧 일을 찾게 된다. 은퇴라는 개념은 1930년대에 와서 생겼다고 한다. 그 전에는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일을 했다고 한다. 미래학자 슈워츠는 “앞으로 정년 퇴직이라는 개념이나 채용에 관해서도 혁명적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본다.” “ 70•80세에도 구직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며, 세계적으로 이미 정년 연령이나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늦춰지고 있다.”고 한다.
노후 대비 재테크에는 정답이 없다. 노후에 대한 기대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좀더 현실성 있는 계획을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현재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소한 1년에 한번은 노후를 대비해 투자한 금융상품이나 자신이 받을 수 있는 퇴직금, 연금을 통해 받게 될 액수 등을 꼼꼼히 확인해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필요하면 전문가의 도움도 받아야 한다.
성공적인 은퇴를 위해서는 사회적 네트워크뿐 아니라 금융 지식도 당연히 필수적이다. 그래서 금융지능을 높여 한다. 안락한 은퇴 생활의 대비책으로 인플레이션, 금융환경의 변화 등에 적절하게 반응하며 재정습관을 개발하는 것이 소득수준이나 직업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돈을 많이 벌더라도 많이 쓰고 그릇된 투자를 한다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수준이 높고 고소득 직업을 가진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재정적으로 적절히 준비가 된 사람은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거나 남을 도울 수 있는 일 또는 은퇴 후의 직업을 갖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노인이 사회에 내놓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산은 바로 자신의 경험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이기도 하며, 본인의 정신과 육체적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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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0일 토요일
노후를 부자로 살자!
재테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 맞이하게 될 굵직굵직한 재무적 이벤트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다시 말해 향후 돈 쓸 일에 대비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특히 50대의 재테크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목표는 머지않아 맞을 은퇴 이후의 노후 대비 부분이다. 물론 50대에 노후 대비를 시작한다는 것이 결코 빠른 것은 아니다. 50대 보다는 40대에 시작하면 훨씬 유리하다. 또 40대 보다 30대에 시작하면 더욱더 효과적이란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내 나이가 사십 줄인데 무슨 재테크야? 그냥 자식새끼 잘 키워놓으면 되겠지.”
“오십이 다됐는데 지금부터 뭘 하겠어? 그 동안 모아놓은 거 안 쓰고 안 입고 살면 되지.”
주위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65살이 정년퇴직이라고 가정하면 거의 20년 이상을 벌이 없이 살아야 한다. 매달 2천달러씩 쓴다고 해도 1년에 2만4천달러로 20년이면 무려 48만달러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생활비로만 이 정도의 금액을 준비해 놓으셨는지 되물어보고 싶다. 물론 이 금액은 향후 몇 십년간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이다. 앞으로 물가는 더 높아지면 높아졌지 낮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캐나다 베이비 붐 세대 10명중 7명은 은퇴 후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가 BMO 파이낸셜 그룹 의뢰로 45세-60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노후 생활비 마련에 대해 10명중 5명(46%)은 "은퇴를 대비해 충분한 저축을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10명중 2명(24%)은 "현재 저축 규모가 노후 생활 자금으로 충분할지 아닐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저축을 충분하게 못하는 이유는 "생활비를 빼면 저축할 돈이 빠듯해서"(58%)가 가장 많았다. 이어 "은퇴저축을 너무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44%), "아직 자녀를 도와줘야 하기 때문에"(28%), "건강상의 이유"(22%), "업무상 이유"(22%) 등이 제시됐다.
노인들의 은퇴가 자꾸만 늦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하루빨리 일을 접고 은퇴해 안락한 노후를 즐기는 것’이 최대 소망이었으나 이제는 “여력이 있는 한 직장 생활을 최대한 오랫동안 즐긴다”는 추세로 바뀌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한편에서는 정부에서 주는 노인연금(OAS)과 저소득자에게 선별적으로 지원하는 보조금(GIS)를 생각하시면서 여유로이 감나무 아래서 감이 떨어지기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굳이 그 정도 최저의 생활을 유지하시는 정도만으로 만족을 하신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다. 또 혹자는 소득이 많으면 세금이 많아서 그게 그거라고 하는 분도 있다. 그러나 노후를 위한 자산 관리와 투자자산의 재테크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서 절세형 노후상품이 베이부머시대에 맞게 개발되어 요즘 노후를 부자로 지낼 수 있게 돕는 상품들이 개발 되었다. 노후라고, 은퇴 했다고 그저 모든 것에 손을 놓고 지내는 시대가 아니다. 열심히 자신을 계발 하고 자산의 자산을 적극적으로 관리 해야 한다.
진정한 노후에 대한 준비는 자기 자신만을 위한 준비가 아니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안 된 부모는 자식들에게도 부담을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와 배우자를 위한 노후 준비가 아닌, 자손들을 위한 노후 준비라고 생각하고, 현재 자신의 나이를 잊고 지금부터라도 노후 준비를 시작하도록 하자. 노후를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여유로운 부자로 살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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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부자 따라 잡기
공인재정계획가 기준위원회(CFPBS)가 조사한 ‘상위 4분의1’에 속하는 부자의 재정상태를 살짝 들여다보자. 자신을 상위 4분의1에 속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평균적인 가계 연소득은 10만6,000달러로 조사 되었다. 연방정부가 ‘중간소득’(middle-income) 가정으로 구분한 연소득이 2만에서 8만달러 사이인 점을 감안하면 소위 상위 4분의1에 속하는 가정의 소득은 심하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들이 돈이 수중에 있을 때 취하는 행동은 부자가 아닌 가정과 확연히 구별된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조사에 의하면 소위 중간소득 가정중 정기적으로 저축을 하는 가정은 40%. 거의 20%의 가정은 일전도 저축을 하지 않는다. 반면 공인재정계획가 위원회 조사에서 자신을 상위 4분의1에 속하는 부유층으로 구분했던 가정은 총 소득의 12%를 저축하거나 투자를 했다. 평균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 총액은 50만달러 이상이었다.
재산을 어떻게 보유하고 있는지 좀 자세히 살펴보자.•부동산(31%),•은퇴 저축플랜(26%)•주식형 뮤추얼펀드(10%),•CD,머니마켓, 저축구좌(10%),•개별 주식(7%),•펜션(6%),공채펀드, 공채등 기타 자산(10%)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들여다보면 이해하지 못할 측면이 많다. 저축하기 전에 소비를 한다든가, 자기 가족이 생활비로 한 달에 얼마나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든가 하는 것이 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따라 하는 것에 함정에 빠진다. 첫 번째가 눈에 쉽게 보이는 것부터 따라 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명품 구입과 같은 고가품에 소비지출을 하는 것부터 따라 하는 것이다. 물론 부자도 명품을 즐긴다. 그러나 그들이 지출하는 명품에 대한 소비금액은 상대적으로 자신의 재산에 비해 적다는 것이다.
부자 따라잡기의 기본은 저축이다. 저축은 마음대로 되질 않는다. 저축은 계획으로 하기보다는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 부자들의 공통점이다. 쓰기보다는 저축에서 얻는 마음의 흡족함이 부자들에게는 더 크다. 모든 수입은 저축을 먼저 한 다음은 나머지를 가지고 예산을 세워 살아간다. 아무리 큰 부자라도 저축이 없이 된 사람은 없다. 그들은 대부분은 처음에는 조그마한 종자돈으로부터 출발을 했다.
부자 따라잡기의 또 다른 중요한 하나는 부자들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긴다. 따라서 대체로 부자들은 오히려 소비를 줄인다. 이들은 절약이 몸에 배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지출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그러나 가치가 있다면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는 자신의 돈을 지출함으로써 부를 재생산한다. 일반인들이 감히 생각하기 힘든 투자를 감행하거나, 매우 큰 돈을 자선에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자들은 그 대가를 반드시 생각하면서 지출을 행한다. 이 점에서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과 구별된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자를 따라 잡으려면 “부자는 목표가 뚜렷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다는 것은 달성 가능성을 그만큼 높일 수 있다. 목표 없이 일을 하는 것은 불안한 미래를 걸어가는 것과 같고, 평범하거나 늘 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면서 살게 된다. 결국 부자따라 잡기의 핵심은 누가 지금 실천을 잘하고 있는가 이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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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6일 토요일
부자로 살아가기
큰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의 경우 80%이상이 복권 당첨 이전보다 불행한 삶을 산다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어마어마한 금액의 복권에 당첨돼서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어도 그 부를 유지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이는 불행의 시작이 된다. “‘부’는 스스로 감당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행복은 안겨주는 것”이라고 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측정 가능한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그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만 지속된다면 말이다. 그러한 노력의 방법들을 소개한다.
첫째, 작은 것을 소중히 한다. 대체로 부자들은 오히려 소비를 줄인다. 이들은 절약이 몸에 배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지출은 절대 하지 않는다.
둘째, 가치가 있다면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는 자신의 돈을 씀으로써 부를 재생산한다. 일반인들이 감히 생각하기 힘든 투자를 감행하거나, 매우 큰 돈을 자선에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자들은 그 대가를 반드시 생각하면서 지출을 행한다. 이 점에서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과 구별된다고 할 수 있다.
셋째, 늘 준비가 되어 있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과를 보고 아쉬워한다. 정말 좋은 투자수단이 자신의 눈앞에 나타나더라도 돈이 없어서 투자를 하지 못한다. 반면, 부자는 남들이 가장 투자하기 힘든 시기에 투자를 준비하고 기회가 나타나면 잡게 된다. 말로는 쉽지만 정말 행동하기 힘든 부분이다.
넷째,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있다.
어떤 사람이 하루 열시간 차를 닦으면서 100달러을 번다고 한다면, 부자는 100달러를 지불하고 차를 닦으며 그 시간동안 엄청나게 큰돈을 버는 일을 한다. 단순히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과 투자를 하는 사람은 생산성에서 큰 차이를 나타낸다.
다섯째, 목표가 뚜렷하다.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다는 것은 달성 가능성을 그만큼 높일 수 있다. 목표 없이 일을 하는 것은 예정된 미래를 걸어가는 것과 같다. 평범하거나 늘 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면서 살게 되기마련이다.
여섯째, 현금흐름(Cash-Flow)을 높인다.
100만달러짜리 콘도에서 살고 있는 사람보다는 100만달러의 현금을 융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데 돈을 구하지 못해 쩔쩔맨 경험이 있다면, 세상이 참으로 냉정하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은행 문턱은 높고 친한 사람들은 멀어진다. 사람이 살다보면 무슨 일이 생길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수백만달러를 지닌 부동산 부자라 해도 당장 현금이 필요할 때 돈이 없으면 소용이 없게 된다. 매년 조금씩이라도 여유 자금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부는 자신이 감당 할 수 있을 때 ‘행복’을 안겨 준다. 막대한 부를 이루기 위해선 사람들은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된다. 세상에는 공정치 않은 방법으로도 충분히 부를 이룰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생각이 부자와 행복을 만드는 법이다. 재미있게도 원칙론을 지키는 사람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의 인격을 갖춰라. 지금 당장 부자가 되는 것보다는 그 시기가 5년 후, 10년 후로 다소 늦춰진다고 해도 부를 다스릴 자질과 인격을 갖추는 것이 행복한 부자로 살아가는 길이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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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2일 토요일
부자 되세요!
한 부자학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그가 부자를 만나 조사했더니 부자 되는 데 가장 공헌한 요소는 비즈니스(60%)였다. 부를 축적하는 1등 공신은 ‘일’이었던 것이다. 물론 그 돈을 지렛대 삼아 주식도 사고 부동산도 사서 굴린 것이다. 다음은 절약(25%)ㆍ정보(7%)ㆍ인맥(4%)ㆍ출생(2%)ㆍ결혼(1%)ㆍ행운(1%) 순이었다”고 한다.
최인호의 『상도(商道)』에 나오는 조선의 거상 임상옥은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다(財上平如水)”고 했다. 하지만 현실 세계의 돈은 물처럼 골고루 흐르지 않는다. ‘부자 되세요’라는 노골적 광고 카피가 흘러 넘치고, 부동산광풍에, 중국주식, 베트남주식, 유전개발 투자까지 돈이 되면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드는 세상이다. 부자는 누구든지 원하면 되어야 한다. 부자가 되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묻기도 전에 당연한 이야기로 받아들여지는 답이 없는 질문일 수도 있다.
한국인은 인류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에 부를 창출하면서 많은 부작용이 있었고, 그렇다 보니 부자에 대한 인식이 나쁜 게 사실이다. 그래서 반(反)부자 정서가 사회 저변과 사람들의 인식에 깔려 있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자신도 부자가 되려고 무단 애쓰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자신의 부에 대한 태도는 관대하고 남의 부에 대한 태도는 비판적이다. 이는 잘못 된 사고인 것 같다. 정당한 부와 올바른 부자가 인정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학벌은 부자와 상관없다. 오히려 좋은 학교를 나오면 부자 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부자 되는 길은 수백 수천 가지이지만, 부자 되는 법을 알려주는 대학은 없지 않은가?
변호사, 회계사, 박사, 고위공무원 등 공부를 잘한 사람들이 반드시 부자는 아니다. 그리고 돈을 만지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은행원, 증권사 직원, 부동산 업자 등도 마찬가지로 모두 부자는 아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은 직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하였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다지 필요치 않는 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재테크에 대한 지식과 정보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재테크와 경제에 대한 지식과 정보는 물론 자신과 돈과의 관계에서 정립 되어야 할 정신적인 자세, 태도와 습관,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이 재테크 이론 과 경제적인 지식 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자라나는 과정에 부모나 선배들에게 많은 교육을 받거나 강요 받으면서 좋은 학교,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인, 전문가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 해왔지만 부자가 되는 공부를 해 본적은 없다. 또 기업을 경영하며 기업의 수익을 크게 증대시키는 고도의 경영 기법은 배워왔지만 부자가 되는 길을 누구도 전문적으로 배우고 훈련을 받은 적은 거의 없으실 것이다. 금융전문가인 나 자신 조차도 고도의 금융기법은 배웠어도 개인의 부와 부자가 되는 길을 배워 본적이 없다.
이제는 부자가 되는 길을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저 열심히 돈을 벌기 위해 살다 보니까 부자가 된다는 시대는 지났다. 그런 이야기는 옛날 농경 사회에는 가능한 이야기 일 수 있다.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고” 하니까.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된 경우, 아니면 부모를 잘 만나서 많은 재산을 물려 받아서 된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부자는 자신 부자가 되는 것을 선택을 했다. 부자는 절대로 저절로 되지 않는다. 부자가 되기까지 절실한 이유가 있다. 이제 부자가 되는 선택을 했다면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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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5일 토요일
성공하는 노테크 10가지
우리 몸은 꾸준한 운동 생활 속에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재정상태도 마찬가지이다. 꾸준히 돈을 잘 관리하는 습관과 태도에서 건강한 재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노후를 위한 노테크는 이러한 건강한 노후 재정을 위해서 어떻게 돈을 관리 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그 10가지를 알아보자.
첫째, 주머니에 새는 구멍을 찾아라. 돈은 모으려고 하는데 잘 모이질 않는다. 틀림없이 새는 구멍이 있을 것이다. 쓸데없는 지출, 과다한 지출을 막아야 한다. 예를 들면 필요 이상의 무선 전화 플랜으로 과다한 지출, 필요 이상의 TV채낼 시청으로 과다한 지출 등이 있을 수 있다.
둘째, 지금 바로 시작하라. 노후 준비를 전혀 시작도, 생각도 해보지 못했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 노후 준비가 걱정되기 시작 한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라.
셋째, 돌발 사태에 대비하라. 살다 보면 예상치 않은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 중에 제일 황당한 것은 자신의 건강에 자신이 있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않은 질병이 생기거나, 예상치 않는 사고가 다가 올 수도 있다. 이런 일을 위해서 질병보험과 생명보험으로 자신과 배우자 그리고 아직 부양할 가족이 있다면 그들을 보호 해야 한다.
넷째, 무조건 강제로 자동이체로 적립하라. 돈이 생기기 전부터 돈은 나갈 곳을 찾고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강제로 돈을 모으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돈은 모으기 어렵다. 일상에 쓰는 체킹구좌에 돈이 들어오는 소득이 있다면, 다른 지출 이전에 강제로 적립을 할 수 있도록 자동이체를 연결 하라.
다섯째, 자식농사가 노후대비는 아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식에 대한 학구열이 보통 이상인 것이 이곳 사회이다. 그래서 자식을 더 잘 가르치고 성공시키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들을 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자식이 성공해서 부모를 봉양하고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는 시대가 아니다. 가지고 있는 재산을 자식농사에 전부 투자하지 마라.
여섯째, 부동산에 올인하지 마라. 이상하리만큼 우리나라 사람은 부동산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그래서인지 여유자금이 생기면 너도나도 부동산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러나 노후를 위해서 부동산에 올인하면 안 된다. 금융자산과 부동산에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곱째, 돈은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라. 조기에 자녀에게 재산을 전부 증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더욱이 노후자금을 모두 자식에게 넘겨주면 안된다. 자신의 노후는 마지막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여덟째,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다. 무병장수 이상 큰 축복은 없다. 건강이 자신의 재정관리에 가장 큰 효자이다. 아프면 돈도 소용 없지만, 돈이 많이 나간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과 식생활과 습관을 관리하는 것은 돈관리 보다 중요하다.
아홉째, 인생 2막을 준비하라. 은퇴라는 고정 관념을 버리고, 노후에도 인생의 2막을 살아갈 준비를 해라. 노후에 자신의 재능과 특기를 살려서 일을 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소득을 얻기 위한 목적이 될 수도 있지만. 노후를 일없이 지내는 것보다 일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그리고 자신의 재능과 전문성이 있다면 축적된 경험을 사회를 위해서 계속 제공하는 것은 더 의미가 있는 노후가 된다.
열 번째, 긍정적으로 실행하라. 아무리 좋은 정보와 많은 돈을 가지고 있더라고 자신의 마음에 부정적인 생강으로 움츠려 있다면 행복한 노후가 되기 어렵다. 늘 당당하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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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8일 토요일
베이비 부머시대
베이비 부머란 1946년부터 1964년에 출생한 사람들을 말한다. 이때 세계적인 인구 증가로 이 베이비 부머들은 세계 경제의 많은 변화와 이변을 가져오는 세대가 되었다. 이제는 그 출생이 환갑을 넘어서는 때가 된 것이다. 그러한 현상의 단편적인 예를 보자
과거에 기업들은 중•노년층을 겨냥해선 광고를 하지 않았다. 이들은 익숙한 상표만 쓸 뿐 새로운 상표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였다. 그러나 지난해의 한 마케팅 여론조사에선 다른 결과가 나왔다. “앞으로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려면 나이든 베이비붐 세대의 마음을 잡는 게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 음반업계는 깜짝 놀랐다. 한 물 간 가수로 알려진 배리 매닐로우(60)의 음반이 2월 셋째 주 빌보드 앨범 순위 1위에 오른 것이다. 앨범 제목은 ‘50대의 애창곡들’. 새로운 히트곡은 없었다. 그러나 베이비붐 세대에게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들, ‘언체인드 맬로디’(Unchained Melody) ‘아 유 론섬 투나잇’(Are You Lonesome Tonight?) 등이 들어있었다. 이 이야기는 단적으로는 노인 인구가 점점 많아져 그들이 경제에 주는 여향이 점점 커져 간다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노인들의 은퇴가 자꾸만 늦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하루빨리 일을 접고 은퇴해 안락한 노후를 즐기는 것’이 최대 꿈이었으나 이제는 “여력이 있는 한 경제활동을 최대한 오랫동안 즐긴다”는 추세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또 현실적으로 일찍 은퇴해도 연금• 사회보험과 같은 각종 혜택이 물가의 상승으로 인해 과거보다 크게 줄어들어 ‘은퇴 프리미엄’이 사라졌다는 점도 이 같은 현상을 부채질 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100여 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달한 의학기술에 따른 수명 연장과 생활여건의 향상에 따른 노인 인구의 급증으로 은색 물결로 물들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령화로 인한 복지 비용의 증가와 경제성장의 둔화로 고령 사회에 대한 위기 의식이 날로 고조되고 있다. 1798년 「인구론」에서 ‘인구폭발에 따른 식량부족으로 인류는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 했지만, 맬서스의 예언은 빗나가고 현시대 많은 미래학자들은 21세기의 가장 큰 위험으로 핵무기가 아닌 고령화를 꼽고 있을 만큼 노인 문제는 심각해졌다.
캐나다 베이비 붐 세대 10명중 7명은 은퇴 후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가 BMO 파이낸셜 그룹 의뢰로 45세-60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노후 생활비 마련에 대해 10명중 5명(46%)은 "은퇴를 대비해 충분한 저축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또 10명중 2명(24%)은 "현재 저축 규모가 노후 생활 자금으로 충분할지 아닐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저축을 충분하게 못하는 이유는 "생활비를 빼면 저축할 돈이 빠듯해서"(58%)가 가장 많았고, 이어 "은퇴저축을 너무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44%), "아직 자녀를 도와줘야 하기 때문에"(28%), "건강상의 이유"(22%), "업무상 이유"(22%) 등이 제시됐다.
이민의 삶은 새로운 인생의 장을 펼치기 위해서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고 살아가고 계시겠지만, 이민은 곧 자신의 노후를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시점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사실은 가장 빠른 법이다. 행복한 노후는 멀리 있지 않다. 모두 맘먹기에 달렸다. 낙관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당당한 노후를 위한 계획과 실천에 나서야한다. 돈이 없다고 주저할 이유는 없다. 돈 없이도 노후 준비에 성공한 사람은 많이 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열정과 긍정적인 생각이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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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일 토요일
머피와 샐리 법칙
그러나 투자자들에게는 결코 재미만 있는 법칙이 아니다. “왜 내가 투자만 하면 투자가치가 항상 떨어지고 내가 투자한 것을 처분하면 다시 오를까?” 이렇듯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머피의 법칙이 재테크나 투자에 있어서도 나타나곤 하는데, 큰 마음 먹고 가입한 펀드상품의 수익률이 가입하자마자 주식시장이 폭락하면서 몇 개월째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거나 인근의 부동산들은 모두 프리미엄이 몇 만불 씩 붙는데 이상하리만큼 내가 투자한 부동산만 살 때 가격에 맴도는 경우가 있다.
머피의 법칙은 일종의 경험 법칙으로,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
머피의 법칙의 기원은 미국 에드워드 공군 기지에 근무하던 머피(Edward A. Murphy) 대위가 1949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당시 미 공군에서는 조종사들에게 전극봉을 이용해 가속된 신체가 갑자기 정지될 때의 신체 상태를 측정하는 급감속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조종사들에게 쓰인 전극봉의 한 쪽 끝이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는 한 기술자가 배선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생긴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 전극봉을 설계한 머피는 이를 보고 '어떤 일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고 말하였다. 머피의 법칙은 바로 여기서 유래하였다.
그렇다면 꼭 잘 못 되는 경험에 의한 통계만을 이야기 할 수는 없다. 반대로 “머피의 법칙”에 상반된 법칙이 존재 할 수 있다. 그것은 잘 될 가능성이 있는 일은 항상 잘 된다"는 의미의 샐리의 법칙 (Shally's Law)이다. 예를 들면 '시험 당일 아침에 우연히 펼쳐 봤던 책에서 문제가 나온다'든지, '지각이라 잔뜩 기가 죽어 교실 문을 여는데 선생님이 아직 안 들어 오셨다'거나, '공부하다 졸리운 참에 갑자기 정전된다'거나, 이런 일들이다.
'샐리'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맥 라이언이 맡은 역으로 엎어지고 넘어져도 결국은 해피엔딩을 이끌어내는 샐리의 모습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샐리의 법칙이 머피의 법칙보다는 즐거운 법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의 서브프라임사태 이후에 머피의 법칙과 같이 “나는 투자만 하면 안 된다는” 식의 표현을 하는 분들이 있다. 지금은 그렇게 한 숨쉬고 팔자 타령을 할 때가 아니다. 어느 한 시점을 보면 잘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 것이 투자이다. 대부분의 경우 투자의 결과 가 좋을 때의 기억 보다는 잘 못되었을 때의 기억이 더 깊게 남는다.
나 자신에게 머피의 법칙을 샐리의 법칙으로 작용하도록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꾸준히 투자와 재테크 대한 관심과 공부가 필요하다. 또한 남들의 머피의 법칙은 나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샐리의 법칙이 나의 법칙이 되도록 항상 준비를 하도록 하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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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5일 토요일
쩐의 전쟁.
지금 세계의 “쩐의 전쟁”은 전쟁에 참가하고 있는 주인공들이 다를 뿐 그 내용의 원리에 있어서는 다를 바가 없다. 특히 개인 사채업자들의 도덕성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사악한 존재 바로 그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세계 금융시장 그것도 공공 금융기관이 주도가 되고 심지어는 국가의 금융정책과 중앙은행과도 전혀 무관하지 않는 이 금융시장에 참가자들을 엿보자.
금융은 본질적으로 ‘돈 놓고 돈 먹기 게임’이고 밑전 많은 데가 이기게 돼있으니 무엇보다 큰 덩치도 필요하다. 서브프라임 대출이 미국의 전체 모기지 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기껏 12%에 불과하다. 미국의 전체 금융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이다. 이게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들고 있다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1998년 이후 닷컴 붕괴와 엔론사태,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금융시장에 막대한 유동성이 공급되자 리스크에 대한 인식은 이와 반대로 급속도로 낮아졌다. 원리금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검증된 사람에게만 돈을 빌려주던 모기지 대출 시장은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까지 돈을 빌려주기에 이르렀고 투자은행과 헤지펀드들은 높은 수익률만 보고 모기지 채권을 경쟁적으로 매입해 유동화시켰다. 이 대목은 개인 사채 업자들이 상환 능력이 없는 개인에게 높은 이자만을 보고 무조건 대출을 해주는 방법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이다.
모기지 대출이 일어나면 첨단 금융기법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매우 다양하게 증권화로 이를 통해 하나의 모기지 대출이 수백 가지의 자산담보부증권과 채권으로 만들어진다. 그 결과 모체인 모기지 대출이 부실화되면 수백개 금융상품이 줄줄이 부실화되고 만다. 서브프라임에 세계경제가 흔들리는 것은 차입매수(LBO)라는 것을 통해 원금보다 훨씬 많은 외부자금을 끌어들인 것도 큰 원인이다. 현대 금융의 기본이 돼버린 레버리지(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기법)가 부실의 폭발적 증가의 원흉이다.
과잉 유동성에서 초래된 문제를 또 다시 금리를 인하해 해결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를 둘러싼 논란 역시 끊이질 않고 있다. 스스로 위험을 선택한 투자은행과 헤지펀드들의 실책을 중앙은행이 나서서 해결해주는 것은 도덕적해이(모럴해저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금융기관들의 무모한 돈 놀이에 따라 피해를 보는 건 선량한 개미와 같은 투자자들이다. 그러나 이럴 때 큰 손들만 탓하고 손가락질을 할 필요는 없다. 항상 위기는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 준다. 그건 영화에서나 실제 인생에서나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세계적인 갑부인 워렌 버핏과 같은 사람은 이럴 때 가장 행복 할 것이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좋은 투자 대상을 마음껏 골라 살 수 있는 좋은 호기이기 때문이다. 돈의 흐름으로 생긴 문제가 우량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게 만든다. 가치가 있는 좋은 기업이 상대적으로 과거에 비해 좋은 투자시점 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를 버핏타임이라고도 한다. 지금 “쩐의 전쟁” 시대에 나에게는 버핏타임이 언제 인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를 구해보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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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8일 토요일
돈맥경화
이런 신용의 위기의 출발은 그간 익숙하지 않은 용어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에서 시작되었다. 신용도가 일정 기준 이하이거나 금융거래 기록이 없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에 해당된다. 신용이 좋은 프라임모기지 보다 금리가 2~3%포인트 높고 주로 변동금리를 적용 받는다.
이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돈을 빌려주는 금융기관들은 자신들이 빌려주게 될 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는다. 부동산을 담보로 했다는 이유로 주택담보대출을 일으키고자 하는 채무자들의 상환 능력에 대해서도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 주택 가격이 계속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를 했을 수도 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불량한' 채무자들이 많이 발생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채권 금융기관들은 이 같은 대출의 질이 좋은 것인 양 가장하고, 이들 대출 채권을 팔기에 편리한 형태로 재구성해서 헤지펀드와 같은 다른 새로운 투자자들에게 팔아 넘겨 버리는 것이다. 이들 새로운 투자자들 중에는 아마도 좀 더 높은 금리와 투자 수익을 추구하던 금융기관과 펀드들이 포함되었다.
돈을 빌리는 채무자 입장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주는 효과는 어떤가 보자. 년 소득도 변변치 않고 기존에 부채도 꽤 있는 사람이 새 집을 50만 달러쯤 주고 샀다고 하자. 정상적인 모기지의 관점에서 보면 우량한 신용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주택담보대출을 얻기가 쉽지 않다. 대출을 얻게 되어도 많은 금액을 얻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집값 급등 시기에 있어서 새 집을 담보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얻는 것은 식은 죽 먹기였다. 대출해 줄 곳이 줄을 서 있었던 것이다.
이들 채권자인 금융기관들은 이런 대출들을 모두 모아서 다시 잘 포장해서 다른 투자자들에게 팔아 넘겨 버리면 그만인 것이다.
아마도 넘쳐나는 달러 유동성을 다시 일정 부분 달러 표시 자산에 투자할 수 밖에 없는 다른 나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틀림없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매력적인 미국 내 투자 자산 중의 하나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젠 이런 금융기관끼리 돈을 빌려주지 않은 신용경색 현상인 “돈맥경화” 현상이 생긴 것이다.
50만 달러 주고 산 새집이 어느새 80만 달러로 올랐다고 생각해보자. 이 소득도 별로 없는 미국 소비자는 주택의 가격 상승 분인 30만 달러에 대해서 추가로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다시 얻을 수 있게 되고, 추가로 대출받은 30만 달러를 가지고, 다른 자산, 즉 주택이나 주식 등을 구매하거나 또는 생활비나 보다 좋은 차, 좋은 옷, 그리고 여행 등 소비에 쓸 여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돈을 구하기 좋은 세상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금리가 점점 인상이 되어 가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상환 불능이나 연체율이 증가하기 시작하고 이에 따라 금융기관끼리 신용이 없어지면서 돈에 흐름에 막힘 현상이 생긴 것이다. 결국은 글로벌 경제 전반에 걸친 악순환으로 추락할 우려가 눈 앞에 닥쳐와서 신용위기라고 까지 한다. 지금 글로벌 경제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예측을 할 수 없다. 그렇다고 넋을 놓고 세상 탓만 할 수는 없다.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채와 자산을 한번 점검 해보자. 나에게는 거품(버블)이 없는지 말이다. 그리고 무조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투자.보험상담 604-889-224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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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1일 토요일
용돈으로 시작하는 재테크
이런 부모의 따듯한 사랑과 믿음의 표시로 용돈을 언제부터 인가 주기 시작한다. 용돈이란 자녀들이 일정한 범위 내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을 말한다. 부모가 주는 돈이라고 모두가 용돈은 아니다. 옷이나 학용품 등을 살 때처럼 특정한 목적을 갖고 있는 돈은 용돈이 아니다. 정기적으로 부모가 용돈을 주기 시작 한다는 것은 자녀가 돈을 관리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시점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더 정확하게 본다면 자녀가 자신의 재정을 스스로 돌보는 훈련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아주 중요한 시점이다. 용돈을 받는 자녀는 자신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이때 부모가 주는 돈은 용돈만큼 사랑과 믿음을 주신 것이고 자녀는 이에 따른 책임이 따른 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시켜야 한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한다.” 일찍이 용돈을 관리하는 걸음마 단계서부터 돈에 대한 교육과 훈련이 그 자녀의 평생에 재정관리를 좌우 할 것이다. 결국은 용돈 관리는 재테크의 시작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길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돈 관리에 대한 습관이다. 이러한 습관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거나 바뀌지 않는다.
아이들에 따라 용돈을 사용하는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어떤 아이는 용돈을 받으면 잘 관리해서 저축을 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어떤 아이는 용돈을 받자마자 구멍가게나 오락용으로 쓰기 위해 달려간다. 결국 다음 용돈을 받을 때까지 돈이 없어 쩔쩔매거나 부모님을 다시 졸라 용돈을 더 타내기도 한다. 가끔 친구들에게 빌리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똑같이 용돈을 받아도 늘 부족한 아이들이 있고 또 남는 친구들도 있다. 왜 그럴까? 그건 바로 용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자녀들이 지금 용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부자가 될지, 아니면 가난한 사람이 될지 결정될 수도 있다. 자녀를 부자로 만드는 첫걸음은 용돈 관리이다.
용돈을 잘 쓰도록 가르치기 위해서 먼저 예산을 세우고 관리하는 원칙을 가르치자. 첫째 모든 지출은 용돈의 범위 내에서 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용돈의 일정액은 항상 미래를 위해서 작은 금액이라도 저축을 하도록 한다. 셋째, 물건 구입에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 할 줄 알게 하여 필요한 것에 대한 우선 순위로 구입하도록 한다. 넷째, 예산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여, 필요한 경우는 조정과 변경을 한다. 다섯째, 용돈의 수입과 지출 금액의 예산을 항목 별로 일목요연하게 기입하는 용돈 기입장을 사용한다.
특별히 용돈은 사랑의 표시라고 무조건 많이 주는 것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독이 될 수도 있다. 자녀와 부모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 부모들은 자녀를 자주 돌보지 못하는 미안함에 그저 용돈을 많이 주어 그 돈이 자녀를 잘 돌보아 주기를 기대하는 심정일 것이다. 그러나 용돈만 많이 주는 것은 자녀에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용돈은 빠듯하게 주어야 한다. 쓰고 싶은 것에 비해 용돈이 부족한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이 불필요한 지출을 억제하며 알뜰하게 쓰는 절제나 인내심을 배우게 한다. 그래도 모자라면 스스로 돈을 버는 일을 하도록 한다. 자기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누가 있겠는가? 그러나 진정 자녀를 사랑 한다면 무조건 적인 자녀에 대한 용돈 지원보다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과 교육을 하는 것이 자녀를 올바르고 똑바로 키우는 것이다. 내 아이를 부자로 만들고 싶으면 자녀에게 용돈으로 시작하는 재테크를 가르치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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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8일 토요일
부자 남편 만들기
여자들에게 “사랑하는 남자와 돈 많은 남자가 있다면 당신은 어느 쪽을 택하겠습니까?” 질문을 한다면, 전통적인 소설에 나오는 스토리라면 당연히 사랑하는 쪽이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TV 드라마에서는 가난한 여자와 재벌 남자의 결혼이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드라마 속 특별한 주인공처럼 선택 받은 여자처럼 되기 위해 돈 많은 남자를 구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노력해 남편을 부자로 만들고 자신도 부자가 되는 것이 더 가능성 있는 일이다.
부자들의 70%-80%는 자수 성가 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 중 부인인 아내는 어떤 생활과 습관으로 남편을 부자로 만들었을까?
첫째는 부자가 된 부부는 아내가 남편과 같은 꿈을 갖고 산다는 것이다. 꿈은 구체적인 목표를 만들어 준다. 부부에게 꿈이 없거나, 서로 상이한 꿈을 꾸고 있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쉬게 무너지는 모래성과 같이 될 것이다. 지금 한번 우리 가정의 꿈을 점검 해보자.
성경에서도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다” 가정에 꿈이 없으면 자녀들에게도 꿈이 없기마련이다.
둘째는 아내는 칭찬과 격려로 가정을 이끈다. 남편을 부자로 만들면 아내도 부자가 된다. 이러기 위해서는 경쟁이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싸우는 남편을 계속적으로 격려를 해야 한다. 때로는 남편이 좌절하고 힘들어 할 때도 남편의 능력을 믿고 끝까지 꿈을 달성한다는 강한 믿음을 갖는다. 그리고 절대로 남편에게 자신의 실망한 모습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남편을 신뢰하고 부부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남편에게도 믿도록 한다.
많은 사람 앞과 자녀들 앞에서 남편의 기와 체면을 세워준다. 그리고 남편이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늘 “수고했다”, “감사하다”는 말로 격려를 해준다. 물론 남편이 맘에 들지 않을 때도 지혜롭게 큰소리를 내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표시한다. “남자는 여자 하기 달렸다고 하는 말도 있다.”
셋째는 어려울 때 일수록 강하다. 성공한 사람은 위기에서 살아난 사람들이다. 가정도 부부간의 문제도 그렇다. 남편이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성공한 사람들의 아내는 그 위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도약의 발판을 삼는다. 결코 남편이 절망하지 않도록 유일하게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아내의 진정한 진가는 이런 위기에 발휘가 된다. 남편을 살리는 것이 아내이다. 이런 위기에 나는 이런 고통이 싫다고 포기하면 그 가정은 파탄이나는 것이다.
넷째, 재테크에 항상 관심과 시간을 투자한다. 처음엔 조그만 종자돈으로 시작을 할지라도 아내가 직접 재테크를 하고 이를 위하여 항상 공부하고 시간을 투자하며, 얻은 지식과 정보를 늘 남편에게 전달하여 같이 의견과 생각을 공유하며 재테크에 직접 나선다. 아내가 하는 재테크와 남편이 버는 돈 사이에 나중에는 아내가 하는 재테크가 그 가정에 경제의 주춧돌이 되기도 한다.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에 한 사람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돈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이제껏 돈이 사람을 행복하게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본질상 돈은 행복을 창조할 수 없다.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이 원하게 될 뿐이다. 돈은 진공을 채워주는 게 아니라 진공을 만들어 낸다. 돈이 하나의 욕구를 채워준다면 다른 곳에서 두 배 세 배로 욕구가 늘어나는 법이다." 그렇다 부자가 되어 돈이 많아 돈이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부자 남편 부자 아내가 만들어져 가는 과정이 행복일 것이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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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1일 토요일
시대에 따른 부자 스타일
1980년대에는 여피족(yuppies)이, 1990년대에는 보보스족(Bobos)족이 엘리트를 대표했다면 2000년대에는 욘족(yawns)이라는 새로운 엘리트가 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여피란 젊은(young), 도시화(urban), 전문직(professional)의 세 머리글자를 딴 ‘YUP’에서 나온 말이다. 여피족은 너나없이 베이비붐으로 태어나 가난을 모르고 자란 뒤, 고등교육을 받고 도시 근교에 살면서 어떤 전문직에 종사하여 높은 수입을 보장받고 있는 젊은이들이다. 우선 이들은 개인의 취향을 무엇보다도 우선시하며, 매사에 성급하지 않고 여유가 있다. 또 모든 행동거지에 거짓이나 꾸밈이 없으며, 대인관계에서는 부족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깨끗하고 세련된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이 밖에도 이들은 사회적 광장(廣場)에 중점을 두는 전통적인 규범보다는 오히려 개인적인 밀실(密室)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독존적(獨尊的)인 가치관은 ‘1970년대까지는 찾아볼 수 없었던 가치관으로, 풍요로운 토양 위에서만 싹틀 수 있는 귀공자풍 가치관’이라고도 볼 수 있다.
1990년대 보보스(bobos)족은 부르주아(bourgeois)의 물질적 실리와 보헤미안(Bohemian)의 정신적 풍요를 동시에 누리는 미국의 새로운 상류계급을 가리키는 용어로, 부르주아와 보헤미안의 합성어이다. '보보'라고도 한다. 이들은 경제적으로 많은 소득을 올리면서도 과거의 여피들처럼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사치를 부리지 않고, 오히려 1960년대의 히피나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운 정신을 유지하면서 예술적 고상함을 향유하는 데 힘쓴다.
2000년대 욘족은 ‘젊고 부자이지만 평범하게 사는 사람’(Young And Wealthy but Normal)의 머리글자로, 30~40대에 자수성가해 억만장자가 됐지만 요트나 자가용 비행기에 돈을 쓰기보다는 자선사업에 힘을 쏟고 가족 중심의 조용하고 평범한 삶을 추구한다.
1980년대 젊은 부자의 상징인 여피족은 철저히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사는 전문직들로, 아르마니 정장과 베엠베(BMW) 자동차가 상징이었다. 1990년대의 보보스족은 경제적으로 부르주아의 부를 추구하지만, 정신적으로 히피와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엘리트들로, 튀지 않는 고급 패션에 유기농 농산물을 소비하고 친환경 자동차를 타는 것을 좋아 했다. 욘족은 한걸음 더 나아가 더욱 평범한 외모와 자동차, 자선활동을 강조한다.
수십억 달러를 자선사업에 기부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제리 양 야후 창업자, 피에르 오디미야르 e베이 공동 창업자가 대표적이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욘족의 시조로 평가받는다. 버핏은 상상할 수 없는 거부지만 소박한 삶을 살아 ‘오하마의 현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러나 시대에 따라 부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더라도 “부자가 되는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관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미국의 백만장자의 80%가 1세대 부자라고 한다. 자신의 재산을 스스로 모은 사람을 말한다. 이들의 공통점 다음과 같이 발견 할 수 있다고 한다.
첫째, 부자는 자신의 부에 비해 훨씬 검소하게 산다. 둘째, 부자는 부를 축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효율적으로 할당 한다. 셋째, 부자는 상류층이라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것보다 재정적 독립을 더 중요시 한다. 넷째, 부자의 부모는 성인 자녀에게 경제적인 보조를 제공하지 않았다. 다섯째, 부자들의 성인 자녀들은 경제적인 면에서 자립적이다. 여섯째, 부자들은 돈 벌 기회를 잡는 데 능숙하다. 일곱째, 부자들은 적절한 직업을 선택했다. 이제 독자 여러분은 어떤 부자로 사시겠습니까?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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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7일 화요일
부자가 되려면 생각 부터 바꿔라
과거엔 부자라고 하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부동산이 많거나 상속을 받은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 신흥 부자들을 보면 과거와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된다. 신흥 부자들은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아 부자가 된 게 아니라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기 위해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하며, 그들이 생각하는 사고방식부터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다.
첫째가 무엇보다도 지금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현재의 직업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돈은 자연히 늘어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무조건 돈 만을 벌고, 돈 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이곳에 이민을 오기 전에 과거에 하던 일과 지금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이 대부분이다. 더욱이 이민자의 대부분은 고학력이다. 그 중에는 석사, MBA, 박사들도 꽤 많이 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이분들이 사업을 하면서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자긍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 얼굴에는 “나는 이런 일할 사람이 아닌데 할 수없이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무언의 의사표시를 강력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이 일에 최선을 다하기는 내가 너무 아깝다"며 일을 하는 와중에서도 항상 더 좋아 보이는 '다른 선택'을 탐색하는 사람들이 이민자의 경우일 수 있다. 그러나 "우선 이 일에서 최고가 되겠다"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중요한 건 그 일에서 벌어들이는 돈 자체가 아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는, 그래서 몸으로 체득하는 '태도'이다. 그 태도가 그 사람을 '최고'로 만들어주고,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길로 인도한다. 지금 종사하고 있는 일에 대한 태도가 한 사람을 '영원한 방랑자'로 만들 수도 있고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난해에 출간된 베스트 셀러 책 중 하나인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이란 책이 있다. 저자가 목사이지만 일반인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좋은 내용이다. 그 책에서도 보는 바와 같이 긍정적인 자아와 사고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것이다. “최고의 인생을 살고 싶다면 열정과 소망을 버리지 말라.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과 행복을 빼앗기지 말라.”고 긍정적인 삶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의 잠재의식은 항상 자동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자아와 긍정적인 자아 두 가지 성품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민의 생활에 투자를 하건 사업을 하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패배감에 빠져있다면 걱정, 근심, 불안, 공포, 빈곤, 우울증, 질병 등 더 많은 부정적인 사고의 파동들만을 입수하게 되어 원치 않는 불행한 실체를 만들어 내게 되어있다. 반면 긍정적인 자아가 여러분을 지배하면 그 긍정의 힘이 다른 긍정적인 사고를 받아들임으로써 번영과 건강, 희망, 신념, 마음의 평안, 행복 등의 실체로 바꾸어 놓는다. 이것은 진정한 부를 만들어가는 마법의 열쇠이자 모두가 찾는 진정한 삶의 가치이다.
마음에 품지 않은 부는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에 의심이 많으면 중요한 결단과 행동을 하질 못한다. 남도 믿지 못하고 자신도 믿질 못하면 점점 좋은 일은 멀리 가버린다. 부정적인 요인이 크게 보인다면, 반대로 긍정적인 요인을 더 크게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것은 자신감과 믿음이다.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좋은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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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7일 토요일
부자 병
이런 질병은 누가 감염시키는 것인가? 부자병의 해와 독의 심각성을 일찍부터 간파한 휘트만은 전문적인 학자들을 모아 이에 대한 대책 수립과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가난의 확산과 심화도 사회적 큰 문제이지만. 그러나 부자병의 심화와 확산도 그에 못지 않은 사회문제이다. 결국 가난병과 부자병은 발병의 원인과 치유책은 서로 다를지 몰라도 자본주의 사회의 매우 중요한 두 가지 질병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런 질병에 감염되질 안으려면 우선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경제와 돈에 대한 교육이 절대적이다. 그러나 이부분이 어렵고 힘 드는 것은 실제의 라이프스타일에서 부자가 되는 길 그리고 부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부모 스스로가 삶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그만 아주 쉽게 부자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그래서 부자는 3대를 가기 어렵다는 말이 있기도 하다.
우리 선조 중에 부자로서 이런 부자의 삶을 통해서 그 사회에 밝은 빛과 소망을 주었던 인물이 있다. 그는 경주 최부자로 그도 역시 거부였다 그는 흉년에 가난에 빠진 사람들의 땅을 구입하지 않으며 여행객이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는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였다. 그로 인해 많은 정변과 환란 속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받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 나눈다는 것은 중요하다. 지금 가지고 있는 부는 결국 이사회에서 나온 것이다.
이러한 나눔도 어려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시간과 돈을 기꺼이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야 할 것이다. 부모가 나눔의 삶을 살지 않는 다면 자녀는 더 나눔의 살기가 어렵다.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쓰는 방법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과 한국 등 선진국 사회 일각에서는 유산 안 물려주기 운동을 하는 단체와 움직임도 있다. 왜 유산을 안 물려주고자 하는 것일까? 생각 해볼 필요도 있다. 유산이 자녀들에게 축복이 되는 경우 보다 오히려 분열과 파멸을 초래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유산 보다 중요한 것은 부자가 부자답게 사는 참 부자의 길을 가르치는 것이다.
지난해 세계적인 갑부 워랜버핏은' 자선의 대명사'격인 빌 게이츠 부부보다 열 배가 넘는 돈을 기부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일반적으로 사업하는 사람들이 돈 욕심이 더 많을 것 같은데 그는 오히려 돈 벌기보다 기부 할 곳 찾기가 더 힘들었다고 고백할 정도였다.
버핏은 평소 두 가지 신념이 있었다. 생활 속에서 검소한 삶과 상속은 오히려 자식에게 독이 된다는 신념이었다.부자인 부모를 만났다는 이유(理由)로 남보다 특별한 삶을 사는 일도 문제였지만 자녀의 성취감까지 빼앗아 가는 일이 독(毒)이 된다고 말했던 것이다.
사람은 본래 나눔을 통해 이웃을 알고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존경 받는 훌륭한 사람이 되게 하는데, 유산을 물려주면 이런 과정이 없기에 진정한 이웃의 아픔을 알 수가 없다.
이런 내용을 보고 나는 부자가 아니니까 우리 가족에겐 해당이 안 되라고 생각하지 말라. 재산이 많아서만 걸리는 병이 아니다. 유산이나 재산을 어떻게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먼저 자녀들이 부자병에 걸리지 않도록 어떻게 가르치고 훈련을 시킬 것인가를 걱정해야 한다. 부모는 자식 사랑에 그저 돈과 재산을 많이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야 누가 모르겠는가? 그러나 그 이면에 숨어있는 부자병의 바이러스가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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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일 일요일
가난한 부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가장 좋은 투자 대상이라고 이야기들을 한다. 그러나 꼭 그런지는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특별히 부동산에 애착이 많아서 자신의 재산 전부를 부동산에다가 올인(All IN) 하는 경우에는 정말 한번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부동산을 다른 형태의 자산 보다 비교적 많이 소유하려고 한다. 특히 부동산의 경기가 좋아서 부동산 가격이 크게 뛸 때는 더욱 그 비중을 늘리고 싶어 한다. 아직도 여유 자금이 생기면 부동산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은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마냥 좋을 것만 같은 부동산도 언젠가는 쉬었다 가듯이 경기가 수그러들 때가 온다. 이러한 시점에 경기를 보는 안목이 착시 현상에 의해 과도한 부동산 투자에 매여 있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이것은 비단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세계적인 부동산 경기가 호황이었던 붐을 따라 생긴 현상이기도 하다.
많은 금융자산을 처분해서 돈을 부동산으로 옮기고. 그리고 모게이지까지도 충분히 동원해서 가능한 한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한도의 최대로하여 최대한 많은 수의 부동산을 구입하기도 한다. 그러나 반드시 이때 분위기를 따라 군중심리에 몰려 묻지마 투자를 하면 안 된다. 자신이 살던 안 살던 부동산의 투자는 이로 인해 생기는 기대 이익이 자신에게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해야 한다.
지금 한국에는 빈털터리가 된 부동산 부자들도 있다고 한다. 모처럼 집을 은행 대출을 끼고 갖고 있던 돈을 모두 동원해서 거금을 들여 수억의 아파트를 장만한다. 그리고 내 집 마련엔 성공 했다고 할지 몰라도 늘 불안한 삶을 산다. 매달 내야 하는 은행에 원금과 이자 상환이 기다리고 있지만 소득이나 다른 현금 수입은 고정 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집값은 올랐을지 몰라도 이로 인해 늘어나는 소득이 없고, 금리 인상의 이야기만 나오면 늘어나는 이자 부담에 더욱 움츠려야 하는 신세가 되고 만다.
좋은 투자라면 현금 수입이 종전에 투자 했던 형태에서의 현금 수입의 흐름보다 좋아져야 한다. 만약에 렌트를 살다가 내 집을 장만 했다고 치자, 종전 렌트비 보다 더 많은 은행 모게이지를 매달 낸다고 하면 분명히 여기에 대한 추가 소득이 있거나 대안이 없다면 가지고 있는 금융 자산이 종전 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많다. 또 살고 있는 집 이외 추가로 투자용으로 콘도를 샀다고 하자 그리고 새로이 구입한 콘도를 렌트를 주어서 나오는 임대 소득이 있다고 할 때 재산세, 유지비, 보험 등 모든 비용을 차감하고 남는 순 소득이여기에 대한 투자금액이 종전에 가져다 주는 현금 수입보다 줄어들 경우는 자신의 현금성 자산에 분명히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온다.
물론 부동산 자체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치 때문에 이런 마이너스를 감수하고 지낸다.
그렇다면 장기간 이런 현금의 감소에 넉넉한 현금이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를 유동성 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 자신의 소득이나 추가로 현금성 자산이 늘어나지 않았는데 부동산의 투자
기간이 너무 길어질 때는 현금의 압박이 올 확률이 많다. 만약에 비상시에 쓸 비상금까지 이런 부동산에 돈이 묶여 있다면 급히 돈이 필요할 경우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다.
부동산은 가격이 크게 상승 할 때 모두 큰 이익을 볼 것 같은 심리적 기대를 갖게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주머니에 돈이 늘 충분히 유지 될 수 있는 지 잘 살펴야 한다.
자산의 구성을 과도하게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보다는 적당히 금융자산과 부동산에 안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동산은 많은데 금융자산과 현금이 충분치 못하면 자꾸 생활이 위축될 수도 있다. 그러다 보면 마음까지 위축 된다. 그러면 많은 재산을 갖고 있지만 마음과 행동은 가난하게 된다.
진정한 부자는 여유가 있다. 여유가 없이 무리한 욕심으로 과도한 투자를 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다. 탐욕과 투자는 잘 구분 해야 한다. 탐욕으로 부를 늘리고 있다면 언젠가는 탐욕이 자신의 재산을 먹어치워버리는 날이 올 수도 있다. 미국의 써브프라임을 보라. 이는 한마디로 탐욕의 결과다.(2016.7.4 updated)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oronto(647)848-4977 Vancouver (778)802-5004/ mypf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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