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 많은 캐나다에서는 RRSP는 세금상의 혜택과 함께 노후를 준비하는 좋은 제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민 오신지 얼마 안 되시는 분이거나, 그간 소득이 없어서 RRSP의 한도가 없으신 분들은 이 제도의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을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이미 RRSP 를 잘 이용하셔서 가지고 있는 한도를 모두 사용하시고 더 많은 금액을 RRSP에 저축을 하고자 하지만 RRSP의 한도가 부족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축을 하거나 투자를 할 때 세금을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적국적으로 이용하셔야 합니다.
먼저 금융 소득인 은행의 이자나 채권의 이자로부터 소득이 생기는 경우 보다는 주식이나 펀드 투자시 발생하는 배당금(dividend) 과 Capital Gain(자본이득)에의한 소득들이 추가적으로 소득세를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anada Savings Bond나 T-Bill 등에 투자하여 1천 달러의 이자 소득이 발생하고 이때 한계소득세율이 50%라면, 5백 달러는 캐나다 세무당국에 세금으로 지불 해야 하고 나머지 5백 달러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자소득형에 투자 하시기보다는 배당소득형에 투자한다면 약간의 세금을 더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같은 1천 달러의 배당소득이 생겼을 경우는 캐나다 세무당국에 3백6십 달러의 세금을 납부하게 되고 나머지 6백4십 달러가 본인이 사용 할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이 됩니다. 또 Capital Gain을 얻을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하여 동일한 금액의 소득을 얻었다면 이 경우 3백7십5달러의 세금을 내게 되고, 나머지 6백2십5달러가 본인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저축이나 투자 시 어디에 돈을 관리하느냐로 세금이 달라질 수 있다면 당연히 낮은 세금의 혜택을 볼 수 있는 곳에 돈을 맡기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나 노후를 생각 하면서 장기간 돈을 모으고 세금을 절약 할 수 있는 RRSP 이외의 추가적인 은퇴전략을 생각 해 볼 수 있습니다.
IRP라고, 즉 Insured Retirement Plan 또는 Individual Retired Plan의 약자입니다. 이것은 조금 고급 Financial Planning으로 종신형 생명보험에 적립된 고객의 자산을 장래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는 개념입니다. 즉 캐나다 세법상에 생명보험에 세금유예(Tax Defferred)된 투자 적립금과 그 자금으로부터 이를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음으로 세금이 면제(Tax Free)된 소득창출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세금절약 전략이 IRP입니다.
이러한 IRP전략을 사용하시기 위해서는 먼저 Cash Value를 제공하는 생명보험을 구입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둘째는 많은 Cash Value를 갖기 위해서 세금이 유예(Tax Deferred)가 되는 범주 내에서 충분한 예치를 하여야 합니다. 셋째는 생명보험에 있는 Cash Value를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는 것 입니다. 이때 대출의 형태를 생명보험의 조건에 의해 가입자가 사망하여 보험금을 받을 때 까지 상환을 하지 않는 방식으로 합니다. 넷째 이렇게 대출을 받을 때 다양한 방법으로 현금을 사용하게 되어 추가적인 은퇴 소득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이때 만약에 대출을 받은 돈을 다른 소득을 만들기 위하여 투자를 한 경우 예를 들어 채권, 주식, 펀드 등에 투자를 하였을 경우 이때 발생하는 대출이자는 또 다른 세금공제(Tax deductible)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입자가 사망하였을 경우에 생명보험으로부터 받는 세금이 면제된 보험금은 대출을 공제한 나머지는 수익자(beneficiary)에게 상속에 의한 지급이 됩니다.
IRP는 Financial Planning 전략으로 축적되는 투자 적립금을 세금의 유예로 이득을 얻고, 그 자산을 사용하기 위해 해약하지 않고 담보로 활용 대출을 받아 세금이 면제된 보험금으로 상환을 함으로서 절대적으로 세금을 절약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IRP는 누구나 다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첫째. 생명보험이 필요하신 분, 그리고 나이가 30세에서 55세 사이에 해당하시고, 아주 높은 세율로 소득세를 내시는 분, 또는 세금공제를 받지 못하는 대출을 최소화 하시려는 분, 이미 RRSP나 Pension의 최대한도를 다 사용하시고 있는 분, 추가적인 은퇴 소득을 세금면제로 받고 싶으신 분, 그리고 세금 유예를 받으시기 원하는 분 들이 적합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2007년 2월 24일 토요일
2007년 2월 17일 토요일
[RRSP기획7] RRSP 투자보다 사후관리를
오랜 기간 RRSP를 구입해오셨던 분들의 경우는 모아진
돈이 제법 큰 돈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 하실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은행 이자에 모아 두신 분
보다는 다소 변동은 있지만 펀드와 같은 곳에 투자하신
분의 경우는 매년 다른 수익으로 성장 되어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RRSP는 캐나다인
에게는 집 다음으로 큰 재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꾸준히 노후를 생각하면서 모으는 RRSP가 의외로 생각
없이 관리가 되고 있는 것을 많은 RRSP구입자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계획성이 없이 그때 그때 생각 없이 가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RRSP의 기본적인 목적은 단순한 세금 공제 목적 보다는 본래는 장기간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는 중요한 계획입니다. 노후에 어떻게 인생을 지낼 것인가를 고려해서 노후 계획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두 번째는 한번 구입한 RRSP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RRSP로 구입한 예금의 경우에는 이자율과 저축 기간에 대해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셔야 하지만, 주식과 펀드 등에 투자를 하셨을 경우는 수익률의 변동과 투자 대상에 대한 장기간의 예상도 해보셔야 합니다. 심각한 경우는 자신이 어느 금융기관에 얼마의 RRSP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RRSP를 가지고 투기를 하지 마십시오. RRSP 전부를 가지고 밴쳐주식과 같은 곳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투기성 투자는 RRSP이외로 별도로 하시면 차라리 손실이 있는 경우 세금 보고 시 손실로 처리 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RRSP의 자산을 효과적으로 배분 하십시오. 투자자산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것은 자신의 자산의 위험 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곳에 모든 자산을 집중하는 것은 때로는 위험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RRSP한도를 다 사용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세금의 공제만의 목적으로 RRSP를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아 세금 상의 이득이 별로 없어 보이는 해에는 RRSP구입을 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RRSP는 자신의 저축 수단 중에 가장 혜택이 많은 것은 당해 년도에 세금상의 이득이 없다면 일단 가입한 RRSP 의 세금 공제 혜택을 다음해에 이월 시키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일단 RRSP는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 외국 자산에 투자를 하십시오. 자산 관리를 국내에 있는 자산에만 구구한 하시지 말고 펀드 등을 이용해서 외국 자산에도 투자를 해서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가지십시오.
일곱 번째, RRSP의 상속자를 미리 지정하여 놓으십시오. 미리 상속자가 지정되어 있지 않을 경우는 RRSP 구입자가 사망을 하면 그 시점에 RRSP를 모두 인출하게 됩니다. 다라서 일시에 처리되는 RRSP 전체 금액이 모두 과세 대상이 되어버립니다. 아직 상속자를 지정하시지 않으셨다면 RRSP 가입 금융기관에 요청하여 기입하십시오.
여덟 번째는 RRSP를 가입한 금융기관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취급 금융기관으로 이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이 옮기시고자 하는 금융기관에 요청하시면 처리를 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 정기예금으로 오랫동안 예치를 했지만 수익률이 낮아서 좀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자 다른 펀드 상품으로 옮기고자 할 경우는 펀드를 취급하는 전문인에게 찾아가서 의뢰하시면 이체를 하실 수 있습니다. RRSP 구입도 중요하지만 사후에 관리도 더욱 중요합니다. .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돈이 제법 큰 돈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 하실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은행 이자에 모아 두신 분
보다는 다소 변동은 있지만 펀드와 같은 곳에 투자하신
분의 경우는 매년 다른 수익으로 성장 되어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RRSP는 캐나다인
에게는 집 다음으로 큰 재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꾸준히 노후를 생각하면서 모으는 RRSP가 의외로 생각
없이 관리가 되고 있는 것을 많은 RRSP구입자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계획성이 없이 그때 그때 생각 없이 가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RRSP의 기본적인 목적은 단순한 세금 공제 목적 보다는 본래는 장기간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는 중요한 계획입니다. 노후에 어떻게 인생을 지낼 것인가를 고려해서 노후 계획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두 번째는 한번 구입한 RRSP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RRSP로 구입한 예금의 경우에는 이자율과 저축 기간에 대해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셔야 하지만, 주식과 펀드 등에 투자를 하셨을 경우는 수익률의 변동과 투자 대상에 대한 장기간의 예상도 해보셔야 합니다. 심각한 경우는 자신이 어느 금융기관에 얼마의 RRSP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RRSP를 가지고 투기를 하지 마십시오. RRSP 전부를 가지고 밴쳐주식과 같은 곳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투기성 투자는 RRSP이외로 별도로 하시면 차라리 손실이 있는 경우 세금 보고 시 손실로 처리 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RRSP의 자산을 효과적으로 배분 하십시오. 투자자산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것은 자신의 자산의 위험 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한곳에 모든 자산을 집중하는 것은 때로는 위험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RRSP한도를 다 사용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세금의 공제만의 목적으로 RRSP를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아 세금 상의 이득이 별로 없어 보이는 해에는 RRSP구입을 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RRSP는 자신의 저축 수단 중에 가장 혜택이 많은 것은 당해 년도에 세금상의 이득이 없다면 일단 가입한 RRSP 의 세금 공제 혜택을 다음해에 이월 시키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일단 RRSP는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 외국 자산에 투자를 하십시오. 자산 관리를 국내에 있는 자산에만 구구한 하시지 말고 펀드 등을 이용해서 외국 자산에도 투자를 해서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가지십시오.
일곱 번째, RRSP의 상속자를 미리 지정하여 놓으십시오. 미리 상속자가 지정되어 있지 않을 경우는 RRSP 구입자가 사망을 하면 그 시점에 RRSP를 모두 인출하게 됩니다. 다라서 일시에 처리되는 RRSP 전체 금액이 모두 과세 대상이 되어버립니다. 아직 상속자를 지정하시지 않으셨다면 RRSP 가입 금융기관에 요청하여 기입하십시오.
여덟 번째는 RRSP를 가입한 금융기관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취급 금융기관으로 이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이 옮기시고자 하는 금융기관에 요청하시면 처리를 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 정기예금으로 오랫동안 예치를 했지만 수익률이 낮아서 좀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자 다른 펀드 상품으로 옮기고자 할 경우는 펀드를 취급하는 전문인에게 찾아가서 의뢰하시면 이체를 하실 수 있습니다. RRSP 구입도 중요하지만 사후에 관리도 더욱 중요합니다. .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7년 2월 10일 토요일
[RRSP기획6] RRSP은퇴 전에도 쓸 수 있다
한국에 젊은 세대는 벌써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것에
몰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2030
노테크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20대 30대부터
노후를 준비하여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노후란 긴 세월의 이야기로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이 하시는 “세월이 화살처럼
빠르다는” 말을 실감을 못 하실 것 입니다.
몇 십 년씩 장기간 저축을 한다는 것은 목표가 너무
멀기 때문에 지루하기도 할 수 있습니다. RRSP를 하시는 분들이 이처럼 장기간
저축을 하다 보면 다른 용도로 돈을 사용할 수 없을 까
하는 생각을 하십니다.
그래서 RRSP를 많이 하신 분들의 경우 돈을 찾아 쓰면 과세 대상 소득으로 계산이 되시기 때문에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는 RRSP를 담보로 하여 대출을 받을 수 없는가? 하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러나 세제상의 혜택을 준 RRSP를 담보로 하여 대출을 받으실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의 경우는 RRSP로부터 돈을 빌려서 대출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의 경우는 The Lifelong Learning Plan 이라는 제도 입니다. 만약에 나이 들어 느즈막하게 다시 학교 공부를 하신다면 학업에 소요되는 교육비를 자신이 갖고 있는 RRSP로부터 인출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RRSP를 갖고 있는 캐나다 거주자이면 자격이 되고, 개인이 풀 타임 학생으로 3개월 이상 등록이 되어야 합니다. 최대한 돈을 빌릴 수 있는 금액은 년간 1만 달러로 최고 2만 달러까지 입니다. 이것 역시 이자가 없는 무이자 대출 입니다. 상환은 10년 안에 갚으면 됩니다.
두 번째 가능 한 경우는 RRSP가입자가 집을 살 경우에 혜택을 주는 경우 대출 제도 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Home Buyers’ Plan이라고 합니다. 1999년까지의 규정에 의하면 전에 이러한 HBP(Home Buyer Plan)을 사용한 적이 없고, 본인 또는 배우자가 결코 집을 소유 해 본적이 없는 경우에 자격이 되었습니다. 이때 주택은 캐나다 내에 소재한 것만 해당이 됩니다.
그러나 1999년 후 부 터는 전에 자신의 RRSP로부터 돈을 빌려 집을 샀던 사람도 RRSP로부터 빌린 돈을 다 갚았고 본인이나 부인이 5년간 집을 소유하지 않았을 경우는 다시 돈을 빌릴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것은 한국에서의 주택을 소유한 부분도 함께 고려 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HBP를 신청하시려면 여러분께서 사시는 지역의 세무 당국 사무소에 가셔서 T1036, Applying to Withdraw an Amount Under the Home Buyers’ Plan, 양식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때 자신의 RRSP로부터 돈을 빌릴 수 있는 최대 한도는 1인당 2만 달러 이며, 부부가 따로 RRSP를 갖고 있다면 4만 달러까지 출금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이 돈은 이자가 없는 대출이 됩니다. 이때 또한 RRSP로부터 인출이 되는 돈에 대한 세금 원천 징수는 없습니다.
이 빌린 돈의 상환은 돈을 빌린 후 2년 뒤부터 최소한 매년 원금의 15분의1씩 갚아나가야 합니다. 추가로 언제든지 상환을 하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만약에 상환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는 해당 금액이 상환 시기의 RRSP출금으로 간주하여 과세 대상으로 됩니다. 자격이 되는 주택은 주거용으로 캐나다 내에 있어야 하며, 기존 주택이나 새 주택이나 다 해당되고 콘도 또는 모빌 홈 까지도 됩니다. 그러나 기존의 모게이지를 갚기 위한 것으론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주택을 개량하는 자금으로도 사용 할 수 없습니다. 한편 이러한 혜택으로 구입한 주택에 의무적으로 살아야 하는 기간이나 소유 기간의 제한은 없습니다. RRSP내용을 잘 아시는 것만큼 혜택을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몰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2030
노테크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20대 30대부터
노후를 준비하여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노후란 긴 세월의 이야기로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이 하시는 “세월이 화살처럼
빠르다는” 말을 실감을 못 하실 것 입니다.
몇 십 년씩 장기간 저축을 한다는 것은 목표가 너무
멀기 때문에 지루하기도 할 수 있습니다. RRSP를 하시는 분들이 이처럼 장기간
저축을 하다 보면 다른 용도로 돈을 사용할 수 없을 까
하는 생각을 하십니다.
그래서 RRSP를 많이 하신 분들의 경우 돈을 찾아 쓰면 과세 대상 소득으로 계산이 되시기 때문에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는 RRSP를 담보로 하여 대출을 받을 수 없는가? 하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러나 세제상의 혜택을 준 RRSP를 담보로 하여 대출을 받으실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의 경우는 RRSP로부터 돈을 빌려서 대출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의 경우는 The Lifelong Learning Plan 이라는 제도 입니다. 만약에 나이 들어 느즈막하게 다시 학교 공부를 하신다면 학업에 소요되는 교육비를 자신이 갖고 있는 RRSP로부터 인출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RRSP를 갖고 있는 캐나다 거주자이면 자격이 되고, 개인이 풀 타임 학생으로 3개월 이상 등록이 되어야 합니다. 최대한 돈을 빌릴 수 있는 금액은 년간 1만 달러로 최고 2만 달러까지 입니다. 이것 역시 이자가 없는 무이자 대출 입니다. 상환은 10년 안에 갚으면 됩니다.
두 번째 가능 한 경우는 RRSP가입자가 집을 살 경우에 혜택을 주는 경우 대출 제도 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Home Buyers’ Plan이라고 합니다. 1999년까지의 규정에 의하면 전에 이러한 HBP(Home Buyer Plan)을 사용한 적이 없고, 본인 또는 배우자가 결코 집을 소유 해 본적이 없는 경우에 자격이 되었습니다. 이때 주택은 캐나다 내에 소재한 것만 해당이 됩니다.
그러나 1999년 후 부 터는 전에 자신의 RRSP로부터 돈을 빌려 집을 샀던 사람도 RRSP로부터 빌린 돈을 다 갚았고 본인이나 부인이 5년간 집을 소유하지 않았을 경우는 다시 돈을 빌릴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것은 한국에서의 주택을 소유한 부분도 함께 고려 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HBP를 신청하시려면 여러분께서 사시는 지역의 세무 당국 사무소에 가셔서 T1036, Applying to Withdraw an Amount Under the Home Buyers’ Plan, 양식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때 자신의 RRSP로부터 돈을 빌릴 수 있는 최대 한도는 1인당 2만 달러 이며, 부부가 따로 RRSP를 갖고 있다면 4만 달러까지 출금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이 돈은 이자가 없는 대출이 됩니다. 이때 또한 RRSP로부터 인출이 되는 돈에 대한 세금 원천 징수는 없습니다.
이 빌린 돈의 상환은 돈을 빌린 후 2년 뒤부터 최소한 매년 원금의 15분의1씩 갚아나가야 합니다. 추가로 언제든지 상환을 하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만약에 상환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는 해당 금액이 상환 시기의 RRSP출금으로 간주하여 과세 대상으로 됩니다. 자격이 되는 주택은 주거용으로 캐나다 내에 있어야 하며, 기존 주택이나 새 주택이나 다 해당되고 콘도 또는 모빌 홈 까지도 됩니다. 그러나 기존의 모게이지를 갚기 위한 것으론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주택을 개량하는 자금으로도 사용 할 수 없습니다. 한편 이러한 혜택으로 구입한 주택에 의무적으로 살아야 하는 기간이나 소유 기간의 제한은 없습니다. RRSP내용을 잘 아시는 것만큼 혜택을 보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7년 2월 3일 토요일
[RRSP기획5] 목돈 없다고 RRSP 못삽니까?
지금까지 RRSP의 칼럼을 읽어 보신 분은 RRSP는
여건만 허락 한다면 반드시 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지금
시점에 현금의 여유가 RRSP를 살만한 여력이 안되
는 것이 문제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많은 금융기관에서는 RRSP
구입을 위한 대출을 비교적 다른 대출에 비해 훨씬
쉽게 해주고 있습니다.
“남의 돈을 빌려서 RRSP를 한다고?” 하면서 놀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는 것은 항상 주의를 요하고 일반적으로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왜 돈을 빌려서 대출이자를 내가면서 저축이나 투자를 하는가?” 라는 의구심을 갖고 부정적인 선입감을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은 투기적인 방법이지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시지요, 살고 계신 집은 주거의 목적이기도 하지만 부동산을 통한 투자의 목적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 때 집을 구입하시면서 모게이지를 얻으셨다면 이것 또한 투자의 기법상 레버레이지(Leverage) 투자 방식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RRSP를 가입하기 위한 돈이 부족하고, 여러분이 빌린 돈을 1년 이내 상환 할 수 있는 경우와, RRSP한도를 다음해로 이월하는 것에 별 이득이 없는 경우에는 귀하의 RRSP한도를 돈을 빌려서라도 최대한 채우십시오. 특별히 저축할 납입 한도를 갖고 있지만, 현금의 부족으로 적립을 할 수 없을 때 RRSP loan은 최적의 투자 기법이 될 것입니다. RRSP loan은 대출 이자를 고려하더라도 1년 후에 다음과 같은 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대출금 RRSP에 적립 $10,000
1년간 RRSP 수익 8% $800
소득세 환급(세율40%) $4,000
1년간 대출이자(6%) $328
순 차익 $4,472
(표) 예는 개인이 소득 세율이 40%에 해당할 경우 $10000을 빌려서 년간 수익률이 8%의 RRSP에 적립 하였을 경우로 가정 하였을 경우 1년간 순수 차익으로 $4,472을 얻게 됩니다.
금융기관에 따라서는 대출의 기간을 최소 1년에서최장 10년까지 분할 상환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RRSP대출은 1년 이내에 상환하시는 편이 유리 하십니다. 다음해에는 세금 환급 없이 예금의 이자만으로 대출 이자와 상쇄 할 경우 비용이 초과 할 수도 있으며, 다음해에 또 새로운 RRSP한도가 생겼을 경우에 이를 위한 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 또 다른 대출을 발생시키면 자금의 부담이 많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특별히 4월 소득세 납부 때까지와 상반기중 많은 자금 부담이 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대출금의 상환을 90일에서 6개월까지도 유예를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RRSP대출은 RRSP 취급 기관이면 어디서나 취급하고 있습니다. 더욱 편리한 것은 적은 금액의 경우 소득 증빙서류나 보증인 담보 등의 요구 없이 본인의 신용으로 대출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RRSP대출이 있으며, 크레디트 라인 형식 RRSP Loan 프로그램부터 회사별로 다양한 이자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RRSP대출 이자의 이자율이 싸다고 RRSP의 적립을 대출 회사에서 요구하는 곳에 무조건 적립하지는 마십시오, 대출은 단기일지라도 RRSP투자는 장기간의 투자 수익 율을 기대하는 것이니 이왕이면 투자 수익과 안전성, 성장성 등을 두루 살피고 투자 대상을 선정 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인 투자 수익률의 차이에 비하면 대출 이자가 좀 높은 것은 그리 큰 금액의 차이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목돈이 없다고 RRSP 포기하지 마십시오. 지금 RRSP 취급하는 곳에 문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여건만 허락 한다면 반드시 사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지금
시점에 현금의 여유가 RRSP를 살만한 여력이 안되
는 것이 문제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많은 금융기관에서는 RRSP
구입을 위한 대출을 비교적 다른 대출에 비해 훨씬
쉽게 해주고 있습니다.
“남의 돈을 빌려서 RRSP를 한다고?” 하면서 놀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대출을 받아서 투자하는 것은 항상 주의를 요하고 일반적으로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왜 돈을 빌려서 대출이자를 내가면서 저축이나 투자를 하는가?” 라는 의구심을 갖고 부정적인 선입감을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은 투기적인 방법이지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시지요, 살고 계신 집은 주거의 목적이기도 하지만 부동산을 통한 투자의 목적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 때 집을 구입하시면서 모게이지를 얻으셨다면 이것 또한 투자의 기법상 레버레이지(Leverage) 투자 방식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RRSP를 가입하기 위한 돈이 부족하고, 여러분이 빌린 돈을 1년 이내 상환 할 수 있는 경우와, RRSP한도를 다음해로 이월하는 것에 별 이득이 없는 경우에는 귀하의 RRSP한도를 돈을 빌려서라도 최대한 채우십시오. 특별히 저축할 납입 한도를 갖고 있지만, 현금의 부족으로 적립을 할 수 없을 때 RRSP loan은 최적의 투자 기법이 될 것입니다. RRSP loan은 대출 이자를 고려하더라도 1년 후에 다음과 같은 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대출금 RRSP에 적립 $10,000
1년간 RRSP 수익 8% $800
소득세 환급(세율40%) $4,000
1년간 대출이자(6%) $328
순 차익 $4,472
(표) 예는 개인이 소득 세율이 40%에 해당할 경우 $10000을 빌려서 년간 수익률이 8%의 RRSP에 적립 하였을 경우로 가정 하였을 경우 1년간 순수 차익으로 $4,472을 얻게 됩니다.
금융기관에 따라서는 대출의 기간을 최소 1년에서최장 10년까지 분할 상환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RRSP대출은 1년 이내에 상환하시는 편이 유리 하십니다. 다음해에는 세금 환급 없이 예금의 이자만으로 대출 이자와 상쇄 할 경우 비용이 초과 할 수도 있으며, 다음해에 또 새로운 RRSP한도가 생겼을 경우에 이를 위한 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 또 다른 대출을 발생시키면 자금의 부담이 많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특별히 4월 소득세 납부 때까지와 상반기중 많은 자금 부담이 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대출금의 상환을 90일에서 6개월까지도 유예를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RRSP대출은 RRSP 취급 기관이면 어디서나 취급하고 있습니다. 더욱 편리한 것은 적은 금액의 경우 소득 증빙서류나 보증인 담보 등의 요구 없이 본인의 신용으로 대출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RRSP대출이 있으며, 크레디트 라인 형식 RRSP Loan 프로그램부터 회사별로 다양한 이자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RRSP대출 이자의 이자율이 싸다고 RRSP의 적립을 대출 회사에서 요구하는 곳에 무조건 적립하지는 마십시오, 대출은 단기일지라도 RRSP투자는 장기간의 투자 수익 율을 기대하는 것이니 이왕이면 투자 수익과 안전성, 성장성 등을 두루 살피고 투자 대상을 선정 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인 투자 수익률의 차이에 비하면 대출 이자가 좀 높은 것은 그리 큰 금액의 차이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목돈이 없다고 RRSP 포기하지 마십시오. 지금 RRSP 취급하는 곳에 문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7년 1월 27일 토요일
[RRSP기획4] RRSP 어디서 살까?
지난해 RRSP의 가입자의 수는 지난 4년간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서 RRSP에 가입한 금액은 전년대비
6.2% 가 증가한 306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 수치는
지금 까지 중에 가장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습니다.
RRSP에 구입한 납세자의 수는 610만명으로
전년(2004년)대비 2.2%가 증가 했습니다. 이는
2001년 620만 명이 가입한 이래 높은 기록 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캐나다인 가정의 55% 가 RRSP에
저축을 하고 있고 그 평균 금액은 약 55천 달러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점점 RRSP를 가입하는 세금 납부자와 금액이 늘어나면서 가입자들의 첫 번째 관심사는 도대체 어디에서 RRSP 구입하여 노후를 위한 자산을 운영하느냐 하는 문제 입니다. 이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 입니다. 왜냐하면 장기간의 투자나 저축에 있어서 금리나 수익률의 1퍼센트 차이는 노후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 입니다. 우선 RRSP의 대표적인 상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개할 RRSP 형태는 SAVINGS RRSPs 입니다. RRSP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일반 예금구좌와 다를 바가 전혀 없는 형태입니다. 이것은 은행이나 신탁회사, 신용조합에서 구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익률이 아주 낮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바로 예치한 돈을 찾아 쓰실 분이라면 몰라도 이는 장기간의 목적으로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저축 형태 입니다.
둘째는 Guaranteed Investment RRSPs로 은행이나 신탁회사, 신용조합, 보험회사에서 많이 취급하는 형태입니다. 이는 돈을 일정한 기간 동안 고정 금리로 예치하는 것으로 정기예금의 성격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묶여있어 유동성이 없으며,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이 없이 일정한 이자만을 보장 받으므로 인프레이션 극복에 아주 취약합니다. 그리고 이자에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요즈음 이자율이 다른 투자 수단에 비해 낮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이는 아주 보수적인 분에게 적합합니다. 하지만 RRSP의 전체를 이러한 형태에 전부 적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셋째는 Canada Savings Bonds입니다. 이는 정부가 발행하는 것으로 안전하며 간편하며, 복리이자 계산이 되며, 수수료가 들지 않으며 그리고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어 유동성이 좋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성장 가능성이 없다는 점과 이자 리스크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한 형태입니다. 요즈음은 이자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넷째, 뮤추얼펀드와 같은 펀드형 RRSPs입니다. 여러 가지 형태의 펀드가 구성되어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것이 어떤 종류의 것인지를 잘 골라야 합니다. 대개 고수익을 원하시는 분은 성장형, 위험을 싫어하시는 분은 고정 수익(Fixed-Income)형, 두 가지를 절충한 Balanced 형이 있습니다만, 장점은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전문가가 관리한다는 점, 다양하게 분산 투자가 가능 하다는 점, 해외자산을 투자 할 수 있다는 큰 이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고수익을 원하시는 경우는 리스크가 있다는 것과 수수료가 있고 펀드 회사에 따라서는 그 선택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 개의 펀드에 돈을 다 맡기지 마시고 2-3개로 분산하시면 좋습니다. 최근에는 원금 보장의 기능이 있는 세그리게이트 펀드를 개발하여 보험회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데 뮤추얼펀드의 장점에다가 추가로 원금 보장과 리셋 등 아주 좋은 기능이 부과 되어 있습니다. 일부 회사에서는 약 20년간의 소득을 보장하는 신상품까지도 개발이 된 원금보장형 펀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많은 캐나다인들이 장기간의 RRSP를 주로 펀드 형에 운영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리스크를 장기간으로 줄이고 투자 수익률이 다른 상품에 비해 좋기 때문입니다.
그밖에 최근에는 땅과 건물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부동산 RRSP 상품도 출시되고 있고. T/B(Treasury Bill), 연방 정부 채권, 주정부 채권, 캐나다 회사의 회사채, 상장 주식, 모게이지, 콜 옵션, Warrants, 외국 투자 증권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RRSP를 생각 없이 세제상의 혜택만 바라보고 이용하는 것보다도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이에 맞는 금융 수단을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RRSP의 구입 방법입니다. 따라서 RRSP를 구입하시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시고 구입하십시오. 한번의 선택이 여러분의 노후를 결정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높은 수준으로서 RRSP에 가입한 금액은 전년대비
6.2% 가 증가한 306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 수치는
지금 까지 중에 가장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습니다.
RRSP에 구입한 납세자의 수는 610만명으로
전년(2004년)대비 2.2%가 증가 했습니다. 이는
2001년 620만 명이 가입한 이래 높은 기록 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캐나다인 가정의 55% 가 RRSP에
저축을 하고 있고 그 평균 금액은 약 55천 달러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점점 RRSP를 가입하는 세금 납부자와 금액이 늘어나면서 가입자들의 첫 번째 관심사는 도대체 어디에서 RRSP 구입하여 노후를 위한 자산을 운영하느냐 하는 문제 입니다. 이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 입니다. 왜냐하면 장기간의 투자나 저축에 있어서 금리나 수익률의 1퍼센트 차이는 노후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 입니다. 우선 RRSP의 대표적인 상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개할 RRSP 형태는 SAVINGS RRSPs 입니다. RRSP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일반 예금구좌와 다를 바가 전혀 없는 형태입니다. 이것은 은행이나 신탁회사, 신용조합에서 구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익률이 아주 낮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바로 예치한 돈을 찾아 쓰실 분이라면 몰라도 이는 장기간의 목적으로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저축 형태 입니다.
둘째는 Guaranteed Investment RRSPs로 은행이나 신탁회사, 신용조합, 보험회사에서 많이 취급하는 형태입니다. 이는 돈을 일정한 기간 동안 고정 금리로 예치하는 것으로 정기예금의 성격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묶여있어 유동성이 없으며,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이 없이 일정한 이자만을 보장 받으므로 인프레이션 극복에 아주 취약합니다. 그리고 이자에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요즈음 이자율이 다른 투자 수단에 비해 낮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이는 아주 보수적인 분에게 적합합니다. 하지만 RRSP의 전체를 이러한 형태에 전부 적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셋째는 Canada Savings Bonds입니다. 이는 정부가 발행하는 것으로 안전하며 간편하며, 복리이자 계산이 되며, 수수료가 들지 않으며 그리고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어 유동성이 좋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성장 가능성이 없다는 점과 이자 리스크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한 형태입니다. 요즈음은 이자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넷째, 뮤추얼펀드와 같은 펀드형 RRSPs입니다. 여러 가지 형태의 펀드가 구성되어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것이 어떤 종류의 것인지를 잘 골라야 합니다. 대개 고수익을 원하시는 분은 성장형, 위험을 싫어하시는 분은 고정 수익(Fixed-Income)형, 두 가지를 절충한 Balanced 형이 있습니다만, 장점은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점과, 전문가가 관리한다는 점, 다양하게 분산 투자가 가능 하다는 점, 해외자산을 투자 할 수 있다는 큰 이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고수익을 원하시는 경우는 리스크가 있다는 것과 수수료가 있고 펀드 회사에 따라서는 그 선택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 개의 펀드에 돈을 다 맡기지 마시고 2-3개로 분산하시면 좋습니다. 최근에는 원금 보장의 기능이 있는 세그리게이트 펀드를 개발하여 보험회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데 뮤추얼펀드의 장점에다가 추가로 원금 보장과 리셋 등 아주 좋은 기능이 부과 되어 있습니다. 일부 회사에서는 약 20년간의 소득을 보장하는 신상품까지도 개발이 된 원금보장형 펀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많은 캐나다인들이 장기간의 RRSP를 주로 펀드 형에 운영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리스크를 장기간으로 줄이고 투자 수익률이 다른 상품에 비해 좋기 때문입니다.
그밖에 최근에는 땅과 건물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부동산 RRSP 상품도 출시되고 있고. T/B(Treasury Bill), 연방 정부 채권, 주정부 채권, 캐나다 회사의 회사채, 상장 주식, 모게이지, 콜 옵션, Warrants, 외국 투자 증권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RRSP를 생각 없이 세제상의 혜택만 바라보고 이용하는 것보다도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이에 맞는 금융 수단을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RRSP의 구입 방법입니다. 따라서 RRSP를 구입하시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시고 구입하십시오. 한번의 선택이 여러분의 노후를 결정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7년 1월 20일 토요일
[RRSP기획3] RRSP 바로 알자.
고객 분들과 상담 할 때 RRSP의 내용에 대해서 사뭇
잘못 알고 계신 것을 자주 알 수 있습니다.
간혹 주변에 RRSP를 경험하시지도 않으신 분들일수록
더 큰 목소리로 지인들에게 RRSP의 내용을
상당히 잘 아시는 것처럼 훈수 두시는 우스운
일들도 비일 비재 합니다.
먼저 RRSP시즌을 해마다 1월과 2월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잘 못된 것 입니다. RRSP는 해당 전 년도의
소득이 있으시면 그 다음해 년 중에 언제든지 가입하시고 구입을 하셔도 됩니다. 따라서 매월 적립식 펀드로 RRSP를 미리미리 적립하시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또 해당 년도에 RRSP를 사지 않으면 그 한도가 없어 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남아있는 한도는 계속해서 이월(Carry forward)이 되므로 없어지는 한도는 아니므로 후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 세금 혜택을 위해서는 필요가 없더라도 RRSP를 구입한 후 다음 년도 이후의 세금 신고 때 그 혜택을 이용하시는 편이 일찍 투자하여 얻는 이득 면에서 더 좋습니다.
다음은 RRSP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RRSP는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즉 소득세를 신고하신 적이 있으셔야 자신이 신고한 전년도 소득(earned income)에 대해 18% 로 18천달러 이내가 금년(2006년도분) 최고 한도 입니다. 실제로는 사업이나 소득이 아무리 많으셔도 세금으로 신고한 소득이 없으면 자격이 안됩니다. 이를 확인 하시려면 캐나다 세무 당국에서 전년도 소득세 신고 후 통지서가 날아오는 데 이 서류에 본인의 한도가 나와 있습니다. 또는 인터넷으로 캐나다 세무당국 웹싸이트(http://www.cra-arc.gc.ca )를 통해서 알아 볼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RRSP에 대한 오해는 몇 살까지 RRSP를 구입 할 수 있는가 입니다. 어떤 분은 60세까지라고 하고 어떤 분은 일반적으로 65세에 은퇴하기 때문에 65세라고 우기십니다. 모두 아닙니다. RRSP는 69세 12월31일 까지는 가지고 계신 한도 내에서 얼마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69세 되는 12월 31일 이전에 RRIF(Registered Retirement Income Fund)로 바꾸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RRSP를 모두 찾아가시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RRSP 모든 금액이 자신의 소득으로 간주 되어 많은 세금을 내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엔 RRSP로 맡긴 돈은 나이 들어 은퇴 할 때까지 못 찾아 쓴다는 오해입니다. RRSP는 언제든지 찾아 쓰실 수 있습니다. 단지 RRSP의 돈을 찾아 쓰실 경우에는 반드시 고려하셔야 내용은 먼저 세금 문제 입니다. RRSP를 가입하실 당시에 혜택을 보셨던 세금은 이제 그 돈을 찾으실 때는 찾는 금액만큼이 해당 년도의 소득으로 간주 됩니다. 따라서 세금을 납부하실 의무가 있기 때문에 금융기관에서 일정 금액을 원천 징수하여 보유키 위해서 차감을 하고 돈을 내어 줍니다. 찾는 금액이 5천 달러 미만 일 경우는 10%의 세금을 금융기관에서 유보하고, 5천 달러에서 1만5천 달러 미만까지는 20%를, 또 1만 5천 달러 이상은 30%의 세금을 유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유보된 세금은 년도 말 세금을 정산 하여 보고 할 때 차감하여 정산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유보된 세금은 부족한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세금을 추가로 내시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또 다른 고려 할 내용은 금융기관과의 약정 기한 이전에 돈을 찾을 경우에는 중도 해지에 따른 수수료 등이 발생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 하셔야 합니다. 이점을 고려하시면 RRSP의 돈을 찾지 못한다는 오해는 없을 것입니다.
새로이 바뀐 제도를 모르신 경우로는 해외 자산에 투자를 많이 하고 싶어도 과거 2005년 1월1일 이전에는 자신의 한도 중에 30%까지 허용이 되었지만 이제는 제한된 한도가 없이 자유로이 해외 자산에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젠 글로벌 자산 펀드도 자유로이 RRSP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투자자산과 함께 해외 자산의 투자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자유로이 조정하여 자산 구성을 다양화하시는 것도 생각해 보십시오.
RRSP 바로 알고 가입하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잘못 알고 계신 것을 자주 알 수 있습니다.
간혹 주변에 RRSP를 경험하시지도 않으신 분들일수록
더 큰 목소리로 지인들에게 RRSP의 내용을
상당히 잘 아시는 것처럼 훈수 두시는 우스운
일들도 비일 비재 합니다.
먼저 RRSP시즌을 해마다 1월과 2월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잘 못된 것 입니다. RRSP는 해당 전 년도의
소득이 있으시면 그 다음해 년 중에 언제든지 가입하시고 구입을 하셔도 됩니다. 따라서 매월 적립식 펀드로 RRSP를 미리미리 적립하시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또 해당 년도에 RRSP를 사지 않으면 그 한도가 없어 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남아있는 한도는 계속해서 이월(Carry forward)이 되므로 없어지는 한도는 아니므로 후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 세금 혜택을 위해서는 필요가 없더라도 RRSP를 구입한 후 다음 년도 이후의 세금 신고 때 그 혜택을 이용하시는 편이 일찍 투자하여 얻는 이득 면에서 더 좋습니다.
다음은 RRSP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RRSP는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즉 소득세를 신고하신 적이 있으셔야 자신이 신고한 전년도 소득(earned income)에 대해 18% 로 18천달러 이내가 금년(2006년도분) 최고 한도 입니다. 실제로는 사업이나 소득이 아무리 많으셔도 세금으로 신고한 소득이 없으면 자격이 안됩니다. 이를 확인 하시려면 캐나다 세무 당국에서 전년도 소득세 신고 후 통지서가 날아오는 데 이 서류에 본인의 한도가 나와 있습니다. 또는 인터넷으로 캐나다 세무당국 웹싸이트(http://www.cra-arc.gc.ca )를 통해서 알아 볼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RRSP에 대한 오해는 몇 살까지 RRSP를 구입 할 수 있는가 입니다. 어떤 분은 60세까지라고 하고 어떤 분은 일반적으로 65세에 은퇴하기 때문에 65세라고 우기십니다. 모두 아닙니다. RRSP는 69세 12월31일 까지는 가지고 계신 한도 내에서 얼마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69세 되는 12월 31일 이전에 RRIF(Registered Retirement Income Fund)로 바꾸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RRSP를 모두 찾아가시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RRSP 모든 금액이 자신의 소득으로 간주 되어 많은 세금을 내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엔 RRSP로 맡긴 돈은 나이 들어 은퇴 할 때까지 못 찾아 쓴다는 오해입니다. RRSP는 언제든지 찾아 쓰실 수 있습니다. 단지 RRSP의 돈을 찾아 쓰실 경우에는 반드시 고려하셔야 내용은 먼저 세금 문제 입니다. RRSP를 가입하실 당시에 혜택을 보셨던 세금은 이제 그 돈을 찾으실 때는 찾는 금액만큼이 해당 년도의 소득으로 간주 됩니다. 따라서 세금을 납부하실 의무가 있기 때문에 금융기관에서 일정 금액을 원천 징수하여 보유키 위해서 차감을 하고 돈을 내어 줍니다. 찾는 금액이 5천 달러 미만 일 경우는 10%의 세금을 금융기관에서 유보하고, 5천 달러에서 1만5천 달러 미만까지는 20%를, 또 1만 5천 달러 이상은 30%의 세금을 유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유보된 세금은 년도 말 세금을 정산 하여 보고 할 때 차감하여 정산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유보된 세금은 부족한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세금을 추가로 내시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또 다른 고려 할 내용은 금융기관과의 약정 기한 이전에 돈을 찾을 경우에는 중도 해지에 따른 수수료 등이 발생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 하셔야 합니다. 이점을 고려하시면 RRSP의 돈을 찾지 못한다는 오해는 없을 것입니다.
새로이 바뀐 제도를 모르신 경우로는 해외 자산에 투자를 많이 하고 싶어도 과거 2005년 1월1일 이전에는 자신의 한도 중에 30%까지 허용이 되었지만 이제는 제한된 한도가 없이 자유로이 해외 자산에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젠 글로벌 자산 펀드도 자유로이 RRSP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투자자산과 함께 해외 자산의 투자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자유로이 조정하여 자산 구성을 다양화하시는 것도 생각해 보십시오.
RRSP 바로 알고 가입하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7년 1월 13일 토요일
[RRSP기획2] 세(稅)테크에 최적, RRSP
새해가 되어 이때 즈음이면 늘 매스컴이나 주변의 사람들간의 화두가 RRSP 입니다.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의 주된 목적은 캐나다 정부가 국민들에게 그들의 노후를 위해 돈을 저축하도록 장려하기 위해서 마련해 논 저축 제도 입니다. 왜 이런 저축 제도를 만들었는가는 금방 눈치를 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캐나다가 연금 형태로 가지고 있는 제도인 CPP(Canada Pension Plan),와 OAS
(Old Age Security)로는 정부의 생각도 국민들이
노후의 생계를 넉넉하게 지내시게 하기에는 자신이
없으니까. 각자 스스로 준비를 하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세제상의 혜택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RRSP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은 세금공제 혜택입니다.
소득이 생기면 누구나 국가에 세금을 내는 것이 당연
합니다. 그러나 RRSP로 저축을 하였을 경우 저축금에 대해서
자신이 납부하여야 할 마지막적용(한계)세율에 해당하는 것만큼을 세금을 덜 내실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내셔야 할 마지막 한계 소득 세율이 40%로 가정 한다면, RRSP로 1만 달러를 저축을 하실 수 있는 분의 경우에 대략 RRSP저축으로 인해 세금을 절약하실 수 있는 금액은 약4천 달러 정도 가 됩니다.
그 다음은 납부하셔야 할 세금이 이연(DEFERRED) 된다는 것 입니다.
RRSP를 저축 함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모든 금융 소득인 이자(Interest), 배당금(Dividend), 투자자산의 매매 차익(capital gain) 등 내셔야 할 세금이 69세까지 유보 되면서 저축금을 복리로 늘려 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 까짓 금융 소득에 대한 세금이 얼마나 되겠느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만, 이때 복리 이자의 힘을 한번 생각 해 보십시오. 장기간 누릴 수 있는 복리 이자의 위력은 한 두 해로 는 느끼지 못하지만 장기간의 저축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옵니다.
20대에 RRSP로 한 달에 1백 달러를 40년간 저축을 한다고 생각 해 보십시오. 이때 세금을 내시는 한계 세율이 30%라고 하고 투자나 저축을 한 RRSP가 10%의 수익률을 가져온다고 가정을 할 경우 60대에 가서는 RRSP로 저축을 한 분의 경우는 약 56만 달러의 자산으로 증가하는 반면 RRSP가 아닌 일반 저축이나 투자로 하셨을 경우는 24만 달러 정도의 자산으로 됩니다. 이때 보시다시피 엄청난 금액의 차이가 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RRSP는 누구나 마음 데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때 하실 수 있는 저축 금액은 정부에서 정해 놓은 룰에 의해서 정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 한도는 전년도 소득의 18%까지가 그리고 지난해에는 2005년도 분 RRSP의 경우는 1만6천5백 달러까지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RRSP 구입은 2006년도 분에 대한 한도이므로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18천 달러까지 최고로 구입하실 수 있는 한도입니다. 물론 이때까지 사용하지 않으신 과거의 이월된 RRSP한도가 있으시다면 그만큼은 언제든지 더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Tax Year Contribution limit
2005 $16,500
2006 $18,000
2007 $19,000
2008 $20,000
2009 $21,000
2010 $22,000
여기서 해마다 산출된 RRSP한도를 모두 사용 할 것인지 아니면 미사용 분을 다음해로 이월 할 것인지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개인마다 세금을 내셔야 할 형편이 저마다 다를 것이기 때문에 각자의 경우를 고려하여 판단하셔야 합니다.
RRSP는 소득공제 혜택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금 혜택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올바른 RRSP의 이용이 되질 않아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소득공제 혜택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RRSP 불입과 소득공제 상관관계만을 따져 불입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본인에게 불이익이 됩니다. 이유인즉 RRSP구입에도 불구하고 세제혜택이 크지않다하여 그냥 넘어가버리게 되면 정작 노후자금을 마련할수 있는 장기적인 혜택은 점차 현실에서 멀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RRSP구입은 반드시 저축 년도 당해 세금보고시 신고하지 않아도 되므로 구입할 기회가 있으면 적립을 하고 향후에 신고하지 않은 RRSP적립금을 현재는 소득수준이 미미하여 RRSP혜택을 크게 보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중에 소득이 많아 내셔야 할 세금이 많아졌을 경우에 합하여 한꺼번에 신고하시면 더 큰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RRSP 빨리 시작하시는 것이 지금의 세금의 혜택보다 나중에 더 큰 이득을 줄 수 있습니다. RRSP구입을 더 이상 망설이지 마십시오<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Old Age Security)로는 정부의 생각도 국민들이
노후의 생계를 넉넉하게 지내시게 하기에는 자신이
없으니까. 각자 스스로 준비를 하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세제상의 혜택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RRSP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은 세금공제 혜택입니다.
소득이 생기면 누구나 국가에 세금을 내는 것이 당연
합니다. 그러나 RRSP로 저축을 하였을 경우 저축금에 대해서
자신이 납부하여야 할 마지막적용(한계)세율에 해당하는 것만큼을 세금을 덜 내실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내셔야 할 마지막 한계 소득 세율이 40%로 가정 한다면, RRSP로 1만 달러를 저축을 하실 수 있는 분의 경우에 대략 RRSP저축으로 인해 세금을 절약하실 수 있는 금액은 약4천 달러 정도 가 됩니다.
그 다음은 납부하셔야 할 세금이 이연(DEFERRED) 된다는 것 입니다.
RRSP를 저축 함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모든 금융 소득인 이자(Interest), 배당금(Dividend), 투자자산의 매매 차익(capital gain) 등 내셔야 할 세금이 69세까지 유보 되면서 저축금을 복리로 늘려 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 까짓 금융 소득에 대한 세금이 얼마나 되겠느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만, 이때 복리 이자의 힘을 한번 생각 해 보십시오. 장기간 누릴 수 있는 복리 이자의 위력은 한 두 해로 는 느끼지 못하지만 장기간의 저축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옵니다.
20대에 RRSP로 한 달에 1백 달러를 40년간 저축을 한다고 생각 해 보십시오. 이때 세금을 내시는 한계 세율이 30%라고 하고 투자나 저축을 한 RRSP가 10%의 수익률을 가져온다고 가정을 할 경우 60대에 가서는 RRSP로 저축을 한 분의 경우는 약 56만 달러의 자산으로 증가하는 반면 RRSP가 아닌 일반 저축이나 투자로 하셨을 경우는 24만 달러 정도의 자산으로 됩니다. 이때 보시다시피 엄청난 금액의 차이가 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RRSP는 누구나 마음 데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때 하실 수 있는 저축 금액은 정부에서 정해 놓은 룰에 의해서 정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 한도는 전년도 소득의 18%까지가 그리고 지난해에는 2005년도 분 RRSP의 경우는 1만6천5백 달러까지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RRSP 구입은 2006년도 분에 대한 한도이므로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18천 달러까지 최고로 구입하실 수 있는 한도입니다. 물론 이때까지 사용하지 않으신 과거의 이월된 RRSP한도가 있으시다면 그만큼은 언제든지 더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Tax Year Contribution limit
2005 $16,500
2006 $18,000
2007 $19,000
2008 $20,000
2009 $21,000
2010 $22,000
여기서 해마다 산출된 RRSP한도를 모두 사용 할 것인지 아니면 미사용 분을 다음해로 이월 할 것인지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개인마다 세금을 내셔야 할 형편이 저마다 다를 것이기 때문에 각자의 경우를 고려하여 판단하셔야 합니다.
RRSP는 소득공제 혜택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금 혜택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올바른 RRSP의 이용이 되질 않아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소득공제 혜택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RRSP 불입과 소득공제 상관관계만을 따져 불입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본인에게 불이익이 됩니다. 이유인즉 RRSP구입에도 불구하고 세제혜택이 크지않다하여 그냥 넘어가버리게 되면 정작 노후자금을 마련할수 있는 장기적인 혜택은 점차 현실에서 멀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RRSP구입은 반드시 저축 년도 당해 세금보고시 신고하지 않아도 되므로 구입할 기회가 있으면 적립을 하고 향후에 신고하지 않은 RRSP적립금을 현재는 소득수준이 미미하여 RRSP혜택을 크게 보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중에 소득이 많아 내셔야 할 세금이 많아졌을 경우에 합하여 한꺼번에 신고하시면 더 큰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RRSP 빨리 시작하시는 것이 지금의 세금의 혜택보다 나중에 더 큰 이득을 줄 수 있습니다. RRSP구입을 더 이상 망설이지 마십시오<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대표 / 재정계획. 투자. 보험상담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7년 1월 7일 일요일
[RRSP기획①]재(財)테크보다 노(老)테크를…
1798년 「인구론」에서 ‘인구폭발에 따른 식량 부족으로 인류는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한 맬서스의 예언은 빗나가고 현시대 많은 미래학자들은 21세기의 가장 큰 위험으로 핵무기가 아닌 고령화를 꼽고 있을 만큼 고령화 문제는 심각해졌습니다. 한편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현재 일을 하고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은퇴 이후에도 일을 계속 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최근 데시마 리서치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8%가 은퇴 이후에도 돈을 벌겠다고 답했습
니다. 이 같은 응답률은 45세에서 64세 사이의 베이비
붐 세대에서 특히 높아 65%가 은퇴 후에도 돈을 버는
일에 종사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제는 일생을 통해서 가장 많은 돈이 필요한 것이 자녀
의 교육을 위한 교육자금이 아니라, 자신의 노후를
위한 노후 자금입니다. 과거에는 자식 농사를 잘 지으면 자식이 노후를 보장하는 가장 좋은 투자(?)수단이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미 그런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의 베비 붐어시대에 사시는 분들은 아래로는 자식을 끝까지 돌보아주는 넉넉한 부모가 되어야 하고 또 위로 노년의 부모가 살아있은 경우는 부모님을 봉양해야 하는 샌드위치 세대입니다.
지금 한국은 20대 30대에 10억 만들기와 같은 재테크가 유행 입니다. 이것은 지금의 20대 30대가 노후가 되었을 때를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노테크의 중요한 내용은 일생을 통해서 빠르면 25세부터 40년간 열심히 일을 하고 대개 65세부터 은퇴하여 85세까지 20년간 아니 그 이상의 은퇴 생활을 하신다면 가장 많이 준비 해야 하는 것이 노후 자금 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재산을 늘리기 위해 재테크에는 온 정성을 쏟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 젊어서부터 길게 보고 준비를 하시는 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30 노테크>란 단어가 있습니다. 즉 20대 30대부터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은 노후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혹간에는 캐나다가 복지 제도가 잘된 나라라고 정부에서 무상으로 주는 연금 만을 기대하고 계신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연금은 정부에서 주는 연금과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의 경우 직장에서 혜택을 주는 연금이 있을 수 있고 그리고 자신이 노후를 위해서 미리 준비하는 RRSP(Registered Retire Savings Plan)가 있습니다. 어느 것이든 노후를 위해서는 다 좋은 제도 입니다.
이러한 세 가지의 연금의 형태를 균형적으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노후 준비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민 세대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정부에서 주는 무상의 연금과 직장을 다니면서 받을 수 있는 연금의 혜택을 충분히 받으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계신다 하더라도 이곳에 이민 오셔서 살아온 년 수에 따라서 혜택이 충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연금과 직장의 연금은 본인이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못하십니다.
그러나 자신이 준비 할 수 있는 RRSP는 자신이 하기에 따라서 노후의 연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또 RRSP를 가입하실 때와 저축 기간 중에도 세제상에 혜택을 받게 되어있어서 개인에게는 가장 좋은 절세의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살다 보면 어떻게 되겠지 하고 막연한 기대 속에 사시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진정한 노(老)테크는 자기 자신만을 위한 준비가 아닙니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안 된 부모는 자식들에게도 부담을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와 배우자를 위한 노(老)테크가 아닌, 자손들을 위한 노(老)테크라고 생각하고, 현재 자신의 나이를 잊고 늦었더라도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십시오. 이젠 재테크보다도 노테크가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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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시마 리서치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8%가 은퇴 이후에도 돈을 벌겠다고 답했습
니다. 이 같은 응답률은 45세에서 64세 사이의 베이비
붐 세대에서 특히 높아 65%가 은퇴 후에도 돈을 버는
일에 종사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제는 일생을 통해서 가장 많은 돈이 필요한 것이 자녀
의 교육을 위한 교육자금이 아니라, 자신의 노후를
위한 노후 자금입니다. 과거에는 자식 농사를 잘 지으면 자식이 노후를 보장하는 가장 좋은 투자(?)수단이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미 그런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의 베비 붐어시대에 사시는 분들은 아래로는 자식을 끝까지 돌보아주는 넉넉한 부모가 되어야 하고 또 위로 노년의 부모가 살아있은 경우는 부모님을 봉양해야 하는 샌드위치 세대입니다.
지금 한국은 20대 30대에 10억 만들기와 같은 재테크가 유행 입니다. 이것은 지금의 20대 30대가 노후가 되었을 때를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노테크의 중요한 내용은 일생을 통해서 빠르면 25세부터 40년간 열심히 일을 하고 대개 65세부터 은퇴하여 85세까지 20년간 아니 그 이상의 은퇴 생활을 하신다면 가장 많이 준비 해야 하는 것이 노후 자금 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재산을 늘리기 위해 재테크에는 온 정성을 쏟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 젊어서부터 길게 보고 준비를 하시는 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30 노테크>란 단어가 있습니다. 즉 20대 30대부터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은 노후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혹간에는 캐나다가 복지 제도가 잘된 나라라고 정부에서 무상으로 주는 연금 만을 기대하고 계신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연금은 정부에서 주는 연금과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의 경우 직장에서 혜택을 주는 연금이 있을 수 있고 그리고 자신이 노후를 위해서 미리 준비하는 RRSP(Registered Retire Savings Plan)가 있습니다. 어느 것이든 노후를 위해서는 다 좋은 제도 입니다.
이러한 세 가지의 연금의 형태를 균형적으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노후 준비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민 세대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정부에서 주는 무상의 연금과 직장을 다니면서 받을 수 있는 연금의 혜택을 충분히 받으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계신다 하더라도 이곳에 이민 오셔서 살아온 년 수에 따라서 혜택이 충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연금과 직장의 연금은 본인이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못하십니다.
그러나 자신이 준비 할 수 있는 RRSP는 자신이 하기에 따라서 노후의 연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또 RRSP를 가입하실 때와 저축 기간 중에도 세제상에 혜택을 받게 되어있어서 개인에게는 가장 좋은 절세의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살다 보면 어떻게 되겠지 하고 막연한 기대 속에 사시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진정한 노(老)테크는 자기 자신만을 위한 준비가 아닙니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안 된 부모는 자식들에게도 부담을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와 배우자를 위한 노(老)테크가 아닌, 자손들을 위한 노(老)테크라고 생각하고, 현재 자신의 나이를 잊고 늦었더라도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십시오. 이젠 재테크보다도 노테크가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6년 12월 30일 토요일
새해 부자가 되는 7가지 습관.
오그 만디노는 "인간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풍부한 지식이나 피나는 노력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의 80%를 습관에 이끌려 살아가고 있다" 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2007년 새해 부자가 되길 원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부자가 되는 습관을 만들어 가십시오.
첫째, 부자가 되는 긍정적인 화법을 습관화 하십시오. 말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방법은 말을 들어보면 됩니다. 성공철학자 조셉 머피는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은 소리가 아니라 인생을 디자인 하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부자가 되려면 아침형 인간이 되십시오. 부자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납니다. 아침은 계획성 있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절대적인 시간입니다. 매일 남보다 삶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게 의욕적으로 생활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새해부터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신의 목표를 구상하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그날의 뉴스를 특히 경제 뉴스를 보십시오. 영어 방송이 듣기 어렵고, 신문이 없으면 인터넷을 이용하십시오. 중요한 기사와 관심이 가는 기사는 기록을 하십시오.
셋째, 신용을 지키십시오. 목숨보다 소중히 하는 ‘신용’은 부자가 되는 것에는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작은 것을 지키지 못한 사람은 결코 큰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부자들은 ‘신용’을 지키기 위해 잠시의 손실도 불사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넷째, 돈보다 돈 버는 방법을 찾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돈 만을 따라가는 사람은 돈으로 어려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가는 사람은 돈이 자신을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큰 물고기 만 잡으려는 욕심은 큰 실망을 줍니다. 그러나 고기를 잘 잡는 방법을 배우면 오래 동안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이 재테크라면 재테크를 배우십시오. 그리고 훌륭한 재테크의 마인드를 갖추십시오.
다섯째, 자신 만의 부자 노트를 쓰십시오. 갖고 있는 자산과 부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지 모르지만, 해마다 그리고 변동이 있을 때마다 마치 장부를 기록하듯이 써놓아야 관리가 됩니다. 부자 노트는 가계부를 쓰는 것으로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보일 것입니다. 그냥 머릿속으로 계산하지 마십시오. 눈 띄게 쓴다는 것은 당신에게 또 다른 아이디어와 계획을 제공합니다.
여섯째, 항상 종자돈을 모으십시오. 부자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밑천이 종자돈 입니다. 종자돈이 있어야 좋은 기회가 다가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종자돈 마련은 절약이라는 방법이 절대 적입니다. 한 달에 1천 달러를 저축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 하루에 10달러를 모으시는 것은 쉬울 것입니다. 스몰비지니스를 하십니까? 하루하루 매상에서 10달러를 따로 모아보십시오. 한 달이면 3백 달러 일년이면 3천6백 달러를 연 평균10퍼센트 수익률로 20년간 매달 저축을 꾸준히 하시면 20년 후에는 4십3만5천 달러(세금고려하지않음) 정도의 큰 돈으로 모일 것입니다. 문제는 매달 꾸준히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일곱째, 사람에게 사랑으로 베푸십시오. 진정한 부자에게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금전적인 유익을 주어서가 아니라 진정한 사랑이 담긴 좋은 관계로 베풀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자신을 언제라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돈으로 살수는 없습니다. 좋은 관계와 사랑으로 베푸십시오. 그러면 그 결과가 당신에게 돈으로도 살수 없는 더 큰 부로 돌아올 것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자신의 말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자신의 습관이 바뀝니다,
습관이 바뀌면 자신의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자신의 인격이 바뀝니다. 결국 인격이 바뀌면 당신의 운명이 바뀝니다.” 습관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처음 3주간은 이를 악물고 행동으로 옮기십시오. 그러면 서서히 당신의 행동이 습관을 만들기 시작 합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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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부자가 되는 긍정적인 화법을 습관화 하십시오. 말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방법은 말을 들어보면 됩니다. 성공철학자 조셉 머피는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은 소리가 아니라 인생을 디자인 하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부자가 되려면 아침형 인간이 되십시오. 부자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납니다. 아침은 계획성 있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절대적인 시간입니다. 매일 남보다 삶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게 의욕적으로 생활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새해부터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신의 목표를 구상하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그날의 뉴스를 특히 경제 뉴스를 보십시오. 영어 방송이 듣기 어렵고, 신문이 없으면 인터넷을 이용하십시오. 중요한 기사와 관심이 가는 기사는 기록을 하십시오.
셋째, 신용을 지키십시오. 목숨보다 소중히 하는 ‘신용’은 부자가 되는 것에는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작은 것을 지키지 못한 사람은 결코 큰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부자들은 ‘신용’을 지키기 위해 잠시의 손실도 불사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넷째, 돈보다 돈 버는 방법을 찾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돈 만을 따라가는 사람은 돈으로 어려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가는 사람은 돈이 자신을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큰 물고기 만 잡으려는 욕심은 큰 실망을 줍니다. 그러나 고기를 잘 잡는 방법을 배우면 오래 동안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이 재테크라면 재테크를 배우십시오. 그리고 훌륭한 재테크의 마인드를 갖추십시오.
다섯째, 자신 만의 부자 노트를 쓰십시오. 갖고 있는 자산과 부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지 모르지만, 해마다 그리고 변동이 있을 때마다 마치 장부를 기록하듯이 써놓아야 관리가 됩니다. 부자 노트는 가계부를 쓰는 것으로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보일 것입니다. 그냥 머릿속으로 계산하지 마십시오. 눈 띄게 쓴다는 것은 당신에게 또 다른 아이디어와 계획을 제공합니다.
여섯째, 항상 종자돈을 모으십시오. 부자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밑천이 종자돈 입니다. 종자돈이 있어야 좋은 기회가 다가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종자돈 마련은 절약이라는 방법이 절대 적입니다. 한 달에 1천 달러를 저축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 하루에 10달러를 모으시는 것은 쉬울 것입니다. 스몰비지니스를 하십니까? 하루하루 매상에서 10달러를 따로 모아보십시오. 한 달이면 3백 달러 일년이면 3천6백 달러를 연 평균10퍼센트 수익률로 20년간 매달 저축을 꾸준히 하시면 20년 후에는 4십3만5천 달러(세금고려하지않음) 정도의 큰 돈으로 모일 것입니다. 문제는 매달 꾸준히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일곱째, 사람에게 사랑으로 베푸십시오. 진정한 부자에게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금전적인 유익을 주어서가 아니라 진정한 사랑이 담긴 좋은 관계로 베풀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자신을 언제라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돈으로 살수는 없습니다. 좋은 관계와 사랑으로 베푸십시오. 그러면 그 결과가 당신에게 돈으로도 살수 없는 더 큰 부로 돌아올 것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자신의 말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자신의 습관이 바뀝니다,
습관이 바뀌면 자신의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자신의 인격이 바뀝니다. 결국 인격이 바뀌면 당신의 운명이 바뀝니다.” 습관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처음 3주간은 이를 악물고 행동으로 옮기십시오. 그러면 서서히 당신의 행동이 습관을 만들기 시작 합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6년 12월 23일 토요일
연말 재테크, 정리 할건 정리하자.
연말이 되면 자연이 한 해를 돌아 보면서 무언가 정리를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한 해를 돌아다보면 하려고 했던 계획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후회되는 일도 있고, 생각 보다 더 잘되어서 기쁜 일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재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부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의 가치가 많이 올랐다고 하면 으레 기분이 좋을 것이고 반대로 가치가 내려 가있다고 하면 썩 좋은 기분은 아닐 것입니다.
재테크를 생활화 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대개 자신의 돈과 재산에 대해 관심이 부족 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 분들의 경우는 대개 “어떻게 잘되겠지” 라는 낙관주의자 일 수도 있고, 다른 부류의 분들은 자신의 재산을 과소 평가 해서 “뭐 이런 정도 돈을 가지고 무슨 재테크를” 하고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 경우와 “쓰기도 부족한데 무슨 재테크” 라고 포기를 하시는 부류의 분입니다.
이제 자신이 어떤 부류에 속하셨던지 한번 금년도를 보내면서 정리 할 건 정리 해보시지요.
먼저 재테크에서 필요하면서도 없어야 될 것이 빚입니다. 연말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빚이 없는지 작게는 가까운 친구에게 빌린 단돈 몇 십 달러에서부터, 신용 카드로 쓰고 있는 빚, 은행의 크레디트 라인, 그리고 자동차를 위한 대출과 리스, 집을 살 때 쓴 모기이지 등 지난 한 해 동안 늘어난 빚이 얼마인지 정리를 해 적어보십시오. 그리고 연말에 여윳돈이 생기면 이 부분을 먼저 정리 하십시오. 정리하시는 순서는 반드시 크레디트카드 론과 같은 고금리 악성 부채 그리고 단기성 부채부터 상환하십시오. 재테크에서 빚을 없애는 것은 가장 좋은 투자입니다. 여윳돈이 없는 경우는 고금리 악성 부채를 거래 은행으로부터 가능하면 저금리의 장기로 갚아갈 수 있도록 바꾸어 보십시오.
다음에는 자신의 예금성 자산을 정리 해보십시오. 거래 은행 별로 예금의 종류를 나열하고 금액을 적어보시면 적어도 2개의 은행 이상의 구좌를 갖고 계신 분들은 구좌가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필요 없는 체킹구좌와 같은 곳에 수수료가 불필요하게 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말입니다. 정기예금성 상품의 경우는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어서 관리 하기가 불편하거나 금액이 나누어져 있어서 한 몫에 예치를 할 경우보다 금리상의 우대를 받지 못하고 있지 않은지? 또한 RRSP의 경우에도 이곳 저곳, 이 은행 저 은행, 신용조합, 펀드, 보험 상품, 주식 등 여러 군데로 나누어져 있어 관리도 잘 안되고 수익률도 잘 관리되지 않고 있다면 내년도에 새로이 RRSP를 가입 하시 전에 한곳으로 정리해서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하여 한해 한해 수익률을 잘 살필 수 있게 말입니다.
투자자산의 경우는 그 가치가 얼마나 변동하였는가를 보셔야 합니다. 부동산의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가? 또 투자한 주식이나 펀드 등이 있다면 배당 소득과 평가상의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가 말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손해를 보신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정말로 전망이 없어 보인다면 과감하게 갈아타기를 시도 해 보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잠시 일시적인 손실로 보이고 앞으로 전망이 좋다면 투자는 보통은 3년 이상 장기 투자이므로 긴 안목으로 보고 관리하시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물론 성적이 좋은 투자자산의 경우에도 더 좋은 투자 대상이 눈에 띄시면 과감하게 옮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시류에 따라 남들이 간다고 가볍게 따라서 움직이시는 것은 오히려 화를 불러 올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연말을 보내면서 또한 새해를 선물로 받기 싫어도 맞이 해야 합니다. 정리는 끝이 아닙니다. 정리는 새로운 꿈을 건설하기 위해 땅을 파고 기초를 다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가지 한가지 빚과 예금과 투자자산과 자신의 재정에 관한 것들을 정리 정돈을 하실 때 반드시 고려하실 일은 가족의 재정계획 아래 상호 연관을 갖고 정리와 정돈을 하십시오. 이때 재정계획도 다시 검토하여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없는 가를 점검하십시오. 재정 계획은 자신이 재정적인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세운 것입니다. 이러한 재정계획이 없으시다면 새해가 오시기 전에 세워보십시오. 부자들은 자신이 부자가 되는 지도를 미리 그려놓습니다. 연말에 정리할 건 정리하시고, 새해를 위해 재정계획으로 부자 되는 지도를 그리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재테크를 생활화 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대개 자신의 돈과 재산에 대해 관심이 부족 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 분들의 경우는 대개 “어떻게 잘되겠지” 라는 낙관주의자 일 수도 있고, 다른 부류의 분들은 자신의 재산을 과소 평가 해서 “뭐 이런 정도 돈을 가지고 무슨 재테크를” 하고 비관적으로 생각하시는 경우와 “쓰기도 부족한데 무슨 재테크” 라고 포기를 하시는 부류의 분입니다.
이제 자신이 어떤 부류에 속하셨던지 한번 금년도를 보내면서 정리 할 건 정리 해보시지요.
먼저 재테크에서 필요하면서도 없어야 될 것이 빚입니다. 연말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빚이 없는지 작게는 가까운 친구에게 빌린 단돈 몇 십 달러에서부터, 신용 카드로 쓰고 있는 빚, 은행의 크레디트 라인, 그리고 자동차를 위한 대출과 리스, 집을 살 때 쓴 모기이지 등 지난 한 해 동안 늘어난 빚이 얼마인지 정리를 해 적어보십시오. 그리고 연말에 여윳돈이 생기면 이 부분을 먼저 정리 하십시오. 정리하시는 순서는 반드시 크레디트카드 론과 같은 고금리 악성 부채 그리고 단기성 부채부터 상환하십시오. 재테크에서 빚을 없애는 것은 가장 좋은 투자입니다. 여윳돈이 없는 경우는 고금리 악성 부채를 거래 은행으로부터 가능하면 저금리의 장기로 갚아갈 수 있도록 바꾸어 보십시오.
다음에는 자신의 예금성 자산을 정리 해보십시오. 거래 은행 별로 예금의 종류를 나열하고 금액을 적어보시면 적어도 2개의 은행 이상의 구좌를 갖고 계신 분들은 구좌가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필요 없는 체킹구좌와 같은 곳에 수수료가 불필요하게 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말입니다. 정기예금성 상품의 경우는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어서 관리 하기가 불편하거나 금액이 나누어져 있어서 한 몫에 예치를 할 경우보다 금리상의 우대를 받지 못하고 있지 않은지? 또한 RRSP의 경우에도 이곳 저곳, 이 은행 저 은행, 신용조합, 펀드, 보험 상품, 주식 등 여러 군데로 나누어져 있어 관리도 잘 안되고 수익률도 잘 관리되지 않고 있다면 내년도에 새로이 RRSP를 가입 하시 전에 한곳으로 정리해서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하여 한해 한해 수익률을 잘 살필 수 있게 말입니다.
투자자산의 경우는 그 가치가 얼마나 변동하였는가를 보셔야 합니다. 부동산의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가? 또 투자한 주식이나 펀드 등이 있다면 배당 소득과 평가상의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가 말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손해를 보신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정말로 전망이 없어 보인다면 과감하게 갈아타기를 시도 해 보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잠시 일시적인 손실로 보이고 앞으로 전망이 좋다면 투자는 보통은 3년 이상 장기 투자이므로 긴 안목으로 보고 관리하시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물론 성적이 좋은 투자자산의 경우에도 더 좋은 투자 대상이 눈에 띄시면 과감하게 옮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시류에 따라 남들이 간다고 가볍게 따라서 움직이시는 것은 오히려 화를 불러 올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연말을 보내면서 또한 새해를 선물로 받기 싫어도 맞이 해야 합니다. 정리는 끝이 아닙니다. 정리는 새로운 꿈을 건설하기 위해 땅을 파고 기초를 다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가지 한가지 빚과 예금과 투자자산과 자신의 재정에 관한 것들을 정리 정돈을 하실 때 반드시 고려하실 일은 가족의 재정계획 아래 상호 연관을 갖고 정리와 정돈을 하십시오. 이때 재정계획도 다시 검토하여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없는 가를 점검하십시오. 재정 계획은 자신이 재정적인 꿈을 구체적인 목표로 세운 것입니다. 이러한 재정계획이 없으시다면 새해가 오시기 전에 세워보십시오. 부자들은 자신이 부자가 되는 지도를 미리 그려놓습니다. 연말에 정리할 건 정리하시고, 새해를 위해 재정계획으로 부자 되는 지도를 그리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6년 12월 16일 토요일
연말 재테크,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연말이 되면 누구나 분주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가 하면 한 해가 이리도 빨리 가는 구나 하면서 시간이 화살과 같이 지나갔음을 새삼스레 느끼곤 합니다. 연말이 되면 가장 분주 한곳은 아무래도 소매 상점들입니다. 일부 소비 품목은 일년의 장사 중 거의 절반의 양을 이때 판매 할 정도 매출이 가장 많은 시즌입니다. 물론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많은 선물이 오고 가는 이유이기도 할 것입니다.
매일 같이 쏟아지는 광고 전단지와 매스컴의 광고 그리고 상점 마다 써 붙인 할인 공세가 우리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점을 다니고 거닐다 보면 할인 된 품목에 그만 사지 않으면 기회를 놓쳐서 손해를 볼 것 같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꼭 사야 할 물건은 아니지만 안 사면 손해를 보는 기분이라서 결국은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매슬로우의 욕구 5 단계설에 의하면 인간의 욕구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 생리적인 욕구로부터 시작 해서 안전의 욕구, 소속의 욕구,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인간의 욕구는 끝이 없어 모두다 채우고 살아가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를 볼 때 인간의 생명을 유지 시켜주는 일차적인 의식주와 관련된 음식물, 옷, 주택, 수면, 성생활 등 본능적인 생리적인 욕구를 말합니다. 이러한 생리적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매달 생활비 지출입니다. 이러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인간은 자기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활비나 가지고 있는 예산이 그 우리들의 욕구를 억제 하지 못하고 무리한 소비라는 행동을 결정하게 만들고 맙니다. 지금은 이러한 유혹에 담대하게 대처하셔야 할 때입니다. 예를 들자면, 곧 박싱데이에 가격을 많이 할인 한다는 이유로 지금 보고 계신 구형 텔레비전을 2~3천달러하는 LCD 텔레비전으로 꼭 바꿔야 할 이유가 있는지, 이것이 나에게는 유혹이 아닌지 말입니다.
수입은 일정한데 살 여유가 없어도 무리하게 용기를 주는 것이 신용카드 입니다. 지금 내 구좌에 돈이 얼마가 있던, 앞으로 들어올 수입을 미리 당겨서 쓸 수 있다는 각오로 할인 된 물건의 살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용맹성을 드러내기 위해 박싱데이 이른 아침 줄을 서가면서 기대하고 고대하던 물건을 사가지고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마치 피나는 경쟁에서 큰 돈을 번 것처럼 집으로 물건을 사들이시지 않으십니까?
이런 분들의 경우는 대개 “일단 쓰고 저축은 나중에 하자는 사고 방식”을 갖고 계시거나, 할인 상품만 찾아 다니면서 대단한 정보를 갖고 사시는 것처럼 사시는 “할인 중독증 환자” 이거나, 그 동안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많이 올랐으니까 이 정도는 내가 써도 괜찮다고 “기댈 언덕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좋은 물건을 싸게 2for1으로 샀다고 1개 값은 거저로 얻었느니 그 돈 만큼 다른 것을 추가로 사는 “제로섬 게임”을 하시는 분,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주변에 다른 분이 싸다고 하면 덩달아 그 물건을 사시는 분들 입니다.
실속을 차리십시오, 굳이 연말에 무언가 해야 한다면 한번 가족이 모여서 가족의 재정 상태를 백지에 적어 보십시오. 우리 집의 재산 상태가 일년 전 보다 얼마나 달라졌는가 말입니다. 집은 큰 집으로 이사 가서 좋은 환경에 사시지만 혹시 모게이지 대출이 늘어나서 부채가 많아지지 않았는지. 그 동안 저축은 얼마나 늘어났는지 그리고 요즈음은 한 달에 생활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새해가 되면 재산세나 각종 공과금 등 지금 보다 지출이 늘어나는 부분은 없는지, 또 새해 수입은 안정적으로 준비되고 늘어 날것인지 말입니다. 이상의 결과에 만족하시면 지금 있는 대출이나 모게이지등 부채를 갚아보는 방법은 어떤지? 부채가 없다면 아이들을 위해서 적립식펀드를 하나 가입한다던가, 가족을 위해서 그간 미루었거나 늘리고 싶은 생명보험이 있다면 추가로 구입하는 것은 어떤가 말입니다. 우리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욕구를 컨트롤하여 자족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매일 같이 쏟아지는 광고 전단지와 매스컴의 광고 그리고 상점 마다 써 붙인 할인 공세가 우리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점을 다니고 거닐다 보면 할인 된 품목에 그만 사지 않으면 기회를 놓쳐서 손해를 볼 것 같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꼭 사야 할 물건은 아니지만 안 사면 손해를 보는 기분이라서 결국은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매슬로우의 욕구 5 단계설에 의하면 인간의 욕구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 생리적인 욕구로부터 시작 해서 안전의 욕구, 소속의 욕구,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인간의 욕구는 끝이 없어 모두다 채우고 살아가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를 볼 때 인간의 생명을 유지 시켜주는 일차적인 의식주와 관련된 음식물, 옷, 주택, 수면, 성생활 등 본능적인 생리적인 욕구를 말합니다. 이러한 생리적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매달 생활비 지출입니다. 이러한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인간은 자기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활비나 가지고 있는 예산이 그 우리들의 욕구를 억제 하지 못하고 무리한 소비라는 행동을 결정하게 만들고 맙니다. 지금은 이러한 유혹에 담대하게 대처하셔야 할 때입니다. 예를 들자면, 곧 박싱데이에 가격을 많이 할인 한다는 이유로 지금 보고 계신 구형 텔레비전을 2~3천달러하는 LCD 텔레비전으로 꼭 바꿔야 할 이유가 있는지, 이것이 나에게는 유혹이 아닌지 말입니다.
수입은 일정한데 살 여유가 없어도 무리하게 용기를 주는 것이 신용카드 입니다. 지금 내 구좌에 돈이 얼마가 있던, 앞으로 들어올 수입을 미리 당겨서 쓸 수 있다는 각오로 할인 된 물건의 살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용맹성을 드러내기 위해 박싱데이 이른 아침 줄을 서가면서 기대하고 고대하던 물건을 사가지고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마치 피나는 경쟁에서 큰 돈을 번 것처럼 집으로 물건을 사들이시지 않으십니까?
이런 분들의 경우는 대개 “일단 쓰고 저축은 나중에 하자는 사고 방식”을 갖고 계시거나, 할인 상품만 찾아 다니면서 대단한 정보를 갖고 사시는 것처럼 사시는 “할인 중독증 환자” 이거나, 그 동안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많이 올랐으니까 이 정도는 내가 써도 괜찮다고 “기댈 언덕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좋은 물건을 싸게 2for1으로 샀다고 1개 값은 거저로 얻었느니 그 돈 만큼 다른 것을 추가로 사는 “제로섬 게임”을 하시는 분,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주변에 다른 분이 싸다고 하면 덩달아 그 물건을 사시는 분들 입니다.
실속을 차리십시오, 굳이 연말에 무언가 해야 한다면 한번 가족이 모여서 가족의 재정 상태를 백지에 적어 보십시오. 우리 집의 재산 상태가 일년 전 보다 얼마나 달라졌는가 말입니다. 집은 큰 집으로 이사 가서 좋은 환경에 사시지만 혹시 모게이지 대출이 늘어나서 부채가 많아지지 않았는지. 그 동안 저축은 얼마나 늘어났는지 그리고 요즈음은 한 달에 생활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새해가 되면 재산세나 각종 공과금 등 지금 보다 지출이 늘어나는 부분은 없는지, 또 새해 수입은 안정적으로 준비되고 늘어 날것인지 말입니다. 이상의 결과에 만족하시면 지금 있는 대출이나 모게이지등 부채를 갚아보는 방법은 어떤지? 부채가 없다면 아이들을 위해서 적립식펀드를 하나 가입한다던가, 가족을 위해서 그간 미루었거나 늘리고 싶은 생명보험이 있다면 추가로 구입하는 것은 어떤가 말입니다. 우리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욕구를 컨트롤하여 자족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6년 12월 9일 토요일
부자들의 가치투자
작년 말부터 금년 가을까지 상담 오신 고객들의 질문 중에 빠지지 않는 공통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어떻게 보느냐?”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참 어려운 질문이기도 했지만 저는 작년 11월에 “박수 칠 때 떠나라”(인터넷 중앙일보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라는 칼럼을 통해서 부동산 시장의 동향에 대한 우려를 미리 넌지시 짚어 드렸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의 경기가 호황이면 대개 입에 입 소문을 통해서 분위기가 대세를 따라가지 않으면 기회를 놓쳐서 상대적으로 피해와 손해를 보는 듯한 심리가 들게 되어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절박하게 빨리 사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해마다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박싱데이에 북새통을 이루면서 장사진을 치는 전자 제품 스토어 같은 곳에 풍경을 보십시오. 가격이 할인 된다는 이유로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가면서 물건을 사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마도 부동산이나 주식을 박싱데이처럼 대폭 할인 해서 판다면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이 폭락 했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팔려는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살려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격이 오르면서 호황이라는 분위기가 연출 될 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투자 이유는 “가격 상승”이라는 이유입니다. 더 오를 것이라는 명제 아래 가격이 오르면 다른 사람에게 떠넘길 것이라는 목적입니다. 모든 경기는 최고점에 도달하면 다시 하향하는 때가 옵니다. 그러나 이럴 때 그 값어치가 있는 부동산과 주식들이 있습니다. 이런 대상을 찾아서 투자를 하는 기법이 바로 “가치투자” 입니다. 박싱데이때 양질의 물건을 싸게 사듯이 말입니다.
1억원으로 156억원을 벌었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던 한국의 강방천 에셋플러스투자자문 회장은 기업의 가치에 주목해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내 투자하는 가치투자로 유명합니다. 1997년 IMF 외환 위기가 온 나라를 휩쓸 무렵 그는 홀연히 증권가를 떠나 자본금 1억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이때 그는 IMF 관리체제가 오히려 고질적인 경영상의 병폐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기업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3개월만에 1억원이 3억원으로 불어났고 다시 64억원으로 그리고 마침내 1년10개월만에 156억원으로 불렸습니다.
부동산의 경우도 개별 부동산 마다 그 내재된 가치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설사 부동산 경기가 폭락 하더라도 그 때에 타격을 받는 투자자는 가치에 의해 투자하지 않고 가격의 움직임에 의해서만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영향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격의 움직임에 의한 투자를 가치에 의한 투자로 바꾸기에는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가격이 내리면 팔고 싶고 가격이 오르면 사고 싶은 심리가 여전히 작동 할 것입니다.
가치투자란 실제의 내재한 가치 보다 가격이 낮을 때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부동산이나 주식 등, 어떤 투자 대상이든 가격이 내려갈 때가 있다면 오히려 절호의 기회로 좋은 가치가 있는 투자 대상을 고를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온다고 생각하십시오.
세계적인 갑부인 워랜 버핏은 이러한 가치투자로 엄청난 부를 이룬 사람입니다. 그가 워싱턴 포스트지에 투자를 할 때 주당 27달러에 구입을 했습니다. 몇 달 뒤 주가는 23달러로 떨어졌습니다. 버핏은 처음 구입한 것의 3배를 더 사들였습니다. 가격이 계속 더 떨어져서 20달러 선까지 이르자 버핏은 그 때까지 구입한 양의 2배를 더 사들였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고, 자신의 평가에 확신이 없다면 또한 심리적으로 굳건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철저하게 비즈니스의 특성에 기반해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폭락이 주식 구입의 절호의 기회입니다. 버핏이 당시 주어 담듯 사들인 워싱턴포스트 지분은 결국 15,0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1,500%가 아닙니다. 15,000%입니다.
실력이 있는 투자자는 호경기라고 뒷짐을 지고 세월을 누리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경기가 나쁜 곳에 눈을 돌리고 다른 분야에서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갖고 있는 투자 대상들을 찾아 나섭니다. 일반인들은 경기가 나쁜 것에 두려움을 갖고 있지만 이들은 불경기일 때를 부자가 되는 최고의 기회로 만듭니다. 경기가 좋은 곳과 좋은 뉴스는 이미 투자의 때가 늦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일반적으로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의 경기가 호황이면 대개 입에 입 소문을 통해서 분위기가 대세를 따라가지 않으면 기회를 놓쳐서 상대적으로 피해와 손해를 보는 듯한 심리가 들게 되어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절박하게 빨리 사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해마다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박싱데이에 북새통을 이루면서 장사진을 치는 전자 제품 스토어 같은 곳에 풍경을 보십시오. 가격이 할인 된다는 이유로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가면서 물건을 사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마도 부동산이나 주식을 박싱데이처럼 대폭 할인 해서 판다면 부동산 시장과 주식시장이 폭락 했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팔려는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살려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격이 오르면서 호황이라는 분위기가 연출 될 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투자 이유는 “가격 상승”이라는 이유입니다. 더 오를 것이라는 명제 아래 가격이 오르면 다른 사람에게 떠넘길 것이라는 목적입니다. 모든 경기는 최고점에 도달하면 다시 하향하는 때가 옵니다. 그러나 이럴 때 그 값어치가 있는 부동산과 주식들이 있습니다. 이런 대상을 찾아서 투자를 하는 기법이 바로 “가치투자” 입니다. 박싱데이때 양질의 물건을 싸게 사듯이 말입니다.
1억원으로 156억원을 벌었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던 한국의 강방천 에셋플러스투자자문 회장은 기업의 가치에 주목해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내 투자하는 가치투자로 유명합니다. 1997년 IMF 외환 위기가 온 나라를 휩쓸 무렵 그는 홀연히 증권가를 떠나 자본금 1억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이때 그는 IMF 관리체제가 오히려 고질적인 경영상의 병폐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기업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3개월만에 1억원이 3억원으로 불어났고 다시 64억원으로 그리고 마침내 1년10개월만에 156억원으로 불렸습니다.
부동산의 경우도 개별 부동산 마다 그 내재된 가치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설사 부동산 경기가 폭락 하더라도 그 때에 타격을 받는 투자자는 가치에 의해 투자하지 않고 가격의 움직임에 의해서만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영향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격의 움직임에 의한 투자를 가치에 의한 투자로 바꾸기에는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가격이 내리면 팔고 싶고 가격이 오르면 사고 싶은 심리가 여전히 작동 할 것입니다.
가치투자란 실제의 내재한 가치 보다 가격이 낮을 때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부동산이나 주식 등, 어떤 투자 대상이든 가격이 내려갈 때가 있다면 오히려 절호의 기회로 좋은 가치가 있는 투자 대상을 고를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온다고 생각하십시오.
세계적인 갑부인 워랜 버핏은 이러한 가치투자로 엄청난 부를 이룬 사람입니다. 그가 워싱턴 포스트지에 투자를 할 때 주당 27달러에 구입을 했습니다. 몇 달 뒤 주가는 23달러로 떨어졌습니다. 버핏은 처음 구입한 것의 3배를 더 사들였습니다. 가격이 계속 더 떨어져서 20달러 선까지 이르자 버핏은 그 때까지 구입한 양의 2배를 더 사들였습니다. 이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고, 자신의 평가에 확신이 없다면 또한 심리적으로 굳건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철저하게 비즈니스의 특성에 기반해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폭락이 주식 구입의 절호의 기회입니다. 버핏이 당시 주어 담듯 사들인 워싱턴포스트 지분은 결국 15,0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1,500%가 아닙니다. 15,000%입니다.
실력이 있는 투자자는 호경기라고 뒷짐을 지고 세월을 누리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경기가 나쁜 곳에 눈을 돌리고 다른 분야에서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갖고 있는 투자 대상들을 찾아 나섭니다. 일반인들은 경기가 나쁜 것에 두려움을 갖고 있지만 이들은 불경기일 때를 부자가 되는 최고의 기회로 만듭니다. 경기가 좋은 곳과 좋은 뉴스는 이미 투자의 때가 늦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6년 12월 2일 토요일
부자로 사는 이민의 삶.
세상이 변하여 자신의 아이 첫돌 상에 컴퓨터에 쓰이는 마우스가 올라가 있지만 그래도 부모들은 돈을 짚어 부자가 되는 것을 바라듯이, 이민의 새로운 각오로 삶을 시작할 때 이국 땅이지만 부자로 살고 싶지 않았던 분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 역사는 족히 30여 년이 넘습니다. 고객 분들 중 아주 오래 전에 이민을 오셔서 나름대로 성공적인 이민의 삶을 살고 계신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을 만날 때는 그분들이 저에게 상담을 받으신 다기 보다는 오히려 제가 그분들에게 좋은 상담을 받고 유익한 이민의 경험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성공은 하루 아침에 벼락 부자가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들의 이민의 삶은 요즈음 비교적 많은 돈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과 대비하면 엄청난 차이가 있었을 것입니다. 단돈 3백 달러로 이민의 삶을 시작해서 하루에 세가지 일(Three Job)를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하기도 하면서 시작한 이민 생활이 지금은 수백만 달러의 모텔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도 계시고, 이민 당시 아무 것도 없이 오직 자신의 기술 하나만을 가지고 와서 평생 한가지 분야인 자신의 전문직에 종사하여 지금은 내노라 하는 전문 기술의 회사를 만들어 운영하시는 분등 성공한 모습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런가 하면 이제는 그 2세들이 청년 사업가로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성장하는 모습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이민 세대는 이젠 그 어려운 생존의 문제를 놓고 처절한 이민의 생활을 겪는 분들 보다 기본 적인 생활에 문제가 없고 이젠 여유와 평안한 인생 2막과 자녀의 교육에 목적을 가지고 오신 분들이 비교적 많습니다. 이민을 온 시기에 따른 세대 차이가 많이 있고 캐나다 땅에 가지고 온 돈의 금액의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나지만 그분들에게는 이민의 삶을 부자로 살아가는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먼저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간다는 말이 있듯이 이분들은 정말 안전한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투자를 하십니다. 자기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자신이 동원 할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동원하여 검증이 되면 전문가에게 재 확인 받은 다음 실행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이분들은 확신이 들면 재빨리 실행으로 옮깁니다. 특히 경기의 변환 점일 때는 자신의 결정이 확실하면 과감하게 때를 놓치지 않고 남보다 발 빠르게 움직입니다. 결과적으로 경기 흐름 보다 앞서 갈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세 번째는 이민의 삶을 부자로 사시는 분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한번 결정을 한 내용은 설사 투자가 잘 못되었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새로운 투자 대상을 찾아 재빨리 손실을 회복하려고 합니다.
네 번째는 시장 변화에 따른 수익률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표 수익이 이루어지면 과감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고 수익을 챙깁니다. 이런 결단은 멀리 보는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킴으로써 나옵니다.
다섯 번째는 고급 정보가 곧 돈이 되는 것을 압니다. 신문 방송 뉴스는 물론이고 각종 세미나와 모임에서 정보 수집에 열심이십니다. 특히 전문가와 상담을 자주 합니다.
여섯 번째는 어렵게 성공한 사람일수록 나름 데로 인생의 철학과 원칙이 있습니다. 돈을 갑자기 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자기의 본업을 하다 보면 돈은 부수적으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돈 만을 따라가면서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일곱 번째는 소수에 편에 설 줄 압니다. 많은 대중들이 부동산을 팔 때에도 조용히 사들이거나, 시장의 움직임에 위기를 기회로 보는 눈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일반인들과는 거꾸로 움직입니다.
이와 같이 부자로 살아 갈수 있다는 것은 그만한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복권에 당첨 된 사람처럼 하루 아침에 인생이 변화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 역사는 족히 30여 년이 넘습니다. 고객 분들 중 아주 오래 전에 이민을 오셔서 나름대로 성공적인 이민의 삶을 살고 계신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분들을 만날 때는 그분들이 저에게 상담을 받으신 다기 보다는 오히려 제가 그분들에게 좋은 상담을 받고 유익한 이민의 경험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성공은 하루 아침에 벼락 부자가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분들의 이민의 삶은 요즈음 비교적 많은 돈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과 대비하면 엄청난 차이가 있었을 것입니다. 단돈 3백 달러로 이민의 삶을 시작해서 하루에 세가지 일(Three Job)를 옮겨 다니면서 일을 하기도 하면서 시작한 이민 생활이 지금은 수백만 달러의 모텔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도 계시고, 이민 당시 아무 것도 없이 오직 자신의 기술 하나만을 가지고 와서 평생 한가지 분야인 자신의 전문직에 종사하여 지금은 내노라 하는 전문 기술의 회사를 만들어 운영하시는 분등 성공한 모습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런가 하면 이제는 그 2세들이 청년 사업가로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성장하는 모습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이민 세대는 이젠 그 어려운 생존의 문제를 놓고 처절한 이민의 생활을 겪는 분들 보다 기본 적인 생활에 문제가 없고 이젠 여유와 평안한 인생 2막과 자녀의 교육에 목적을 가지고 오신 분들이 비교적 많습니다. 이민을 온 시기에 따른 세대 차이가 많이 있고 캐나다 땅에 가지고 온 돈의 금액의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나지만 그분들에게는 이민의 삶을 부자로 살아가는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먼저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간다는 말이 있듯이 이분들은 정말 안전한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투자를 하십니다. 자기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자신이 동원 할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동원하여 검증이 되면 전문가에게 재 확인 받은 다음 실행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이분들은 확신이 들면 재빨리 실행으로 옮깁니다. 특히 경기의 변환 점일 때는 자신의 결정이 확실하면 과감하게 때를 놓치지 않고 남보다 발 빠르게 움직입니다. 결과적으로 경기 흐름 보다 앞서 갈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세 번째는 이민의 삶을 부자로 사시는 분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한번 결정을 한 내용은 설사 투자가 잘 못되었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새로운 투자 대상을 찾아 재빨리 손실을 회복하려고 합니다.
네 번째는 시장 변화에 따른 수익률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표 수익이 이루어지면 과감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고 수익을 챙깁니다. 이런 결단은 멀리 보는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킴으로써 나옵니다.
다섯 번째는 고급 정보가 곧 돈이 되는 것을 압니다. 신문 방송 뉴스는 물론이고 각종 세미나와 모임에서 정보 수집에 열심이십니다. 특히 전문가와 상담을 자주 합니다.
여섯 번째는 어렵게 성공한 사람일수록 나름 데로 인생의 철학과 원칙이 있습니다. 돈을 갑자기 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열심히 자기의 본업을 하다 보면 돈은 부수적으로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돈 만을 따라가면서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일곱 번째는 소수에 편에 설 줄 압니다. 많은 대중들이 부동산을 팔 때에도 조용히 사들이거나, 시장의 움직임에 위기를 기회로 보는 눈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일반인들과는 거꾸로 움직입니다.
이와 같이 부자로 살아 갈수 있다는 것은 그만한 대가를 치렀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복권에 당첨 된 사람처럼 하루 아침에 인생이 변화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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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5일 토요일
부자가 되려면 이런 생각은 버려라.
한국에서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 하면 강남에 있는 몇몇 동네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부자 동네 하면 로스앤젤러스 북서쪽의 “베버리힐스” 와 센프란시스코에서 두시간 남쪽의 몬테레이 같은 곳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 동네에는 진짜 부자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부자는 부자 동네 같은 곳에 살지 않는 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베버리힐스나 몬테레이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소문 날 정도로 부자동네로 알려졌지만 미국에서 가장 잘사는 1위의 부자 동네는 샌프란시스코의 “애서턴(Atherton)으로 꼽혔고 50대 부자 동네 중에서 24곳은 뉴욕에, 5곳은 보스톤에 있었습니다. “베버리힐스”는 50곳 중에 평균 소득이 겨우 49위에 머물렀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도 진짜 부자는 소문이 나지 않은 조용히 가려진 곳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부자 동네 사는 사람이 자신이 부자 이어서 사는 사람이겠지만 개중에는 부자처럼 보이고 싶어서 또는 부자가 되리라는 생각에서 부자로 보이는 동네에 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업체들이 신상품을 출시할 때 테스트 마아켓이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명품을 가장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뉴욕, 파리, 런던, 동경과 같은 세계적인 도시가 아니고 한국이란 이야기 입니다. 그만큼 소비가 부의 상징이고 부자인 것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기질이 많은 것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지출이 많은 사람은 부자로 남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수백억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소비로 욕구를 채우면서 자신의 부를 드러내길 원한다면 그 욕망과 과시욕은 채워질지 몰라도 자신의 자산의 잔고는 바닥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소비가 부의 상징이란 생각은 버리십시오.
우리 민족은 좁은 땅에 살아서 그런지 무척이나 땅과 집에 대한 집념들이 강합니다. 그래서 항상 부동산에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보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큰 집을 장만 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 곧 실망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큰 집을 장만하셔서 큰 만족감을 느끼실지 모르지만 그러는 사이에 자신의 자산이 묶여 버리거나 집을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모게이지를 동원 했다면 그로 인한 원리금 상환의 부담과 큰집을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또 다른 돈을 모으는 데 커다란 장애가 될 것입니다. 꼭 집이 클수록 좋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집은 자신의 가족에게 적합하여야 합니다.
항상 어떤 결정을 할 때는 시기적으로 시간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재산을 늘리기 위해 펀드나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를 하려고 했지만 이미 오를 만큼 올라버린 가격에 실망을 하고는 “이미 올랐으니 때가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주저 앉아버리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밴쿠버도 지난 2~3년간 부동산과 주식, 펀드 등이 많이 오른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미 돈을 벌 기회를 놓쳤다고 후회 만 하신다면 그럭저럭 가지고 있는 돈을 못하고 망설이다가 계속 후회 만을 반복하실 것입니다. 그런 분들의 이유는 대개 이럴 것입니다. 가격이 높아 내려가길 기다리셨거나, 또 투자 수익률이 생각 보다 낮다고 생각하셨거나, 또는 은행보다는 수익률이 높지만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셨거나,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의 기준에 모든 것이 완벽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날을 후회하고 옛날의 일들을 되 씹으면서 마치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서 못했다는 변명을 하실 시간에 항상 또 다른 기회가 늘 우리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시고 어디에다 어떻게 투자를 해여 할는지 어떤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찾아보고 배우고 준비하십시오. 이미 올랐다고 후회한들 누구도 당신을 부자라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아주진 않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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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동네에는 진짜 부자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부자는 부자 동네 같은 곳에 살지 않는 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베버리힐스나 몬테레이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소문 날 정도로 부자동네로 알려졌지만 미국에서 가장 잘사는 1위의 부자 동네는 샌프란시스코의 “애서턴(Atherton)으로 꼽혔고 50대 부자 동네 중에서 24곳은 뉴욕에, 5곳은 보스톤에 있었습니다. “베버리힐스”는 50곳 중에 평균 소득이 겨우 49위에 머물렀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도 진짜 부자는 소문이 나지 않은 조용히 가려진 곳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부자 동네 사는 사람이 자신이 부자 이어서 사는 사람이겠지만 개중에는 부자처럼 보이고 싶어서 또는 부자가 되리라는 생각에서 부자로 보이는 동네에 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품 업체들이 신상품을 출시할 때 테스트 마아켓이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명품을 가장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뉴욕, 파리, 런던, 동경과 같은 세계적인 도시가 아니고 한국이란 이야기 입니다. 그만큼 소비가 부의 상징이고 부자인 것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기질이 많은 것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지출이 많은 사람은 부자로 남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수백억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라 해도 소비로 욕구를 채우면서 자신의 부를 드러내길 원한다면 그 욕망과 과시욕은 채워질지 몰라도 자신의 자산의 잔고는 바닥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소비가 부의 상징이란 생각은 버리십시오.
우리 민족은 좁은 땅에 살아서 그런지 무척이나 땅과 집에 대한 집념들이 강합니다. 그래서 항상 부동산에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보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큰 집을 장만 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 곧 실망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큰 집을 장만하셔서 큰 만족감을 느끼실지 모르지만 그러는 사이에 자신의 자산이 묶여 버리거나 집을 늘리기 위해서 더 많은 모게이지를 동원 했다면 그로 인한 원리금 상환의 부담과 큰집을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또 다른 돈을 모으는 데 커다란 장애가 될 것입니다. 꼭 집이 클수록 좋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집은 자신의 가족에게 적합하여야 합니다.
항상 어떤 결정을 할 때는 시기적으로 시간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재산을 늘리기 위해 펀드나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를 하려고 했지만 이미 오를 만큼 올라버린 가격에 실망을 하고는 “이미 올랐으니 때가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주저 앉아버리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밴쿠버도 지난 2~3년간 부동산과 주식, 펀드 등이 많이 오른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미 돈을 벌 기회를 놓쳤다고 후회 만 하신다면 그럭저럭 가지고 있는 돈을 못하고 망설이다가 계속 후회 만을 반복하실 것입니다. 그런 분들의 이유는 대개 이럴 것입니다. 가격이 높아 내려가길 기다리셨거나, 또 투자 수익률이 생각 보다 낮다고 생각하셨거나, 또는 은행보다는 수익률이 높지만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셨거나, 어떤 이유에서든 자신의 기준에 모든 것이 완벽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날을 후회하고 옛날의 일들을 되 씹으면서 마치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서 못했다는 변명을 하실 시간에 항상 또 다른 기회가 늘 우리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시고 어디에다 어떻게 투자를 해여 할는지 어떤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찾아보고 배우고 준비하십시오. 이미 올랐다고 후회한들 누구도 당신을 부자라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아주진 않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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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8일 토요일
부자는 땅에서 난다.
지난해 한국이 세계에서 1위를 차지 한 것 중에 하나가 백만장자 증가율이 세계 최고였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의 주된 이유는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가 54%나 오르면서 증시가 활황이 된 것이 주된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도 백만장자의 증가율은 세계 최고치를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최근의 한국의 부동산 값이 미친 듯이 뛰어올라 부동산 부자들의 더욱 많이 태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부자는 하늘이 내린 것일까요?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되는 것일까요? 이 이야기는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자는 행운이나 학력이나 상속과 같은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들에게는 부자가 되기까지의 독특한 기질과 특징이 있습니다.
부자들의 출발은 일반인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대개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만 부자의 자질과 특성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면서 성공한 것입니다. 이들은 대개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하고 좋아합니다. 더 나가서 상당히 자긍심을 가지고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일에 대한 불만이나 불평이 없습니다. 이렇게 일하는 모습을 보는 다른 사람도 열심히 사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고 같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민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주변을 생각 해보십시오. 어떤 비즈니스던 자신이 하는 비즈니스를 만족하고 열심히 긍지를 갖고 일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계신지요? 때로는 고국에서 하던 일과는 동떨어진 일로 생업을 위해 할 수없이 억지로 하는 비즈니스의 모습으로 보일 때는 그 모습 자체가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옛말에 “마음이 처량하면 과부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낙관적이어야 합니다. 비관은 또 다른 비관을 불러 올 뿐 일생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도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는 구절이 있습니다. 비관은 염려로부터 옵니다. 염려와 비관적인 생각은 어떤 좋은 일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부자는 염려와 비관보다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합니다.
시련이 없이 부자가 된 분들은 아주 적습니다. 시련은 부자에게는 고난 속에 있는 축복과도 같은 것입니다. 시련과 고난이 없이는 부자가 땅에서 솟아나지 못합니다. 고난은 미래의 축복입니다. 고난과 시련이 있기에 값진 부자의 삶을 살아 갈수 있는 것입니다. 백만장자 중에 83%가 역경에 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역경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사람들 입니다. 그저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 값이 갑자기 뛰어서 부자가 된 분들이 아닙니다.
부자에게 최대 지지자는 배우자 입니다.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대의 격려자이자 지지자는 자신의 배우자 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배우자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고 격려를 받을 수 없다면 부자가 되는 일은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백만장자 중에 이혼율은 2%에 불과합니다. 이는 결혼한 커플 대비 이혼율이 51%에 달하는 미국에서 2%의 이혼율은 부부간의 관계가 얼마나 부자가 되는데 영향력이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영화에서와 같이 부자들은 호화로운 생활과 불건전한 사생활로 가정이 파탄이 나는 일이 자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부자에게 최고의 용기와 희망을 주었던 가장 큰 근원이 배우자라는 것입니다.
부자는 하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땅에서 나옵니다. 돈을 쫓아 가지 말고 돈이 따라오게 하라는 말과 같이 부자는 돈 만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땅의 시대의 흐름을 읽고 돈의 흐름을 알고 기다리는 지혜가 이 땅의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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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자는 하늘이 내린 것일까요?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되는 것일까요? 이 이야기는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자는 행운이나 학력이나 상속과 같은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들에게는 부자가 되기까지의 독특한 기질과 특징이 있습니다.
부자들의 출발은 일반인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대개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만 부자의 자질과 특성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면서 성공한 것입니다. 이들은 대개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하고 좋아합니다. 더 나가서 상당히 자긍심을 가지고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일에 대한 불만이나 불평이 없습니다. 이렇게 일하는 모습을 보는 다른 사람도 열심히 사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고 같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민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주변을 생각 해보십시오. 어떤 비즈니스던 자신이 하는 비즈니스를 만족하고 열심히 긍지를 갖고 일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계신지요? 때로는 고국에서 하던 일과는 동떨어진 일로 생업을 위해 할 수없이 억지로 하는 비즈니스의 모습으로 보일 때는 그 모습 자체가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옛말에 “마음이 처량하면 과부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낙관적이어야 합니다. 비관은 또 다른 비관을 불러 올 뿐 일생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도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는 구절이 있습니다. 비관은 염려로부터 옵니다. 염려와 비관적인 생각은 어떤 좋은 일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부자는 염려와 비관보다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합니다.
시련이 없이 부자가 된 분들은 아주 적습니다. 시련은 부자에게는 고난 속에 있는 축복과도 같은 것입니다. 시련과 고난이 없이는 부자가 땅에서 솟아나지 못합니다. 고난은 미래의 축복입니다. 고난과 시련이 있기에 값진 부자의 삶을 살아 갈수 있는 것입니다. 백만장자 중에 83%가 역경에 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역경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사람들 입니다. 그저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 값이 갑자기 뛰어서 부자가 된 분들이 아닙니다.
부자에게 최대 지지자는 배우자 입니다.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대의 격려자이자 지지자는 자신의 배우자 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배우자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고 격려를 받을 수 없다면 부자가 되는 일은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백만장자 중에 이혼율은 2%에 불과합니다. 이는 결혼한 커플 대비 이혼율이 51%에 달하는 미국에서 2%의 이혼율은 부부간의 관계가 얼마나 부자가 되는데 영향력이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영화에서와 같이 부자들은 호화로운 생활과 불건전한 사생활로 가정이 파탄이 나는 일이 자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부자에게 최고의 용기와 희망을 주었던 가장 큰 근원이 배우자라는 것입니다.
부자는 하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땅에서 나옵니다. 돈을 쫓아 가지 말고 돈이 따라오게 하라는 말과 같이 부자는 돈 만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땅의 시대의 흐름을 읽고 돈의 흐름을 알고 기다리는 지혜가 이 땅의 부자가 되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2006년 11월 4일 토요일
나이와 인플레이션과 전쟁
“우리의 년 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라는 성서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월의 빠름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이야기 입니다. 누구나 나이가 먹을수록 세월의 빠름은 하루가 다르게 가속이 되고 있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 못지 않게 세상을 빠르게 변화시켜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 우리의 경제적인 삶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 인플레이션 입니다. 한 해 한 해 인플레이션이 몇 퍼센트라고 발표 할 때는 별로 체감하지 못하지만 막상 10년 전, 20년 전 아니 30년 전을 돌아 보면 엄청난 차이를 느끼게 하는 것이 인플레이션, 곧 물가 상승 입니다.
지금부터 30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그 당시 캐나다에서 국내용 우표 한 장 값은 8센트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려 637퍼센트나 오른 51센트 입니다. 그런가 하면 30년 전에 음식점에서 커피 한잔 값이 25센트였지만 지금은 무려 560퍼센트나 오른 1달러 40센트 입니다.
이 내용을 반대로 이야기 하면 내가 일정한 돈을 소유하고 있어도 그 돈의 실제 가치는 점점 줄어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번 실제 예를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이 0%일 때는 내 돈의 가치는 그대로 1천 달러를 유지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1%일 때는 해가 가면 갈수록 내 돈이 줄어 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1년 경과 시는 990달러 정도이지만 30년이 경과하면 단 1퍼센트의 인플레이션 일지라도 내 돈의 실제 가치는 30년 동안 742달러로 줄어 든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인플레이션이 2퍼센트 또는 그 이상으로 4퍼센트까지 오를 경우는 1천 달러는 30년 후엔 308달러의 가치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어떻게 내 돈을 관리 해야 인플레이션을 이기고 가치를 더 늘릴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금융 전문가들의 주된 관심사입니다. 현재 은행에 예금으로 1년 이상 장기간 저축을 할 경우 금리는 4 퍼센트 전후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자율에서 자신의 세금을 고려 한다면 실제 세 후 수령하는 돈을 금리로 계산하면 더욱 낮은 이자율로 자칫하면 물가 상승율에도 미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첫 번째는 물가 상승율 보다 높은 수익이 예상 되는 곳에 돈을 운영하는 일 입니다. 거기에 반드시 복리로 운영하여 성장 효과를 더할 수 있다면 더 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나 물가 상승율보다 높은 투자 대상에는 반드시 때로는 원금을 손실 할 수 있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많은 분들이 은행의 원금 보장의 안전성 때문에 머물고 계십니다.
두번째는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물가라는 것은 실물에 대한 가격입니다. 물론 어떤 실물에 투자를 하느냐는 또 다른 과제 이지만 일단 물가를 이기기 위해서는 실물에 투자하는 것이 대응책이 됩니다. 그 예로서 주식, 펀드, 부동산 이들은 모두 실물 투자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과제에 최근 희소식은 미국에서 4년 전에 은퇴자를 위해 장기간 동안 일정 소득과 함께 원금을 보장하며 인플레이션을 대응 하기 위해 소득을 늘려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많은 투자자들의 인기를 가져온 펀드 상품이 캐나다에도 출시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금융 상품으로서는 최대한 모든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하려는 의도에서 디자인 되었다는 점에서 과히 첨단 금융 공학에 의한 기술혁신이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하지만 나이 못지 않게 세상을 빠르게 변화시켜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 우리의 경제적인 삶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 인플레이션 입니다. 한 해 한 해 인플레이션이 몇 퍼센트라고 발표 할 때는 별로 체감하지 못하지만 막상 10년 전, 20년 전 아니 30년 전을 돌아 보면 엄청난 차이를 느끼게 하는 것이 인플레이션, 곧 물가 상승 입니다.
지금부터 30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그 당시 캐나다에서 국내용 우표 한 장 값은 8센트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려 637퍼센트나 오른 51센트 입니다. 그런가 하면 30년 전에 음식점에서 커피 한잔 값이 25센트였지만 지금은 무려 560퍼센트나 오른 1달러 40센트 입니다.
이 내용을 반대로 이야기 하면 내가 일정한 돈을 소유하고 있어도 그 돈의 실제 가치는 점점 줄어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번 실제 예를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이 0%일 때는 내 돈의 가치는 그대로 1천 달러를 유지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1%일 때는 해가 가면 갈수록 내 돈이 줄어 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1년 경과 시는 990달러 정도이지만 30년이 경과하면 단 1퍼센트의 인플레이션 일지라도 내 돈의 실제 가치는 30년 동안 742달러로 줄어 든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인플레이션이 2퍼센트 또는 그 이상으로 4퍼센트까지 오를 경우는 1천 달러는 30년 후엔 308달러의 가치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어떻게 내 돈을 관리 해야 인플레이션을 이기고 가치를 더 늘릴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금융 전문가들의 주된 관심사입니다. 현재 은행에 예금으로 1년 이상 장기간 저축을 할 경우 금리는 4 퍼센트 전후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자율에서 자신의 세금을 고려 한다면 실제 세 후 수령하는 돈을 금리로 계산하면 더욱 낮은 이자율로 자칫하면 물가 상승율에도 미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첫 번째는 물가 상승율 보다 높은 수익이 예상 되는 곳에 돈을 운영하는 일 입니다. 거기에 반드시 복리로 운영하여 성장 효과를 더할 수 있다면 더 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나 물가 상승율보다 높은 투자 대상에는 반드시 때로는 원금을 손실 할 수 있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많은 분들이 은행의 원금 보장의 안전성 때문에 머물고 계십니다.
두번째는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물가라는 것은 실물에 대한 가격입니다. 물론 어떤 실물에 투자를 하느냐는 또 다른 과제 이지만 일단 물가를 이기기 위해서는 실물에 투자하는 것이 대응책이 됩니다. 그 예로서 주식, 펀드, 부동산 이들은 모두 실물 투자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과제에 최근 희소식은 미국에서 4년 전에 은퇴자를 위해 장기간 동안 일정 소득과 함께 원금을 보장하며 인플레이션을 대응 하기 위해 소득을 늘려갈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많은 투자자들의 인기를 가져온 펀드 상품이 캐나다에도 출시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금융 상품으로서는 최대한 모든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하려는 의도에서 디자인 되었다는 점에서 과히 첨단 금융 공학에 의한 기술혁신이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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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8일 토요일
장생(長生) 리스크

한국에서조차 전통적인 노후 대책의 두 기둥이었던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가족 부양과 평생 직장 개념은 점차 사라지고 있고, 과다한 사교육비 지출은 노후 대비는커녕 현재를 살기에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퇴직금이나 모아놓은 돈이 왠만큼 많지 않고서는 목돈이 있다고 해도 더 이상 이자만으로는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한마디로 노후 생활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들은 자꾸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민 세대들은 아마 상당히 많은 비율이 40-50대의 베이비 부머들 일 것입니다. 이 분들의 대부분은 이민의 삶을 정착하느라 정신 없이 뛰다 보니 어느덧 노후를 생각지도 못하고 세월 만 빠르게 보내 남은 것은 얼굴에 주름이요 늘어나는 것은 약봉지와 건강 식품 들일 지도 모릅니다. 의학과 건강에 대한 기술과 학문의 발달로 사람들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50대에 노후 대비를 시작한다는 것이 결코 빠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50대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0, 40대 젊은 시절을 내 집 마련이나 자녀 교육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보면 그나마 숨 돌릴 수 있는 50대는 노후 대비를 위해 매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행히도 이곳 좋은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여 은퇴한 후에 받는 직장 연금이 잘 준비된 경우는 아주 행복한 경우라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그런 혜택을 누리기 보다는 이민 올 때 기지고 온 재산 중 일부를 어떻게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 잘 관리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근심이 한밤중에 잠을 깨우게 하곤 할 것입니다.
오래 산다는 것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몇 가지 리스크를 대비하셔야 합니다. 먼저 오랜 노후로 자신의 경제적인 재정 상태가 자신의 노후를 끝까지 충분히 지탱해 줄 것 인가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오래 버틸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가만히 있어도 가치를 줄어 들게 하는 것이 물가 상승입니다. 일례를 들면 지금부터 30년 전인 1976년도에 국내용 우표 값이 8센트에 불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51센트나 합니다. 또 그 당시 커피 한잔에 25센트 이었던 것이 지금은 1달러 40센트 입니다. 세 번째는 자신 재산이 노출되어 있는 금융 시장의 변동을 어떻게 극복하는 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주식의 경우는 아무래도 위험적인 요소가 많아 변동성이 많고, 채권은 비교적 변동성은 적으나 수익률이 낮다는 것입니다.
한 연구 기관에서 연구 결과를 보면 비교적 안전하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 채권에 80%와 주식에 20%의 자산을 구성 한후 일정 비율의 돈을 찾아 쓰는 경우 이 돈들이 30년 동안 지탱 해줄 수 있는 확률을 보면 년 3%를 찾아 쓸 경우는 그 가능 성이 99%가 되고, 5%를 찾아 쓸 경우는 40%의 가능성 밖에는 없으며 8%씩 찾아 쓸 경우는 30년간 지속 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을 (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ource: T. Rowe Price Associates, 2003. Monte Carlo simulations. Please read the additional information that appears at the end of this book under the heading “Important Notes/Material Assumptions”.
노후를 대비하고 있거나 이미 은퇴를 하신 분들은 자신이 원하는 노후의 생활을 위해서 개인 재산의 투자가 충분히 지속 될 수 있게 투자를 결정 해야 합니다. 캐나다의 은퇴자의 60%가 보장된 소득의 흐름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은퇴를 미리 앞둔 분이던 또는 이미 은퇴를 하신 분이든 자신의 노후 자산을 어떤 바구니에 담아서 관리를 할 것인지, 특별히 2-3년 은퇴를 앞두신 분이나 은퇴를 하신지 2-3년이 되신 분들의 경우는 그 결정이 남은 인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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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1일 토요일
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

불로 장생이란 말은 이제는 고대 중국의 진시황이나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만약에 사고나 질병에 의해서 생각지도 않은 나이에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이란 위험에 대비하는 시대와 함께 이젠 축복으로만 여기던 장수의 복이 이젠 꼭 축복일 수만 없는 위험의 시대로 도래 되고 있다는 것이 현실 입니다.
(표)에서 지금 65세 사람이 장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나이 대 별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 65세 여자의 경우는 85세까지 살 가능성이 55.8% 남자의 경우는 45.5%입니다. 심지어 100세까지 장수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여자의 경우는 5%나 됩니다. 이제는 너무 오래 살게 될 일(위험)에 대비를 해야 합니다.
특히 세계 2차 대전 이후에 출생한 베비 붐 세대의 노후는 불안합니다. 지금 40대 와 50대 초반에 해당하는 이들은 앞 세대에 대한 부양 책임을 지고 있지만 다음 세대로부터 부양을 받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지난 세월 한국적인 노후 대비에 가장 중요한 방식은 “자식 농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부모 세대가 그러했듯이 나 또한 자식들로부터 나이 들어 부양을 받을 테니까 오로지 자식들을 잘 가르치고 훌륭하게 성공시키는 것이 인생의 최대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다음 세대가 부모 세대를 책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거리가 먼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결국 부모 세대에 대한 부양과 자신의 노후에 대한 대비까지 모두 책임져야 하는 베비 붐 세대야 말로 자신의 노후에 대한 대비가 중요한 과제 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직업이 있거나 안정적인 수입원을 가지고 있다면 고령화 사회를 겁낼 이유가 없습니다. 오래 사는 것이 축복에서 위험의 요소로 바뀐 것은 90세 100세로 장수하는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는 데 평균 은퇴의 나이는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보통 50대 중반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대에 자신의 노후를 위하여 본인이 원하는 수준의 생활을 위해서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지를 계산 해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가지고 과연 얼마 동안을 누구의 도움을 받지도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경제 수명이란 우리의 육체적 수명과는 달리 내가가지고 있는 재산으로 얼마나 오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이야기 합니다.
경제적 수명은 단순하게 주먹구구식으로 계산 해서는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물가 상승을 고려해서 자신의 노후 자금이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면서 생활비에 충분 할 수 있게 설계를 해야 합니다. 현재 준비된 노후자금 규모를 따져봤다면, 자신의 경제 수명도 나올 것입니다.만약에 생각보다도 경제수명이 짧다면 다음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만큼씩 자금을 모아야 하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마련해야 할 목표금액이 정해진 이상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당장은 자녀 교육비, 내집 장만 등 자금을 사용할 일이 한두 곳이 아닐 테지만, 노후 문제는 누구나 나이가 들면 맞이하게 되는, 피해 갈 수 없는 필연적인 상황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일단은 작은 금액부터라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의 경제수명은 당신이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시작이 빠를수록 당신의 경제수명은 조금이라도 길어 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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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4일 토요일
돈 없이 종자돈 만들기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있어야 돈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누구나 다 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돈이 없이 종자 돈을 만들어내는 것을 생각 해봐야 합니다. 도대체 얼마 정도를 마련 해야 종자 돈이라고 할 수 있을까? 또 종자 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할 까?
돈을 모으기 시작 할 때 지나치게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가진 돈이 별로 없지만 수년 내로 백만장자가 되겠다”라는 꿈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자신이 큰 목표로 정했어도 잠재의식이 정해진 목표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는 아무리 “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문을 반복적으로 외워도 그것은 실현 불가능 합니다.
잠재의식이란 체험에 의해 학습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 처음에는 실현이 가능한 작은 금액의 목표를 정해 놓고 시작을 하십시오. 예를 들어 5천 달러나 1만 달러의 목표를 정해 놓고 노력하여 달성이 되면, 자신감이 생기며 이보다 큰 금액인 10만 달러도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달성 되면 그 다음엔 100만 달러도 가능하다는 것을 잠재의식은 체험에 의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돈만은 아닙니다. 돈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부자가 될 정신과 자세 그리고 습관과 능력 같은 것입니다.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인생에 있어 자신의 목표와 사명을 향해 열심히 갈아가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갖고 열심히 살다 보면 자연히 자신의 재산도 따라오게 됩니다.
둘째는 인간 관계입니다.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과의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필요할 때 자신을 도와주고 상호 협력을 구할 수 있는 것 인간 관계는 어떤 자산보다도 가치가 있습니다.
셋째는 지식입니다. 자신만의 전문성을 유지하기 의해서 필요한 지식과 자산을 운영하는 데도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식은 무형의 재산입니다. 지식이 없는 자는 망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넷째는 창의력입니다. 남이 하지 않은 일을 찾아내는 것이 돈이 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와 상품도 한낱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 않은 것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종자돈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각자 자신에게 적합한 실현 가능한 금액을 종자돈으로 정하여 보십시오. 단, 몇 천 달러든, 몇 만 달러든. 그리고 그 종자돈을 만드는 데 얼마간의 기간이 필요한지도 정하십시오. 이어서 그 종자돈을 어떤 금융 상품을 통해서 늘려 갈 것인지도 생각을 해보십시오.
종자돈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다음 단계를 미리 염두에 두십시오. 종자돈이 마련된 경우 그 돈을 어디에 어떻게 운영을 할지를 미리 생각하고 공부를 해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종자돈이 마련되었다 하여도 그 다음 단계의 재산 증식을 위한 아이디어가 불충분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는 수도 있습니다. 식물에서도 좋은 종자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종자를 잘못 선택하면 열매는커녕 나무도 자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금융 상품은 토양이 좋은 비옥한 밭과도 같습니다. 따라서 좋은 밭을 찾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자산의 열매가 풍성히 열리기 위해서 좋은 종자를 좋은 밭에 심으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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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기 시작 할 때 지나치게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가진 돈이 별로 없지만 수년 내로 백만장자가 되겠다”라는 꿈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자신이 큰 목표로 정했어도 잠재의식이 정해진 목표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는 아무리 “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문을 반복적으로 외워도 그것은 실현 불가능 합니다.
잠재의식이란 체험에 의해 학습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 처음에는 실현이 가능한 작은 금액의 목표를 정해 놓고 시작을 하십시오. 예를 들어 5천 달러나 1만 달러의 목표를 정해 놓고 노력하여 달성이 되면, 자신감이 생기며 이보다 큰 금액인 10만 달러도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달성 되면 그 다음엔 100만 달러도 가능하다는 것을 잠재의식은 체험에 의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돈만은 아닙니다. 돈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부자가 될 정신과 자세 그리고 습관과 능력 같은 것입니다.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인생에 있어 자신의 목표와 사명을 향해 열심히 갈아가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갖고 열심히 살다 보면 자연히 자신의 재산도 따라오게 됩니다.
둘째는 인간 관계입니다.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과의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필요할 때 자신을 도와주고 상호 협력을 구할 수 있는 것 인간 관계는 어떤 자산보다도 가치가 있습니다.
셋째는 지식입니다. 자신만의 전문성을 유지하기 의해서 필요한 지식과 자산을 운영하는 데도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식은 무형의 재산입니다. 지식이 없는 자는 망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넷째는 창의력입니다. 남이 하지 않은 일을 찾아내는 것이 돈이 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와 상품도 한낱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지 않은 것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종자돈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각자 자신에게 적합한 실현 가능한 금액을 종자돈으로 정하여 보십시오. 단, 몇 천 달러든, 몇 만 달러든. 그리고 그 종자돈을 만드는 데 얼마간의 기간이 필요한지도 정하십시오. 이어서 그 종자돈을 어떤 금융 상품을 통해서 늘려 갈 것인지도 생각을 해보십시오.
종자돈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다음 단계를 미리 염두에 두십시오. 종자돈이 마련된 경우 그 돈을 어디에 어떻게 운영을 할지를 미리 생각하고 공부를 해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종자돈이 마련되었다 하여도 그 다음 단계의 재산 증식을 위한 아이디어가 불충분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는 수도 있습니다. 식물에서도 좋은 종자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종자를 잘못 선택하면 열매는커녕 나무도 자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금융 상품은 토양이 좋은 비옥한 밭과도 같습니다. 따라서 좋은 밭을 찾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자산의 열매가 풍성히 열리기 위해서 좋은 종자를 좋은 밭에 심으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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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7일 토요일
재테크 종자 돈부터 시작하라
누구나 인생을 설계하면서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자신의 재정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없다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재산을 형성하고 늘려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 입니다. 그러나 요즈음의 세태는 돈을 모으기에는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고도의 소비 유도의 상술과 소비 지향적인 삶 때문에 재산을 형성하기에 어렵게 만드는 것을 피부로 느끼실 것입니다.
다 쓰고 살아도 모자라는 돈 때문에 신용 카드를 이용하여 자신의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시대 입니다. 그래서 쉽게는 한방에 대 박을 바라보고 복권을 구입을 하거나 심지어는 카지노와 같은 곳에서 도박으로 한탕 하여 인생을 바꾸어보려는 허망한 도전을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이유는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식의 돈 타령입니다. 재테크는 종자돈부터 시작 됩니다. 일단 종자돈이 마련되어야 좀 더 크게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투자 성향이 다르고 금융 상품이 다양하여 종자돈을 마련하는 방법도 각양각색 입니다. 여전히 은행의 예금으로 종자돈을 마련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약간의 위험이 있지만 적립식 펀드로 좀 더 많은 종자돈을 만들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투자나 저축의 형태가 있습니다. 옷도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 있는가 하면 어색한 것이 있듯이, 종자돈을 마련하는 방법도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맞는 것이 있고 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은 어느 정도의 리스크까지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종자돈을 빨리 마련할 수도 있고 좀 늦게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또 그에 따른 종자돈 마련 방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지 않는 저축이나 투자는 마치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은 내심 불편하고 투자에 대한 의구심 생기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어 자주 해약을 하거나 포기를 하거나 다른 형태로 지출을 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여 결국은 종자돈을 모으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개인의 투자 스타일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수준에 따라 손실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보수적인 안정형>또는<원금 보장형>, 손실이 약간 날 수 있더라도 좀 더 나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안정과 성장의 균형형>그리고 그보다 많은 것을 요구하는<성장과 수익 추구형>, 손실 위험이 크지만 큰 수익을 기대하는 <고성장과 고수익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돈을 벌 욕심으로 자신에게 맞지 않는 투자를 억지로 하다 보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자제력을 상실 합니다. 그 결과 잘못 되면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 불행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가장 적합하고 만족스런 투자 방법은 바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내 몸에 맞는 재테크 스타일입니다.
자! 종자돈을 만들어보십시오, 지금 은행 예금이든 펀드이든, 구좌를 만들고 일단 시작을 하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종자돈 목표 금액을 정해 놓고 그 돈을 저축하는 데 매달 또는 목돈을 얼마를 어느 정도 기간까지 저축을 할 것인가? 자신의 투자 스타일과 함께 정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종자돈 10만달러 만들기를 할 경우 5년 동안 또는 10년 동안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금 행동으로 옮겨보십시오. 도움이 필요할 경우는 전문가를 찾아도 보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This article is for information purpose only and may contain outdated information. This article cannot be used for any legal claims. The writer is not responsible for any legal claims based on this article. Please consult with your financial professionals before taking any actions.
다 쓰고 살아도 모자라는 돈 때문에 신용 카드를 이용하여 자신의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시대 입니다. 그래서 쉽게는 한방에 대 박을 바라보고 복권을 구입을 하거나 심지어는 카지노와 같은 곳에서 도박으로 한탕 하여 인생을 바꾸어보려는 허망한 도전을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의 이유는 “돈이 있어야 재테크를 하지” 식의 돈 타령입니다. 재테크는 종자돈부터 시작 됩니다. 일단 종자돈이 마련되어야 좀 더 크게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투자 성향이 다르고 금융 상품이 다양하여 종자돈을 마련하는 방법도 각양각색 입니다. 여전히 은행의 예금으로 종자돈을 마련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약간의 위험이 있지만 적립식 펀드로 좀 더 많은 종자돈을 만들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투자나 저축의 형태가 있습니다. 옷도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 있는가 하면 어색한 것이 있듯이, 종자돈을 마련하는 방법도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맞는 것이 있고 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은 어느 정도의 리스크까지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따라 종자돈을 빨리 마련할 수도 있고 좀 늦게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또 그에 따른 종자돈 마련 방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지 않는 저축이나 투자는 마치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은 내심 불편하고 투자에 대한 의구심 생기고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어 자주 해약을 하거나 포기를 하거나 다른 형태로 지출을 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여 결국은 종자돈을 모으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개인의 투자 스타일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수준에 따라 손실이 나지 않기를 바라는 <보수적인 안정형>또는<원금 보장형>, 손실이 약간 날 수 있더라도 좀 더 나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안정과 성장의 균형형>그리고 그보다 많은 것을 요구하는<성장과 수익 추구형>, 손실 위험이 크지만 큰 수익을 기대하는 <고성장과 고수익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돈을 벌 욕심으로 자신에게 맞지 않는 투자를 억지로 하다 보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자제력을 상실 합니다. 그 결과 잘못 되면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 불행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가장 적합하고 만족스런 투자 방법은 바로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는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내 몸에 맞는 재테크 스타일입니다.
자! 종자돈을 만들어보십시오, 지금 은행 예금이든 펀드이든, 구좌를 만들고 일단 시작을 하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종자돈 목표 금액을 정해 놓고 그 돈을 저축하는 데 매달 또는 목돈을 얼마를 어느 정도 기간까지 저축을 할 것인가? 자신의 투자 스타일과 함께 정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종자돈 10만달러 만들기를 할 경우 5년 동안 또는 10년 동안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금 행동으로 옮겨보십시오. 도움이 필요할 경우는 전문가를 찾아도 보십시오.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그날 까지> Family Money Doctor 윤덕규 OIKOS Financial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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